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는 박물관 여행을 다니기로 결심했는데 그 전에 최신의 역사 관련 지식을 얻어둘까 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구서적은 가급적 최신의 서적을 읽는 게 좋다고 들어서요! 역사서는 작가의 사관에 따라 많이 성향이 달라진다고 들어 구매하기 조심스러웠는데 다행히 괜찮은 책을 구매한 것 같네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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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 시대사총서 중 한국 고대사 1권을 구매하였다. 평소 역사에 관심은 있었지만 역사에 무지하기 때문에 찬찬히 읽기로 생각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아서 좋았다. 쉬운 언어들로 이해하기 용이하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따라서 1권의 경우 주로 정치사를 다루고 있고, 같은 시기의 다른 지역의 내용까지 횡적으로 망라하여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조선, 부여, 동예, 초기 고구려, 삼한과 가야 등 다양한 나라가 나와서 다채로웠다. 차후 경제사, 문화사 등을 다루는 2권까지 한 번 시도를 해봐야겠다. |
| 한국역사 연구회에서 시기별로 2권씩 책을 내놓고 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은지라 구입해서 보니 역시 기대이상의 명작 이었다. 기존의 개설서나 통사에서 다루지 않앗던 내용들을 다루었음은 물론이고 학계에서 많이 논의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선별하여 다루었다. 덕분에 보다 압축된, 심도있는 연구성과들을 잘 접 할 수 있었다. 본인이 알고 있는 사실이 잘못 된 것임을 알려주는 책을 얻었으니 그 기쁨을 어찌 말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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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열 권으로 기획된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 중 첫 편으로 한국 고대사인 고조선에서부터 삼국이었던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삼국을 통일한 통일신라, 고구려 유민이 세운 발해를 다루고 있다. 다섯 가지 키워드로 묶어 고대 사회의 형성, 고대 사회의 발전과 재편, 신라의 삼국 통일, 통일신라의 개막과 전개, 발해사의 전개를 각 시기의 흐름과 역사적 사건에 맞추어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