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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학습서라기 보단 보통아이도 영재로 만들수 있는 노하우가 있는 책이다.
이책에서 말하지 않았지만 모든 아이는 영재가 될만한 재능을 가졌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의 무관심과 특별하지 않기를 원하는 부모와 주변사람들의 시선에 의해 외면 당하는 것이 사실이다. 영재는 더이상 숨겨져서도 과잉포장 되어서도 안된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되어 질때 영재가 아닌 한 아이로 행복해 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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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영재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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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누구나 나에 아이가 영재이지 않을까 기대해 보기도하고 영재라고 확신하기도 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큰 기대와 소망과는 달리 우리에 행동은 영재를 아프게하고 숨게하고 심지어 불행하게하는 공부 방법만을 선택해 온것이 아닌가 나 자신에게 믈어보게한다. 이 책은 우리에 이러한 무지를 간략하고 기벼운 언어로 타이르듯 깨우쳐준다. 이 책을 읽게될 많은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영재를 많이 길러 내시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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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티비에 나오는 영재들을 보면 천재적이다. 부모들은 자랑스럽겠다. 그런 일차적인 생각을 먼저 했었다. 남보다 뛰어난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에서 였을까? 그런데 아이 낳고 보니 왠지 우리 아이가 영재인데 내가 못알아보고 재능을 살리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이 생기면서 결국에는 우리아이는 영재가 아니라 범재이길 바라게 된다. 영재아로서의 삶을 조금은 짐작해 봐서였을까,,, 우리는 나와 다르다는 것에 큰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각각의 입장이 되어보면 똑같은 사람은 없다. 모두 자기 입장만을 알고 자기입장에서 미루어 생각해 볼 뿐이다. 단지 너도 내마음 같겠지 서로 오해하며 살아갈 뿐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눈에 띄게 숨길수 없게 뛰어나다는 것, 남과 다르다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다. 언뜻 생각하기에 우수한 사람이라 부럽지만, 그를 이해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 그와 같은 사람이 적다는 것은 외로울 것이다. 영재공부 아이를 영재로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고, 마음속으론 내심 영재가 아니길 바라는 사람이다. 영재아를 위해 헌신할 능력도 자신도 없고, 평범한 행보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였다. 그래도 영재성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영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에게 재능이 발견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막연하게만 느꼈던 영재에 대한 선망과 연민의 감정이 명확해 지는 것을 느꼈다. 처음느낀 것은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것이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세상에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을 것이다. 이땅의 영재들이 모두 우월한 길만을 걸은 것이 아니란걸 보면 알수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7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들의 아들을 두었고 영재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이 책을 쓰게되었다. 영재아이가 겪게 되는 문제를 사실성있게 진술하고 그들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물론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니더라도 아이를 교육함에 있어서 배울점이 많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은 아니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모든 방법들이 한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공감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특별하다는 것은 특별한 양육방식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모든 아이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일깨워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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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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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지침서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자라면서 처음엔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라다가 무언가를 처음 접하고 체험하고 배우게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영재성이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어릴때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영재들을 보면서 참 대단하단 생각을 하면서도 너무 뛰어나고 앞서가기에 또래 친구들과의 어울림이나 정신적인 나름의 스트레스를 가진 영재들을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도 그냥 평범하게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내는게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하다. 우리는 또 영재에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영재는 무엇이든 잘해야하고 무언가 부족함이 드러나면 금새 실망하거나 외면하게 되기도 한다. 과연 영재가 만능일지 영재는 과연 어떤 아이를 말하는건지, 영재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우리 아이가 영재는 아니지만 지방의 작은 소도시에 살면서 지역교육청 영재원에 다니고 있다. 그룹수업을 하면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영제에 더욱 관심이 갔다. 우리는 흔히 지능검사 결과가 높으면 영재라는 말을 하곤한다. 하지만 지능검사는 영재를 구분하는 한 가지 기준이 돨 뿐이며 영재를 판단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어릴때 부터 영재로 이름을 날이던 아이가 그에 맞는 수업을 받지 못하고 좌절해서 결국엔 평범한 생활조차도 못하고 세상의 낙오자가 된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영재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영재판정을 받았다하더라고 그 아이를 위한 체계적인 수업이 정비되어 있지않기에 홈스쿨링을 하면서 이 세상에 맞서서 홀로서기를 해야한다. 그렇다고 교육부나 정부의 책임으로만 떠넘기지말고 우리 스스로가 그런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 영재들의 정서적인 면에도 관심을 갖고 영재본인, 부모, 교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올바른 영재교육을 위해서 노력한다면 우리나라의 영재교육도 밝아지리라 생각된다. 영재성을 띄고있거나 영재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교사, 관련종사자등 많은분들이 영재에 관해서 알고 싶은 모든것을 해결해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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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영재가 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도 영재들을 위한 교육이 체계화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영재인 아이들은 특히나 감정적인 부분이 강한데 주입식인 교육에는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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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부모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부모들도 부모로서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힘들게 자식을 키웁니다. 그래도,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사람들끼리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재
부모들은 물어 볼 곳도 없으며, 영재 마다 특성이 다르기에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학교나 영재기관에서도 지능이나 능력 개발에만 타겟이 맞추어져 있어서 능력 개발에 대해서는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도 정서적인 부분에서는 그 누구도 제대로 된 관리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똑똑한 영재가 17세에 자살을 하게 되면서, 그의 부모님과 오하이오 주의 라이트 주립대학 심리학부에서 ‘댈러스 액버트 기금’을 만들어 영재들의 정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에서는 크게 두 가지 작업을 하였는데, 하나는 영재와 그 가족을 자세히 인터뷰하여 영재의 지적 특성과 인성을 평가해 도움을 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심리학자, 교사, 여러
전문가와 개별 면담과 집단 토론을 하고, 여기서 얻은 내용을 종합하는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존의 이론적인 내용을 다룬 책이 아니라 인성적을 면에 대한 내용과 수 많은 경험과 사례담이 담겨 있는 실전
활용서로 이 책이 만들어 졌습니다.
총 13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 1에서는 영재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과 편견을 다루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는 영재의 특성, 교육, 문제점, 습관, 가족관계, 영재부모에
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관심이 가졌던 부분은 훈육방법, 아이의 스트레스 대처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성취하면 상을 주는 것이나 상을 받는 상태에서도 크게 기뻐하지 않고, 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에 더 즐거워한 이유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동기 유발을 하는 아이에게 다른
것을 강요하는 것도 조심해야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훈육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통제력을 길러주어 합리적
생활이나 스스로 목표 설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과 한계와 규칙 및 순리에 대해 알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칭찬이 더 좋은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진리더군요. 책에 언급된
긍정적 훈육방법 하나 하나를 먼저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바라는
행동을 미리 칭찬하는 방법과 아이가 아닌 행동을 평가하는 방법은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영특한 아이가 있다면, 32페이지에 있는 영재에 대한 오해의
시선을 확인하시고, 그들의 능력 보다는 정서적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일부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일 뿐이지 아직은 미성숙한 존재이며, 어른들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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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자녀들이 남들과 다른 행동 다른 말을 하며 성장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남들과 다르기를 바라지만 또 한편 더욱 도드라지게 13장의 영재 관련 기록은 과연 영재는 어떤 아이인지를, 우리가 갖는 영재에 아무리 아이가 영재라 한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홀로 삶을 살아갈 수 없고 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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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길 원한다. 내 아이가 가진 재능과 능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나면 그것을 키워주고 싶고,
채워주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하기 마련이다. 만약 내 아이가 영재였다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부모는 영재로 태어난 내 아이를
제대로 보살펴 줄 수 있고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인가, 영재 아이를 둔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 이 책은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부모가 내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수와 편견과 오해들, 세상에서 사람들과 바주하면서 또다른 문제들과
마주할 때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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