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을 생존의 첫 번째 언어로 규정하며 그 중요성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책입니다.
뇌과학, 의학, 심리학을 넘나들며 접촉이 가진 치유와 행복의 힘을 증명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연결과 접촉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유익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