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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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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학습서라기 보단 보통아이도 영재로 만들수 있는 노하우가 있는 책이다. 세상의 모든 영재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부족한건 제대로된 관심과 부모의 사랑이지 삐뚤어진 모든일을 잘해낼거라는 편견이 아니다라는 걸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이책에서 말하지 않았지만 모든 아이는 영재가 될만한 재능을 가졌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의 무관심과 특별하지 않기를 원하는 부모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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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학습서라기 보단 보통아이도 영재로 만들수 있는 노하우가 있는 책이다.
세상의 모든 영재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부족한건 제대로된 관심과 부모의 사랑이지 삐뚤어진 모든일을 잘해낼거라는 편견이 아니다라는 걸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이책에서 말하지 않았지만 모든 아이는 영재가 될만한 재능을 가졌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의 무관심과 특별하지 않기를 원하는 부모와 주변사람들의 시선에 의해 외면 당하는 것이 사실이다.

영재는 더이상 숨겨져서도 과잉포장 되어서도 안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되어 질때 영재가 아닌 한 아이로 행복해 질것이다.

s******7 2020.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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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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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영재이기를 바란다.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 조금 더 나은 여건을 갖게 된다고 생각해서일까?그런데 우리네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요즘 아이들은 평범하다고 해도 옛날에 비하면 훨씬 똑똑하고 많은것을 습득하며 어린시절을 보내는것 같다. 옮긴이의 말을 읽으니 이 책의 번역자가 나와 같은 생각으로 이 책이 많은 부모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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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영재이기를 바란다.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 조금 더 나은 여건을 갖게 된다고 생각해서일까?
그런데 우리네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요즘 아이들은 평범하다고 해도
옛날에 비하면 훨씬 똑똑하고 많은것을 습득하며 어린시절을 보내는것 같다.


옮긴이의 말을 읽으니 이 책의 번역자가 나와 같은 생각으로 이 책이 많은 부모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굳이 내 아이의 지적, 감성적 평가를 받아 영재를 판별하지 않더라도 올바른 육아를 위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일단 내 아이가, 또는 내 학생이 영재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서는
더 나아가 아이의 행동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영재아이들의 특성을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책은 앞부분에 영재의 특징과 그들이 보통 어떤 환경에 놓이게 되는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타고난 영재들이 무조건 잘 되고 모든걸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 서술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읽는 내내 영재들은 평범한 아이들 보다 평소에 훨씬 감정적으로 섬세한 배려를 받아야된다고 생각되었다.
우리는 영재가 지적 능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감성또한 날카롭고 민감하다는 부분을 기억해야 한다.


지능의 60~70%가 타고난 것이라면 나머지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좋은 양육을 받은 아이는 지능이 강화되고
방치되거나 학대받는 아이의 지능은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아이를 낳는것 뿐만 아니라 얼마나 신경써서 잘 키워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 면에서 책의 뒷부분에 설명된 여러 지침들은 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부분이라 매우 도움이 되었다.
부모도 스스로 행동에 반영되게 하려면 매우 힘들겠지만 소위 자식농사를 위해 노력해볼 가치가 있다.

s********e 2016.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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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몰랐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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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나에 아이가 영재이지 않을까 기대해 보기도하고 영재라고 확신하기도 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큰 기대와 소망과는 달리 우리에 행동은 영재를 아프게하고 숨게하고 심지어 불행하게하는 공부 방법만을 선택해 온것이 아닌가 나 자신에게 믈어보게한다. 이 책은 우리에 이러한 무지를 간략하고 기벼운 언어로 타이르듯 깨우쳐준다. 이 책을 읽게될 많은 부모님들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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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나에 아이가 영재이지 않을까 기대해 보기도하고 영재라고 확신하기도 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큰 기대와 소망과는 달리 우리에 행동은 영재를 아프게하고 숨게하고 심지어 불행하게하는 공부 방법만을 선택해 온것이 아닌가 나 자신에게 믈어보게한다. 이 책은 우리에 이러한 무지를 간략하고 기벼운 언어로 타이르듯 깨우쳐준다. 이 책을 읽게될 많은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영재를 많이 길러 내시기를 소망해본다
k***8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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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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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티비에 나오는 영재들을 보면 천재적이다. 부모들은 자랑스럽겠다.그런 일차적인 생각을 먼저 했었다. 남보다 뛰어난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에서 였을까?그런데 아이 낳고 보니 왠지 우리 아이가 영재인데 내가 못알아보고 재능을 살리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이 생기면서결국에는 우리아이는 영재가 아니라 범재이길 바라게 된다.영재아로서의 삶을 조금은 짐작해 봐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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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티비에 나오는 영재들을 보면 천재적이다. 부모들은 자랑스럽겠다.

그런 일차적인 생각을 먼저 했었다. 남보다 뛰어난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에서 였을까?

그런데 아이 낳고 보니 왠지 우리 아이가 영재인데 내가 못알아보고 재능을 살리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이 생기면서

결국에는 우리아이는 영재가 아니라 범재이길 바라게 된다.

영재아로서의 삶을 조금은 짐작해 봐서였을까,,,

우리는 나와 다르다는 것에 큰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각각의 입장이 되어보면 똑같은 사람은 없다. 모두 자기 입장만을 알고 자기입장에서 미루어 생각해 볼 뿐이다.

단지 너도 내마음 같겠지 서로 오해하며 살아갈 뿐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눈에 띄게 숨길수 없게 뛰어나다는 것, 남과 다르다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다.

언뜻 생각하기에 우수한 사람이라 부럽지만, 그를 이해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 그와 같은 사람이 적다는 것은 외로울 것이다.


영재공부


아이를 영재로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고, 마음속으론 내심 영재가 아니길 바라는 사람이다.

영재아를 위해 헌신할 능력도 자신도 없고, 평범한 행보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였다.

그래도 영재성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영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에게 재능이 발견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막연하게만 느꼈던 영재에 대한 선망과 연민의 감정이 명확해 지는 것을 느꼈다.

처음느낀 것은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것이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세상에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것이다. 이땅의 영재들이 모두 우월한 길만을 걸은 것이 아니란걸 보면 알수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7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들의 아들을 두었고 영재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이 책을 쓰게되었다.

영재아이가 겪게 되는 문제를 사실성있게 진술하고 그들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물론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니더라도 아이를 교육함에 있어서 배울점이 많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은 아니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모든 방법들이 한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공감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특별하다는 것은 특별한 양육방식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모든 아이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일깨워준 책이다. 

k*****2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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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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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  많은 부모가 내 아이를 착각하며 살고 있다고한다.  사실.. 나부터가 아이들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는걸 느낄때가 많다.  요즘 아이들은 솔직히 우리때와는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똑똑하고 영리하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을까?  한가지 영역에 특별한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들도  역시나 같은 아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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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  

많은 부모가 내 아이를 착각하며 살고 있다고한다.  
사실.. 나부터가 아이들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는걸 느낄때가 많다.  


요즘 아이들은 솔직히 우리때와는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똑똑하고 영리하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을까?  

한가지 영역에 특별한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들도  
역시나 같은 아이들인데 많은 부분에서 아이들의 영재성을 도와주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 힘들어한다고 한다.  
많은 나라에서 영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영재 자녀를 둔 부모들, 영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물론 영재아이를 두지 않은 부모라해도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멀랜드 보고서에  따른 영재아이들의 특성들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영재성을 부모가 막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많은 영재가 잠재 능력에 턱없이 떨어지는 학업 성과를 보이고 있었으며  
고등학교 중퇴자 15~30%가 영재였다고 하는걸 보면서  
아마도 내 아이의 잠재된 영재성을 부모가 제대로 발견해주지 못했으며  
또한 이해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결과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 아이를 이해해주는 기준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가끔  영재아이들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을 볼 때가 있는데  
영재아이를 둔 가정에서도 극과 극에 부모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하나는 아이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그만큼 인내하고 이해하는 부모의 역할이었다.  
호기심이 많아 끝없이 질문을 던지는 아이와 함께 끝없이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낄때가 많았었다.  
영재아이는 그냥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만큼 지적자극보다는 정서적으로 아이가 편안한 환경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스스로 어떤 호기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 ! 선생님의 역할이  
영재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재공부의 가장 중요한 훈육 ! 
아이를 야단치거나 훈육하지 말라는 거이다.  
아이를 혼낼 때 일시적으로 지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정말 충격적인 결과다 !  
하루에도 열두번 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무슨짓을 한 것일까? 
책을 통해 긍정적인 올바른 훈육방법들을 만날 수 있으니  
어떤 부모라도 참고해보면 도움이 될 것 이다.  
정말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하는 부모의 모습이었다 ㅠ ㅠ  

그 어떤 책보다도 이상하게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다.  
물론 내 아이가 영재라는 것은 절대 절대 아니다.  
단지 영재 아이를 둔 부모에게 전하는 메세지이기 전에  
모든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요즘 이 책을 읽어보곤 한다.  
엄마이기에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다짐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났을 수도 있다. 
그것을 발견해주지 못하고 아이의 재능을 펼쳐보지 못하게한 건 아닐까?
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가 틀림없다 !

 

k*******1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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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공부(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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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미래를 위해부모가 알아야 할 지침서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자라면서 처음엔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라다가무언가를 처음 접하고 체험하고 배우게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영재성이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어릴때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영재들을 보면서참 대단하단 생각을 하면서도 너무 뛰어나고 앞서가기에 또래 친구들과의어울
"영재공부(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 내용보기

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지침서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자라면서 처음엔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라다가

무언가를 처음 접하고 체험하고 배우게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영재성이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어릴때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영재들을 보면서

참 대단하단 생각을 하면서도 너무 뛰어나고 앞서가기에 또래 친구들과의

어울림이나 정신적인 나름의 스트레스를 가진 영재들을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도 그냥 평범하게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내는게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하다. 우리는 또 영재에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영재는 무엇이든 잘해야하고 무언가 부족함이 드러나면 금새 실망하거나

외면하게 되기도 한다. 과연 영재가 만능일지 영재는 과연 어떤 아이를 말하는건지,

영재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우리 아이가 영재는 아니지만 지방의 작은 소도시에 살면서 지역교육청 영재원에

다니고 있다. 그룹수업을 하면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영제에 더욱 관심이 갔다.

우리는 흔히 지능검사 결과가 높으면 영재라는 말을 하곤한다.

하지만 지능검사는 영재를 구분하는 한 가지 기준이 돨 뿐이며 영재를 판단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어릴때 부터 영재로 이름을 날이던 아이가 그에 맞는 수업을

받지 못하고 좌절해서 결국엔 평범한 생활조차도 못하고 세상의 낙오자가 된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영재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영재판정을 받았다하더라고 그 아이를 위한 체계적인 수업이 정비되어 있지않기에

홈스쿨링을 하면서 이 세상에 맞서서 홀로서기를 해야한다.

그렇다고 교육부나 정부의 책임으로만 떠넘기지말고 우리 스스로가 그런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 영재들의 정서적인 면에도 관심을 갖고

영재본인, 부모, 교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올바른 영재교육을 위해서 노력한다면

우리나라의 영재교육도 밝아지리라 생각된다.

영재성을 띄고있거나 영재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교사, 관련종사자등 많은분들이

영재에 관해서 알고 싶은 모든것을 해결해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5****6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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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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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영재가 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도 영재들을 위한 교육이 체계화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영재인 아이들은 특히나 감정적인 부분이 강한데 주입식인 교육에는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티비에서 영재발굴단이 방영이 될 때마다 놀라운 능력을 가진 영재들을 볼때면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떻게 자랄까 궁금한 마음이 들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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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영재가 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도 영재들을 위한 교육이 체계화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영재인 아이들은 특히나 감정적인 부분이 강한데 주입식인 교육에는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티비에서 영재발굴단이 방영이 될 때마다 놀라운 능력을 가진 영재들을 볼때면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떻게 자랄까 궁금한 마음이 들곤 한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 아들도 영재였으면 하는 바람 역시 가지고 있다.

그런데 영재발굴단의 아이들을 볼 때면 일반인이 보기에 상당히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의외로 부모들이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그 재능이 뭔가를 나타낼 수 있는 대능인 경우도 있고 저런 재능을 어디에 쓰나 싶은 재능들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 재능이라면 없는 편이 나은 듯 한 느낌으로 부모가 인터뷰를 한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저 반짝반짝 빛나고 특별해보이는 재능을 가진 부모가 영재들을 어떻게 이끌어주느냐 역시 엄청난 중요한 과제중 하나일 것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들에게 일반 교육은 평범을 강요하다보니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은 그 빛을 서서히 잃어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재인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영재였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도 자기가 보는 것을 본다고 믿는다는데 그러다보니 서너살부터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기 힘든 경우도 있다고 한다.
영재발굴단에서도 보면 많은 영재들이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단연 뛰어난 게 느껴지지만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들과 대화가 되지 않아 멀어지는 경우가 있어 잘 어울릴 수 있는 사회성을 길러줘야 한단다.
지적 발달이 높다고 해서 정서적 발달도 꼭 높은것은 아니라고 하니 정서적인 면도 발달이 될 수 있도록 부모가 잘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그 특별한 행동을 유별난 행동으로 보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한다.
가장 가까이 자주 보는 부모가 우리 아이의 특별함을 먼저 알아차려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는 않은 듯 했다.

그리고 영재인 아이들이 과잉 행동장애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는데 병적인 과잉 행동장애는 집중하는 시간이 굉장히 짧고 상당히 불규칙적이고 오래가는 반면 영재는 상당히 오래 집중할 수 있고 나름의 목적이나 목표가 있다고 한다.

여러가지에 관심이 있고 흥미도 자주 바뀌고 관심 분야가 이리저리 달라져서 변덕이나 주의산만으로 보일 수도 있단다.하지만 그때마다 집중도는 높다고 한다.
우리 아이를 더욱 주의깊게 살펴보고 무조건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칭찬의 중요성. 많은 아이들이 그렇지만 칭찬은 무언가를 하는 힘이 되어준단다. 다만 똑같은 칭찬을 반복하면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칭찬을 해줘야하는데 난 부끄럽기도 했고 어떻게 칭찬을 해야할지 떠오르지 않아 평소 칭찬을 지주 안하다보니 칭찬이 어렵고 타인이 보기에 인색해보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다행히 칭찬하는 다양한 말들이 있는데 너무 다양한 칭찬들의 예시가 적혀있어 나도 하나씩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의외로 영재의 경우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 역시 부모의 역할이 중요했다. 강요보다는 스스로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리고 궁금한게 많은 영재들의 끊임없는 왜에 대한 대답.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인데 영재는 오죽할까 싶었다.
영재라는 것을 숨기지 말고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서 아이에게 시간할애를 많이 해야한다고 한다.
아직은 영재인지 아닌지 모를만큼 어리지만 점차 자라면서 어쩌면 영재가 될 수도 있는 우리 아이에게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영재아이를 둔 부모들의 생각치도 못한 교육방법들이 알차게 담겨있어 영재는 물론 평범한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인용된 한 구절이 유독 마음에 박혀 적어본다.
교육은 어머니의 무릎에서 시작되며, 아이 귀에 들어오는 모든 단어가 아이의 성격을 결정짓는다.
- 호세아 발루

d*******1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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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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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부모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부모들도 부모로서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힘들게 자식을 키웁니다. 그래도,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사람들끼리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재 부모들은 물어 볼 곳도 없으며, 영재 마다 특성이 다르기에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학교나 영재기관에서
"[서평] 영재 공부" 내용보기

영재 부모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부모들도 부모로서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힘들게 자식을 키웁니다. 그래도,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사람들끼리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재 부모들은 물어 볼 곳도 없으며, 영재 마다 특성이 다르기에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학교나 영재기관에서도 지능이나 능력 개발에만 타겟이 맞추어져 있어서 능력 개발에 대해서는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도 정서적인 부분에서는 그 누구도 제대로 된 관리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똑똑한 영재가 17세에 자살을 하게 되면서, 그의 부모님과 오하이오 주의 라이트 주립대학 심리학부에서 ‘댈러스 액버트 기금’을 만들어 영재들의 정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에서는 크게 두 가지 작업을 하였는데, 하나는 영재와 그 가족을 자세히 인터뷰하여 영재의 지적 특성과 인성을 평가해 도움을 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심리학자, 교사, 여러 전문가와 개별 면담과 집단 토론을 하고, 여기서 얻은 내용을 종합하는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존의 이론적인 내용을 다룬 책이 아니라 인성적을 면에 대한 내용과 수 많은 경험과 사례담이 담겨 있는 실전 활용서로 이 책이 만들어 졌습니다.

 

13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 1에서는 영재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과 편견을 다루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는 영재의 특성, 교육, 문제점, 습관, 가족관계, 영재부모에 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관심이 가졌던 부분은 훈육방법, 아이의 스트레스 대처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성취하면 상을 주는 것이나 상을 받는 상태에서도 크게 기뻐하지 않고, 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에 더 즐거워한 이유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동기 유발을 하는 아이에게 다른 것을 강요하는 것도 조심해야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훈육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통제력을 길러주어 합리적 생활이나 스스로 목표 설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과 한계와 규칙 및 순리에 대해 알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칭찬이 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진리더군요. 책에 언급된 긍정적 훈육방법 하나 하나를 먼저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바라는 행동을 미리 칭찬하는 방법과 아이가 아닌 행동을 평가하는 방법은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영특한 아이가 있다면, 32페이지에 있는 영재에 대한 오해의 시선을 확인하시고, 그들의 능력 보다는 정서적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일부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일 뿐이지 아직은 미성숙한 존재이며, 어른들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d******1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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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자녀들이 남들과 다른 행동 다른 말을 하며 성장하는 것을 보면혹시 내 아이가 천재 또는 영재가 아닐까 하는 기대반 호기심반의 생각을 가질수도 있다.대다수의 아이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을 통해 우리가갖는 환상?과도 같은 생각은 고스란히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짖게 하는 원인이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진정 영재라 하더라도 무엇을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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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자녀들이 남들과 다른 행동 다른 말을 하며 성장하는 것을 보면
혹시 내 아이가 천재 또는 영재가 아닐까 하는 기대반 호기심반의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대다수의 아이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을 통해 우리가
갖는 환상?과도 같은 생각은 고스란히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짖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진정 영재라 하더라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며
가르치고 보살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설령 내 아이가 영재라 한들 제대로 영재로 살 수있도록 만들어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닌 우리 사회의 커다란 손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될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남들과 다르기를 바라지만 또 한편 더욱 도드라지게
다른 모습을 보이는것은 또 바라지 않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영재는 보통의 아이들과는 매우 다른 발달과정과 많은 차이남의 행동특성을
보여주기에 영재 부모로서의 역할과 사회적 유대와 협조, 또한 영재들을 위한
영재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며 영재에 대한 지금까지와의 잘못된 지적자극에
국한된 개발이 아니라 영재만을 위한 정서교육의 필요성이 반듯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13장의 영재 관련 기록은 과연 영재는 어떤 아이인지를, 우리가 갖는 영재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통해 영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11장에 걸쳐 영재들의 구체적
특성에 대해 우리가 익히고 배워야 할 부분들 영재의 가능성과 영재 구별법,
모든 아이들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것, 가르치는 교육 즉 훈육과 아이들이라 해도
가질 수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법,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등을 소개하며
실재 영재를 둔 부모의 아픔과 어려움을 공감 할 수 있는 장을 실어 우리가
우리의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지를 반성하고
반성하게 한다.


아무리 아이가 영재라 한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홀로 삶을 살아갈 수 없고 홀로
살아서도 안된다.
영재에게 지적 자극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때부터 시작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사람들과 함께라는, 사람들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는 정서적이고
기본적인 소양이 선행되어야 함을 느끼며 영재 아닌 내 아이의 성장 또한
그렇게 지원해 보고자 한다.

n********1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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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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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길 원한다. 내 아이가 가진 재능과 능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나면 그것을 키워주고 싶고, 채워주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하기 마련이다. 만약 내 아이가 영재였다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부모는 영재로 태어난 내 아이를 제대로 보살펴 줄 수 있고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 영재 아이를 둔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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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길 원한다. 내 아이가 가진 재능과 능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나면 그것을 키워주고 싶고, 채워주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하기 마련이다. 만약 내 아이가 영재였다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부모는 영재로 태어난 내 아이를 제대로 보살펴 줄 수 있고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 영재 아이를 둔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 이 책은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부모가 내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수와 편견과 오해들, 세상에서 사람들과 바주하면서 또다른 문제들과 마주할 때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 아이가 영재 아이라면 부모의 입장에는 그걸 감추지 못한다. 아이큐가 높은 멘사 회원에 들어갈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아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내 아이가 가진 똑똑함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그러나 그 아이는 그런 부모의 행동에 대해서 조심스러워 하고 있으며, 때로는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영재 아이가 지적 능력은 자신과 함께 하는 또래들보다 높을수 있지만 여전히 정서적인 문제는 지적 능력이 도달하지 못한 상태에 놓여지게 되고, 스스로 사회에서의 모순과 불합리함,관행에 대해서 못 견뎌 하게 된다. 이러한 모습은 영재 아이와 부모가 부딪칠 때 영재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방어하고,부모의 모순된 행동을 지적하는 모습에서 잘 드러난다. 영재 아이 스스로 자신과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해결하지 못한 채,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이 찾아오며, 자살이나 자해와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영재 아이가 가지는 지적인 능력과,셈세한 감정, 다채로운 상상력이 독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영재 아이의 지적 능력에 대해서 비추지 않는다. 영재 아이의 똑똑함을 플러스 해 주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고 있다. 아이가 세상과 마주하면서 생길수 있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부모의 행동과 사회가 어떻게 영재 아이를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답을 내 놓고 있다. 그것이 이 책의 특별함이며, 98퍼센트의 기준에 맞춰져 있는 웃리 세상에서 최상위 2퍼센트에 해당하는 영재 아이들이 마주치는 문제들은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아이가 어떻게 해야 사회 속에서 올바른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가르쳐 주고 있다.

영재 아이는 마주하는 스트레스는 바로 완벽주의이다. 공부에 있어서 주변 사람들보다 뛰어 나다고 해서 다른 분야 까지 뛰어나다고 불수 없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재 아이가 한가지 분야에 있어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때 영재 아이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게 되고, 그 기대치에 못 미칠 때 사람들은 실망하게 된다. 영재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런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이 스트레스 반응으로 연결되며, 당황스러워 한다. 그것을 이해하고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영재 아이와 마주하는 부모님의 역할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한 아이가 떠오른다. 송유근. 그 아이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영재 아이의 대표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수학과 물리,과학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니에게 우리 사회는 그 아이의 재능을 키워 주려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며, 언론은 그런 부분을 비추고 있다.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송유근에게 필요한 것은 지적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는게 아니라 그 아이가 사회와 다른 무언가가 자신의 한계와 부딪칠 때 그 대안을 찾아주고 그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주는게 좋지 않을까 그것을 생각하게 한다.여전히우리사회는영재아이들에게관대하지못하고, 편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k*******2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