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은 리츠네 가족에게서 친동생인 루카가 새가족으로 들어오면서 끝이 났다. 7권을 다읽고 찬찬히 생각해보니, 이 만화에서는 특출난 악역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단지, 우리네가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난 인물들만 있을 뿐. 그 상식이란 것도 따져보면, 주위 사람들이 합의하에 만든 도덕관념이니까 말이다. 하여간 이런 따뜻한 가정은 왠지 부럽다. 부러워
7권은 리츠네 가족에게서 친동생인 루카가 새가족으로 들어오면서 끝이 났다. 7권을 다읽고 찬찬히 생각해보니, 이 만화에서는 특출난 악역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단지, 우리네가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난 인물들만 있을 뿐. 그 상식이란 것도 따져보면, 주위 사람들이 합의하에 만든 도덕관념이니까 말이다. 하여간 이런 따뜻한 가정은 왠지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