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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위한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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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위한 명상 우리네 바쁜 일상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기 쉽고 차칫하면 피폐해진 삶을 살기 쉽다.그로 인해 욕심과 이기심만이 가득해지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으며 늘 마음은 허공을 떠돈다..마음을 다스리고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달래는 방법 중 명상은 오래된 좋은 수행법이다.티벳불교를 배워온 용수스님은 자신의 수행경험을 통하여 기본교리를 편안하게 설명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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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위한 명상 


우리네 바쁜 일상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기 쉽고 차칫하면 피폐해진 삶을 살기 쉽다.


그로 인해 욕심과 이기심만이 가득해지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으며 늘 마음은 허공을 떠돈다..


마음을 다스리고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달래는 방법 중 명상은 오래된 좋은 수행법이다.


티벳불교를 배워온 용수스님은 자신의 수행경험을 통하여 기본교리를 편안하게 설명한다.


1부에서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6가지 마음습관을 깨우쳐주고 2부에서는 명상의 필요성과 


다양한 명상의 실천에 대하여 접하기 쉬운 방법들을 알려준다.


명상이라면 막연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리고 평정심을 채우는 명상법을 친근하게 실천해볼 수 있다.


명상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트리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내용들이 와 닿았다.


한 권을 다 읽고 난 후, 함께 나누고자 지인에게 선물해주고 다시 한 번 책을 주문할 예정이다.

j*****a 2017.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행복해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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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사람들이랑 어울리며 잘 살고 싶다자유롭고 싶다그런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뭐가 문제지?""난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 지 모르겠다"행복해지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답답한 마음에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명상 공부를 하다보니 티베트불교에도 관심이 생기게 됐습니다.그렇게 조금씩 논리적이고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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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잘 살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그런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뭐가 문제지?"

"난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 지 모르겠다"


행복해지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답답한 마음에

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명상 공부를 하다보니 티베트불교에도 관심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다양하기까지 한 티베트 수행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수행을 할수록 티베트 수행법을 쉽고 재밌게 소개해주는 좋은 책이 부족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이제 막 명상을 시작한 초보 수행자거나

일상생활에서 알아차리는 마음을 잘 유지하며 살아가는 명상가

혹은 명상이라곤 평소 잘 들어보지 못했을지라도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깨어있음과 자유로움, 행복의 의미를 알려줄 것입니다.

j****3 2016.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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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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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귀찮아서라도 이제 리뷰같은 건 달기 싫다가도, 책 읽다가 고개가 절레 절레 흔들어지면 참지 못하고  이런 리뷰를 달아야 하는 상황 자체가 참 싫다. 그냥 간단히 말하고 싶은 건, 티벳 불교는 밀교이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명상은 상좌부 불교의 명상인데 도대체 왜 티벳 불교를 위시하면서 상좌부 불교의 명상을 이야기하는걸까? 불교는 모두 같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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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귀찮아서라도

이제 리뷰같은 건 달기 싫다가도,

책 읽다가 고개가 절레 절레 흔들어지면 참지 못하고 

이런 리뷰를 달아야 하는 상황 자체가 참 싫다.

그냥 간단히 말하고 싶은 건,

티벳 불교는 밀교이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명상은

상좌부 불교의 명상인데 도대체 왜 티벳 불교를 위시하면서

상좌부 불교의 명상을 이야기하는걸까?

불교는 모두 같고, 같은 지향점이 있다는 어불성설의 그냥 어물쩡 넘어가는 태도도 

제발 한 두번이고, 두 세번이다. 그만 좀 하자.

티벳 불교와 상좌부 불교의 유사성은 기독교와 힌두교의 유사성 보다 더 없다.

사실, 말이 같은 '불교'이고, 같은 '카테고리'에 속할 뿐이지.

둘은 완벽히 대척점에 서 있다.

수백년 아니 몇 백년을 티벳불교나 한국불교에서 그렇게 상좌부불교를 소승불교라

폄하하고, 최근까지도 상좌부불교와 그 명상법에 대두를 실존적 위협으로 여겨서

온갖 비난과 비판과 말도 안되는 논리로 공격하면서 매도하다가,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상태가 되니 이제서야, '같은 불교'란다.

정말 싫다.

 

제발.

티벳 불교는 티벳 불교의 명상을 해라.

선불교는 선불교의 명상을 해라.

 

아니면 최소한, 티벳 불교와 한국 불교의 교리가 전부 진짜 불교가 아님을 인정하고 전량 폐기하고 상좌부 불교를 따르기라도 해라.

상좌부 불교의 명상을 할 거면 말이다.

 

 

b*******y 2022.07.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