찰리와 초콜릿 공장 프랑스판.
최근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구매한 책.
프랑스 책을 세 권 정도 구매한 후 느낀 점인데, 프랑스 출판사들은 책 내구성을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 책장이 무슨 양피지처럼 얄팍하다.
프랑스에서 구매하면 책 값이 엄청 저렴할 것 같다. 나는 비싸게 주고 샀지만.
찰리와 진상들의 초콜릿 공장 견학기는 어른이 된 지금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나도 초콜릿 강에 머리 좀 담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