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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한 힐러리 클린턴 아이가 좋아하는 힐러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 더욱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힐러리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자신만의 꿈을 향해 좀 더 스스로 이번에 만난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책은 어린 시절부터 차별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힐러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차별 없이 평등한 세상을 위해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도전을 멈추지 않은 힐러리의 이야기랍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 클린턴. 두 번이나 영부인의 자리에 올랐으며,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훌륭한 변호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등 힐러리라는 이름 앞에는 참 많은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야말로 대단한 인물인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어요. 바로 남다른 '도전정신'입니다. 힐러리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바로 정치를 하겠다는 꿈이었는데요,, 편견과 선입견으로 가득 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그 꿈을 향해 이번에도 자신의 신념인 대통령이 되고자 힘찬 도전을 했는데, 안타깝게 당선이 되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이 기득권이 상대적으로 큰 미국 정치에서 과감하게 미국 최초 여성 대통령에 두 번씩이나 도전을 한 힐러리~ 여성에게 씌워진 낡은 고정관념을 깨고,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었으며, 확고한 비전과 그에 도달할 능력을 갖춘 자기 주도록 인물의 전형으로 손꼽힙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정말 대단한 인물이죠~ 실패를 했지만, 그녀의 용기에 앞으로도 그녀를 더욱 응원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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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우리딸이 엄지척 해줄만큼 좋아하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 지난달 8일 미국 대통령을 뽑기위한 선거인단 선출이 있었지요. 직접선거를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선거방식인 미국 힐러리 클린턴을 제치고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는데요 개인적으로 힐러리를 응원했었기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힐러리의 패배연설을 듣고 더 가슴 아파했던 기억이 스치네요.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어 만나게 된 《힐러리 클린턴》 ![]() ![]() ![]() ![]() ![]() 어릴적 힐러리는 우주비행사 지원서를 NASA에 보내게 되는데, NASA로부터 여성지원자는 받지 않는다는 답장을 받고, 지혜를 길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로 꿈을 갖게 되지요. ![]() ![]() ![]() 어느날 힐러리는 목사님과 함께 흑인들이 사는 슬럼가에 있는 한 교회를 방문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흑인들은 주와 주 사이를 운행하는 버스나 기차를 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흑인을 백인과 차별하는 아주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생각하고, 이것이야 말로 자신이 여자라는 이유로 우주비행사에 지원할 수 없다는 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힐러리는 힘이 있고,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꿈이 더 확고해지는데... ![]() ![]() ![]() 학생선거에서 조차 여자라는 이유로 멋지게 연설을 하고도 여학생의 한계, 성차별이라는 벽의 높이를 실감 하게 되지요. 이런것들로 인해 나중에 힐러리가 정치와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게 되어 웰슬리 여자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데, ![]() ![]() ![]() 힐러리는 대학교 1년중반까지 학교에 대한 실망감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많이 힘들어 하게되요. ![]() ![]() ![]() 그럴때마다 항상 위안과 용기를 주는 엄마가 계셨기에 힐러리는 다시 힘을 내어 대학에서도 압도적으로 지지를 받으며 학생회장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 ![]() ![]() 힐러리가 대학을 다니던 1960년대는 정치와 사회적으로 몹시 혼란스러웠는데, 흑인 민권운동과 베트남 전쟁 등으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가운데 흑인들의 권리를 찾는 운동을 주도했던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되는 사건으로 힐러리는 충격에 휩싸이고, 이전까지 공화당을 지지하던 힐러리는 결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리게 되지요. ![]() ![]() ![]() 힐러리는 웰슬리 대학을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의 로스쿨에 들어가 그곳에서 반려자인 클린턴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고, ![]() ![]() ![]() ![]() ![]() 힐러리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클린턴은 미국의 최고의 자리인 42대 대통령에 오르게 되고, 두번이나 영부인이 되는 영광을 안게 되지요. 하지만 클린턴의 불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하지만, 힐러리는 남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그런 모습들로 하여금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게되고, 힐러리는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변호사 100인에 두번이나 이름을 올렸고, 언론사에서 뽑은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 정치인'으로도 여러번 선정되기도 하지요. 힐러리는 영부인이던 당시 미국 뉴욕주의 상원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하였으며, ![]() ![]() ![]() 2007년에는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에 출마 하지만 버락 오바마에게 패배하게 되지요. 하지만 버락 오바마는 그녀의 능력을 인정하여 국무장관의 직책을 맡아달라고 제안하고, 힐러리는 국무장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시 한 번 대통령이 되기 위해 그녀의 마지막 도전은 시작되지만, ![]() ![]() ![]() ![]() ![]() 아쉽게도 그녀의 대통령의 꿈은 트럼프에 의해 이루어 지지 못하게 되는데요. 저는 70세가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그녀가 너무 멋져보였어요. 그녀가 단지 부와 명예를 위해 대통령에 도전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그녀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그녀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 ![]()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이 문구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실패는 도전이라는 밭에 뿌려지는 거름과 같아요. 실패라는 거름이 많을수록 땅은 더 기름져지고, 더불어 알찬 열매가 맺히게 된답니다. 성공이라는 달고 맛있는 열매를 맛 보는 그날까지 우리의 도전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순간 실패로 인해 좌절해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거름이 없는 밭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없다는것을요. |
![]()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꾼 힐러리 클린턴 같은 여자로써가 아니라 정말 멋진 여자이구,멋진 아내,멋진 엄마이면서 ,멋지게 사회에서도 영향을 주고 있는 분 힐러리 클린턴 많은 분들이 닮고 싶어 하는 사람일것이다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 마침내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 클린턴은 두번이나 영부인의 자리에 올랐으며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훌륭한 변호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힐러리 라는 이름 앞에는 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대단한 인물이고 정말 만나고 싶은 인물이다 힐러리는 어릴적부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바로 정치를 하겠다는 꿈 편견과 선입견으로 가득 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향해 힐러리는 지금까지도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왔던 것이다 여자라서 여자이기 때문에 맞닥뜨려야 할 장애물과 고비가 많았지만 힐러리는 오히려 그것들을 좋은 기회라고 여겼다 낯선 곳으로 이사와 그곳이 정도 안가고 동네 아이들도 못된 사귀기도 싫고 마음이 우울한데 늘 다정하고 따스했던 엄마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겁이 나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겁쟁이는 이집에서 살 수 없다 사람은 자기 스스로를 지킬 줄 알아야 해 때리면 맞고만 있지 말고 맞서 싸우거라 울고만 있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야" 엄마의 말뜻을 알아차린 힐러리는 소매로 눈물을 닦았다 처음왔을때 놀릴 친구들에게 단호하고 최대한 무서운 표정으로 한마디 던지는 힐러리 두려움은 얼마든 극복할 수 있는 거란다 한번 굴복하고 나면 평생 습관으로 굳어지는것이 두려움이지 다음에 그 친둘을 만나거든 먼저 손을 내밀거라 그리고 좋은 친구가 되자고 청하렴,,,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는것이 마음을 여는 거야 그 아이들이 너에게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는거란다 다음날 그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사과를 하고 그 친구는 힐러리가 말을 무척 잘한다고 하는데 힐러리는 책을 많이 읽고 엄마가 책을 좋아하셔 나도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단어도 많이 알게되고 말도 잘하게 되었다고 친구에게 자신을 소개한다 그엄마의 그 딸 엄마의 영향력이 이렇게 대단한 딸을 만들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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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전 솔직히 이름밖에 잘 몰랐어요. 신문이나 뉴스에서 이슈가 되면서 저도 제딸들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거 같아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 두번이나 영부인 자리에 올랐던 사람,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훌륭한 변호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여자인 내가 봐도 너무 멋지고 근사한 여성이였어요. 70세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도전정신! 제가 힐러리 클린턴이라면 경도당 다니면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냈을텐데~~ 힐러리는 우리와는 다르게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요.
미국의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문이당 어린이>
차례
힐러리는 무척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어요.
하지만 힐러리에겐 남들과는 다른
힐러리는 러시아에서 최초의 인공위성을 ![]()
여자라서 여자이기 때문에 맞닥뜨려야 할 장애물과 고비가 많았지만 그것들을
힐러리는 어렸을때 부터 자신의 꿈이 ![]() ![]() 저에게도 두딸이 있어요. 첫째의 꿈은 선생님, 둘째는 의사라는 확고한 꿈이 있어요. 책읽기를 좋아하는 첫째딸은 힐러리 클린턴 책을 읽고 독서의 중요함을 깨닫을 수 있었데요.
두딸들에게 큰 꿈보다는 지금 위치에서 할수 있는 일부터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딸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힐러리 클린턴이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아닌 우리나라 대통령을 꿈꿨다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지금보다는 헐씬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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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힐러리클린턴_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임유란지음/문이당
제45대 미국대통령선거가 2016년 11월 8일에 있었다죠~ 민주당에 힐러리 로댐 클린턴, 공화당에 도널드 트럼프가 출마. 정말 역사상 물고뜯는 진흙탕 싸움또한 잊지못할 장면들이 많았던거같았네요~;;
그리고 기업인이였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확정! 주가는 폭락합니다.....;;;;
저도 결과보고 처음은 의아했지만.. 지금은 현실상 장점화하는 새로운 시각의 시기인거같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란 서평을 하려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요즘 시국이 시국인만큼, 참 대통령이란 단어도 말하고,쓰기가 불편한 시점인거같아서..
모든게 쩜쩜쩜....입니다.
부디...공약 잘 지키고, 한국과 트러블(?)없이 협정이 잘 이어지도록 기원합니다...
이번 대한민국대통령 국정농단사태도 그렇고, 미국대통령 선거관련해서 저번달부터 6살 큰딸은 대통령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되었습니다. 특히나, 6살 여자아이는 그져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여자를 좋아해 여자를 응원하는 어린이라...^^;;;;; 마침, 미국 대선출마로 자주 뉴스에서 보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저도 이책을 알기전까지는 전 빌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정도만 알고 있었네요. 최근에, 전 미국 국무부장관...정도까지만...
이책은 힐러리클린턴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트럼프와의 유세장면까지,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이야기 합니다.
목차
클린턴과 힐러리의 첫번째 토론장면(2016.09.26)
무엇보다 좋았던 그녀의 신념. <도전과 용기>입니다.
작은소신이 작은변화가 되고, 작은변화가 희망의 현실이 되는 그녀의 삶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길 희망하네요.
이제 옳고그름을 배우고 있는 6살 저희 딸에게, 긍정적인 마음과 믿음이라는 교훈또한 앞으로 크고 자라는데, 자양분또한 될거같아서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계속 읽을수 있는 지침서가 될거같습니다.
올해는 낙선했지만, 책의 제목처럼,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힐러리 클린턴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6세아이가 읽기에 너무 어렵지 않고, 그림도 많아서 아이가 보기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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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9일 세계의 많은 이들이 적잖이 놀랐습니다. 당연히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판이 뒤집어진거죠. 트럼프의 승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각자의 국익에 따라 변화하고 바쁘게들 움직이는 소식들을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힐러리가 대통령이 된 후에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더욱 의미가 있었겠지만 현실은 이미 그녀의 행운에서 비켜갔으니 어쩔수없죠.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넘치는 정치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로 손꼽히곤 합니다. 그녀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평범한 교육을 받고 자란 보통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힐러리를 이토록 특별한 인물로 만들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주어야 할 인물이었기에 좋은 시기에 이렇게 책을 권해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롤모델의 대명사로 꼽히는 그녀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까요? 어릴 적 힐러리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지원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힐러리는 여자라서 혹은 가난해서 또 흑인이라서 받아야 하는 차별과 편견에 맞서겠다고 결심하고 세상을 바굴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요. 매 순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 도전에 도전을 거듭했습니다. 그녀의 노려은 서서히 결실을 맺기 시작했구요. 여성이었지만 실력 있는 변호사로 인정을 받았구요, 두 번에 걸쳐 남편인 빌 클린턴을 미국 대통령에 당선시켰으며 대통령 부인의 신분으로 뉴욕상원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되기 위한 도전을 했습니다. 그 과정이 참 힘들어 보이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또 결과를 과감히 받아들였습니다 지금의 그녀가 있기까지의 비결은 아마도 남다른 도전정신에 있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 대선은 실패로 끝났을지 모르겠으나 힐러리는 채념만 한채 앉아있진 않을거에요. 그녀의 꿈과 목표가 또 생기겠지요. 그것을 향해 또 한번 더 도전을 할 것이고 그녀의 노력은 계속 이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이 진정한 용기인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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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을 중요하게 여기고 아이들에게 엄격한 아버지와,책을 좋아하는 어머니, 그리고 두 동생을 둔 힐러리.. 힐러리는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글짓기를 잘하고, 발표도 잘 하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용돈을 주시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공원에서 쓰레기를 줍고 잡초도 뽑으며 용돈을 벌어야 했지만, 그런 일도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했지요.. 그러던 중 우주비행사의 꿈을 키우며 우주비행사에 지원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탈락하게 되고 그 이후로 힐러리는 차별과 편견에 맞서기 위해 힘이 있는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다른 과목 공부는 다 잘했지만, 체육을 못했던 힐러리.. 그런 힐러리에게 아버지는 싫어하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진정한 실력이라고 말하면서, 여러가지 운동을 가르쳐 줍니다.. 힐러리는 아버지에게 운동을 배우면서 인내심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해 웰슬리 여자 대학교에 입학한 힐러리는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학과 활동도 열심히 해서 과대표도 맡게 됩니다. 4학년이 되었을 때는 학생회장의 자리에도 올랐지요.. 또, '흑인 학생 입학 금지' 제도를 폐지하라는 시위에 압장서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드디어 졸업할때는 학교 역사상 최초로 졸업생 연설을 하게 됩니다. 웰슬리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힐러리는 예일 대학교의 로스쿨에 들어가서 변호사의 꿈을 키웁니다. 그곳에서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을 만나게 되지요.. 남편을 도우면서, 변호사로도 인정을 받게 된 힐러리는 클린턴이 두 차례 대통령 자리에 올랐을 때 영부인의 역할도 훌륭히 해냈습니다. 편견과 차별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겠다던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어 낸 것이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힐러리 클린턴처럼, 큰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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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사람들 13 [ 힐러리 클린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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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언론을 통해 미국 대선 소식을 꾸준히 접하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도 '힐러리 클린턴'이 누구인지 더 확실히 알게 된
시간들이 있었어요~ 지금도 그녀의 위대한 도전을 기억하고 있지요~
안타깝게도 누구나 기대하고 바랬던 결과가 아닌 미국 45대 대통령 선거
결과는 그녀와 같이 대선에 도전했던 트럼프에게 돌아갔어요.
하지만 그녀의 ' 도전정신'은 결과보다 과정속에서 훨씬 빛이났으며
세계 모든 사람들도 그녀의 열정과 꿈에 열렬한 박수와 응원을 보내고 있지요.
힐러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수식어가 많아요.
하지만 정작 그녀의 어린시절 성장과정에 대해서는 아는 부분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로 나와준 문이당 어린이[ 힐러리 클린턴]이라는
책을 골라 딸들과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지금 우리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리더의 살아있는 역사를 보고 있는 시점이기에 그녀의 이야기를
꼭 알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아주 거대하고 방대한 이야기들이 산처럼 쌓여있겠지만 우리는
그녀의 어린시절을 다룬 < 평범한 가정의 특별한 아이 > 그리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시작한 < 더 큰 세상 속으로 >, 마지막 미국 대선을 코앞에
둔 마지막 순간의 시간을 담은 < 살아 있는 역사가 되다 > 라는 3가지 큰
카테고리로 묶어준 그녀의 삶을 통해 왜 이렇게 많은 지지자들이 그녀를
환호하고 좋아하고 따르는지를 느낄 수 있어요.
힐러리 다이앤 로뎀!!
그녀의 이름이랍니다.
어릴때에는 평범한 가정의 첫째로 소심한 성격까지 갖춘 캐릭터였나봐요~!
엄한 아버지의 융통성 없는 가정교육이 내심 답답해보였고,
그런 권위적인 아버지에게 순응하는 어머니아래서 힐러리는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는 모범생으로 성장했어요.
딸에게 옷도 사주지 않는 오로지 구두쇠처럼 살아가는 아버지의 가르침 아래
두 남동생과 어머니마저도 힐러리처럼 조용한 삶을 살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힐러리의 어머니는 딸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위해
강인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셨답니다.
소심했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어린시절을 보내고
남녀차별이 심했던 어린시절의 미국 사회의 풍경을 바라보는 소녀 힐러리는
자신이 여자라서 우주비행사가 될 수 없고, 자신이 여자라서 학생회장이
될 수 없는 현실에 좌절을 합니다. 특히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버스를 타지 못하고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세상을 바라보며 차별이 얼마나
가혹한 것인지를 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결심해요~ 사회의 편견에 맞서 싸우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말이예요~ 그때부터 힐러리는 점점 달라지는것 같아요.
자신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했던 그 모든것에 대한 극복이자
또 다른 사회 전반의 차별, 편견에 대한 세상은 힐러리에게 더 큰 힘을 주고,
더 큰 목소리를 세상에 낼 수 있는 에너지였던것 같아요.
€고등학교를 마칠때 까지는 크게 두드러진 활약을 하지 않았지만
대학을 가서부터는 학교에서 돋보이는 학생으로 정말 180도 다른 성격으로
바꾼 활동적인 모습이 멋지게 그려져 있어요~
여자는 결혼만 잘하면 된다는 인식이 아닌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와 자부심 그리고 많은 노력을 하면서 학생회장이 되고
소외받고 힘든 사람들의 입장에서서 많은 활동을 해요~
하지만 여전히 보수적이고 고집스러운 아버지와의 논쟁은 끝이 나지 않아
힘들게만 보여요~
힐러리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은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신념을
갖고 있고, 반드시 도전해 이루고야 마는 근성이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결국 대학 졸업식이 최고초 여성 졸업자 연설도 하게 되고,
그때부터 언론에도 소개되며 유명인사가 되기 시작해요.
성적도 좋고, 실력도 좋은 힐러리는 예일대 로스쿨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하고 변호사로서 인생도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노력해요~
거기서 운명적인 인연~ 클린턴을 만나고 결혼을하게 되니 그가 바로
2번이나 미국의 대통령을 하게되는 주인공이 된답니다.
그렇게 힐러리는 평범한 여성에서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자리에
2번이나 오르고, 또 미국의 가장 훌륭한 변호사 100인에 이름을 올리고,
세게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유명한 정치인 등으로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지요.
또한 미국 뉴욕주 상원의원이 당선되고, 대선에도 출마해 오바마와 경쟁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그녀의 열정을 인정해 국무장관의 직책까지 제안하지요.
그렇게 힐러리가 태어나던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여성의 위치가 도전하고 노력한 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걸 생생하게
증명해가며 드디어 45대 대통령 대선까지 끊임없이 도전했어요.
그녀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열정과 도전정신은 그 어떤 남자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지요. 70살이라는 나이에도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며
넘어져도 다시 툭툭 흙을 털고 일어나 내 길을 가겠다는 마인드로
여성이 대통령이 되는게 불가능한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자
또 다시 도전했어요.
그녀는 이번 대선 결과가 너무 가슴아프겠지만 그 간의 과정을 보건데
진정한 승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미국대선의 결과는 결과지만 같은 여성으로서 정말 위대해보이고,
대단한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오는 힐러리!!
그녀는 이시대 모든 이들의 우상이자 진정한 리더랍니다.
힐러리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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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 힐러리 클린턴 > 문이당 어린이 ![]() ![]() 힐러리는 1947년 10월 26일에 미국의 시카고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아버지 휴 엘즈워스 로뎀과 어머니 도로시 호웰 로뎀의 2남 1녀 중 첫째로 태어났고, 파크리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후 명문대학교인 매사추세츠 주의 웰슬리 여자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법학을 전공한 힐러리는 대학을 졸업한 후 예일대학교의 로스쿨에 입학했고, 그곳에서 만난 빌 클린턴과 결혼해 딸 첼시 클린턴을 낳았습니다. 1982년에서 1992년까지 남편 빌 클린턴이 아칸소 주의 주지사로 일하는 동안 자신은 변호사로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 ![]() ![]() [내셔널 저널]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변호사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남편인 클린턴이 1992년과 1996년 두 차례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큰 역할을 해 냈습니다. 2001년 뉴욕상원의원에 당선된 힐러리는 빌 클린턴의 아내, 영부인이라는 이름 대신 정치가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다져나갔습니다.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2007년 민주당 대표로 대통령 후보에 나서지만 경쟁자였던 버락 오바마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는 힐러리의 능력을 인정했고, 2009년 국무부장관에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그녀는 다시 역사적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제 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다시 출마했지만 얼마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하였습니다..... ![]() ![]() 힐러리는 수많은 세계인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유명한 정치인이어서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어서도 아닐 것 입닌다. 꿈을 이루겠다는 일념으로 오직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을 거듭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차별과 편견이라는 장애물이 노력과 도전 앞에 얼마나 힘없이 무너지는가를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 >을 통해 우리 아이가 확고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자라는 아이가 되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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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어린이)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 한동한 이슈가 되었던 미국의 대통령후보였지요. 다른분이 되셨지만 딸아이는 책을 보더니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그리고 몇장 읽더니 "엄마, 지금 만든 책인가봐요."하더라구요. 현재 이슈가 되던 부분의 책에 내용이 나오니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출판년도를 보니 저희가 택배를 받은 날짜에 1판 인쇄가 되어있더라구요. 딸아이는 신기한듯 읽어내려 가더라구요. 평범한 가정의 특별한 아이 힐러리 어머니가 대단하시네요. 시카고에서 살다가 이사 온 2남 1년의 힐러리는 동네 아이들과의 마찰에 두려워 더 이상 집 밖으로도 나가지 않으려고 하자 어머니는 힐러리를 당장 나가라고 하면서 '자신을 지킬수 있어요 하고 스스로 당당하게 살라'고 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깨달음이 있네요. 요즘 학교에서 아이들과 저희도 살던곳에서 이사를 와서 지역이 바뀌니 환경이나 지역적인 감정이 달라서인지 아이들이 적응하기 살짝 힘들어 하고 친구와의 트러블도 생겨 어떻게 대처를 해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힐러리의 성장 과정에서 배울점들을 찾게 되었답니다. 두려움이란 존재가 한번 굴복하기 시작하면 평생 습관으로 굳어진다는 말이 너무 인상깊어요. 그래서 그 두렵던 아이들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설명해 주고 싶네요. 현실도 그렇게 될지 알 수 없지만요. 힐러리 아버지의 육아 방식이 조금 과하다 싶기다 하지만 이 험난한 세상에 낭비하지 않고 스스로 아끼고 자립심, 독립심을 키우기에 좋긴 하네요. 마음 약해지면 안될거 같아요.
더 큰 세상으로 힐러리는 교회에 다니고 존스 목사를 만나는데 거기서 목사님은 인종차별과
차별 대우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신다. 편견과 차별이 칼이나 총처럼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자라서 어린아이라서 우주
비행사가 되지 못한 자신의 불공평했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인간이 태어난 지역과 환경은 누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니 차별 받을 권리도 없는
것이지요. 힐러니는 고등학생이 되고 학생회장을 나가게 되지만 성차별을 받지요. 제가 직장 다닐때만 해도 남직원만 승진을 시켜주었던 것이랑 같은
이치인거 같아요. 힐러리는 더욱더 자신을 키워나가고 있답니다. 아버지는 '싫어하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진장한 실력이다' 이 문구를 아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힐러리는 대학을 가려고 넓은 세상을 나가기를 원합니다.
살아있는 역사가 되다. 엄마의 충고가 늘 힘이 되었던 힐러니는 권위적인 아버지 밑에서도 아주 바른 인성으로 잘 자랐다고 할까 우리 딸, 아들도 이렇게 자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예일대 로스쿨에 지원한 힐러니는 남녀차별에서 벗어나 여성도 변호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했지요. 거기서 운명의 짝 클린턴을 만나게 되고 결혼을 합니다. 그 뒤에 93년에 클린턴은 42대 대통령이 되고 힐러리는 영부인이 되었지요. 그 뒤로도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힐러리는 꿈을 접지 않고 대통령 후보에까지 나오게 되지만 아쉽게 당선은 못 되었지만 항상 도전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는데 힐러리의 성장과정에서 배울점들도 많은듯하여 딸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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