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김영사에서 이번에 교과서와 연계되는 과학 환경책을 만들었네요~ 카본 박사와 함꼐 알아보는 환경이야기~ 3학년 부터 6학년 교과과학이 들어 있답니다. 요즘 학교나 주변에서도 쉽게 듣는 이야기가 환경보호 자연보호 모든 물건의 분리수거등으로 만이들 듣고 있지만 막상 이렇게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운 첨이였던것 같네요.
![]() 이 책의 이야기는 카본박사가 나무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하게 된답니다. 첫번째 미션이 탐정사무소를 세워라 입니다. 아이들도 교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철과 상관없이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아니 ! 웬 눈인거야?~~~ ! 하면서 아이들이 우왕좌왕 할 때 선생님께서는 탄소발자국을 추적해야 겠다며 방귀를 잘 뀌는 걸로 유명한 박나무에게 이 임무를 수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그런데 아무도 탄소발자국씨를 아는사람이 없네요~ 나무 친구의 는 친구 보람이와 그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알아낸 단서에 의하면 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공기 중에 산소를 만나면 뜨거워지고 지구가 열을 받고 그럼 북극에 있는 곰이 살 곳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이 설 얼음이 없어지고. 때아닌 4월에
눈이내리고 환경이 기후가 날이갈수록 변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을 스스로가 보호하고 노력을 해야 겠다란 생각을 스스로 할 수
있겠더라구요. 찬영이는 그래도 우리집에서 나름 분리수거를 잘 도와주는편인데 이번에 이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나름 저에게 잔소리도
하더라구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것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나름 저에게 퀴즈를 냈답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것은? 엄마 찾아봐... 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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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어린이 탐정이 한명이 있고 그외 조수가 있었는데 명령이 들아왔다. 우리 자연을 괴롭히는 탄소르 일명 탄소발자국이다, 그래서 추적해서 정체를 밝히는 거다. 되게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내용을 보충하자면 명령한 사람은 선생님이고 선생님도 탐정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그래서 결국엔 탄소발자국은 잡히고 말았다.
찬영이는 추리하는 내용이 참 흥미로웠고 앞으로 환경보호를 하기 위해서 집안에서라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를 정확히 하겠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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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협하는 탄소발자국 카본 박사를 추적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과연 두 탐정은 카본 박사를 잡을 수 있을지 재미있게 따라가 보면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나무에게 편지를 보낸 이중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카본박사는 자신이 이산화탄소로 변해 괴로운 상황을 이야기하며 탄소 발자국을 찾아 지구에 더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막아달라고 부탁을 한다. 박나무와 한보람은 과학탐정으로 임명되어 우리가 생활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말하는 탄소발자국을 추적해 나가며 탄소발자국이 왜 생겨나는지 단서를 찾아나가며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북극곰도 살곳을 잃어가고 해수면 상승이 가속화되어 800년 후 세계 주요 도시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비극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투발루와 몰디브 제주도 용머리 해안사는 친구들에게서 온 편지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억제하지 않으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는지 알게 해준다. 과연 두 탐정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을 찾아내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지 흥미롭게 보면서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은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지식도 배우고 교과와 연계해서 환경문제와 관련해서 시각을 넓혀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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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배우고 추리력을 키우는 통합 과학동화! 과학탐정 119 "방귀탐정 vs 카본박사"는 환경을 위협하는 탄소에 관한 책이예요 초등3,4,5,6학년 교과서와 연계되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카본 박사로부터 온 편지로 시작해 5가지의 미션형식으로 진행이되네요~ 탐정사무소를 차리고 탄소 발자국을 찾고 마침내 재판까지 열리는 과정이예요
위의 그림처럼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억제하지 않을경우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가속화되어 800년후에는 세계주요도시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비극을 맞이할수도있다고해요~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해야할일들을 자연스레 알수있는데 그 중하나가 쓰레기 분리수거이지요~ 음식물 쓰레기인지 아닌지 헷갈려하지않게 보기쉽게 분류가 잘되어있어요 탄소는 이산화탄소로 변하면 무색무취가 되고 지구를 열받게해 극지의 얼음이 녹고 곰의 살곳이 없어지고 마침내는 사람도 살곳이 없어진다는 주인공의 노트를 보니 환경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작은것부터 지구환경을위해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우리가 집에서 무심코 쓰는 전기도 이산화탄소를 발생하고 이를 상쇄하려면 소나무를 많이 심어야한다는걸 알게되니 경각심도 생기고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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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과학탐정 119 [방귀탐정 카본박사]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는 과학동화입니다.
과학책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환경 문제를 어렵지 않게 설명해 줄 것 같아요. ^^
이 책과 우리 교과과정과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부분이 있어요.
참고하면 학교 수업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목차입니다.
총 5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
이 책 처음 시작은 카본박사의 편지로 시작을 해요.
C(탄소)인 카본 박사가 아름다운 O(산소) 여성 2분을 만나서 CO2(이산화탄소)가 되면서 악당이 되었어요. 비를 마구 뿌리거나 해수면을 상승시키는 등 장난을 치고 있어요.
이산화탕소로 변한 카본박사가 지나간 길은 발자국이 생기니, 찾아서 지구를 구해 달라는 편지입니다.
비록 악당으로 변했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카본박사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힘내서 카본박사를 찾아야겠어요. ^^
4월의 따뜻한 봄이 되었어요.
하지만 기후가 이상해요.
어제는 여름처럼 뜨겁더니, 오늘은 함박눈이 내려요.
세상에 4월에 눈이라니...
(탄소발자국 ->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흔적을 말함)
회장인 나무가 탐정사무소 블로그를 만들고, 보람이는 자료를 모으기로 했어요.
눈때문에 엄마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 나무는
선생님의 숙제를 먼저 한 다음
햄버거를 전자렌지에 넣고
더운물 콸콸 털어서 샤워를 해요.
그러다 보니 타 버린 햄버거는 버리고....
음.... 읽다보니, 나무의 일상생활에서 많은 문제점이 보이는군요.
엄마는 나무에게 타 버린 햄버거를 제대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법을 가르치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음식쓰레기인 줄 알고 버리는 것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세요.
채소껍질, 뿌리, 과일 씨, 벼의 겨, 뮥류의 뼈, 생선뼈와 조개종류의 껍질 계란껍질, 한약 찌꺼기 등
아주 종류가 다양합니다.
지금까지 분리수거 심부름을 아들에게 시키지 않았거든요.
아들에게는 완전 생소한 일로 받아들여지나 봅니다.
아... 나무가 재활용하고, 블로그 확인을 하는 사이
욕실의 물은 넘치고 흘러요.
엄마가 혼내시지만 나무는 욕실에서 신나게 목욜을 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 ... 어떻게 되는지가 나와 있어요.
북극의 얼음이 녹고, 기상이변이 자주 일어나며, 태풍이나 허리케인의 발생빈도도 높아진대요.
더 겁나는 것은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우리가 미처 뜨겁다고 느끼기도 전에 지구의 생물들 대부분이 멸종한대요.
결국 지구 생명체 중 95%가 멸종할 수도 있다니.....
겁이 납니다.
인도양에 위치함 섬나라 몰디브는 점점 가라앉고 있어요.
그 원인은 지구온난화입니다.
아름다운 몰디브가, 우리의 무책임한 오염덕에 없어진다니....
부끄러워집니다. ㅜㅜ
단 하나뿐인 지구
지구를 구할 사람은 우리 밖에 없어요.
과학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단서를 찾아서 탄소 발자국을 추적하여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범인을 찾은거에요.
그렇게 함으로써 지구는 다시 깨끗하고 살기 좋아지겠죠. ^^
책 마지막에 임명장이 있어요.
이 부분은 찢어서 벽에 붙여좋아야겠어요.
일상생활에서 이 상장을 보고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합니다.
단순한 과학동화가 아니라
과학+환경 동화입니다.
3학년 아들은 이 책을 정말 좋아하네요.
초등3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과학에 관심도 가지고
환경에 관심도 가질 수 있게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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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가 재미있죠? ^ ^ 이 책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발자국을 찾고 그 발생 원인을 알며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환경동화 입니다. 두 인격을 가진 카본(탄소) 박사와 방귀 잘 뀌는 박나무 탐정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재미있게 펼쳐지는데 진짜 범인이 누구인가를 책을 읽는 동안 유추해가는 과정이 흥미롭답니다. 얼마 전 무한도전에서 북극곰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었어요. 빙하가 자꾸만 녹아 북극곰이 살아갈 터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면서 예능에서 정말 좋은 주제를 다루었구나 싶었죠. 환경을 위해서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는게 참 많은데 말이죠. 이 책에서는 탄소와 탄소 발자국을 가상의 인물로 설정하여 아이들이 직접 탐정단을 조직하고 탄소 발자국을 잡는 과정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는데요, 카본 박사는 자신이 탄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에는 인체와 환경에 유익하지만 공기 중에서 뜨거운 열을 만나면 성질 사나운 탄소 발자국으로 변한다고 알려주었어요. 지킬과 하이드처럼 이중성을 가진 탄소는 이산화탄소로 변한 것을 괴로워하며 자신이 지구를 더 망가뜨리기 전에 잡아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구요. 그리하여 나무와 보람이는 탄소 발자국이 보이는 특수 안경과 탄소 발자국채를 들고 탄소 발자국을 잡기 시작합니다. 또한 세계 어린이들이 탄소발자국 때문에 온난화가 심해져서 나라가 위험에 처했다고 메일을 보냅니다. 탄소 발자국이 자동차 매연, 과도한 전기 사용, 물 사용, 음식물 소각 처리 과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 나무와 보람이는 생활 속에서 자원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깨닫게 되어요. 환경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관련된 지식을 배우곤 합니다. 하지만 형식적인 것에서 그쳐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 환경의 심각함을 잘 인지하고 내가 살고 있는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는 마음이 필요해 보입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탄소발자국이 무엇인지 왜 위험한지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관점에서의 생각을 넓혀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으레 환경을 주제로 한 책은 뻔하다는 편견을 확 깨준 책이었어요. 흡입력 높은 이야기 통해 많은 공부가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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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119 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나무와 보람이는 어느 날 탄소발자국씨 때문에 과학 탐정 119 사무소 일급 탐정으로 임명됩니다. 나무와 보람이가 다니는 학교에는 예전부터 탐정 사무소가 있었지만 한동안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잠잠했었는데요. 탄소발자국씨 사건으로 인해 펼쳐지는 나무와 보람이의 활약을 그린 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지구 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이산화탄소가 무엇이며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데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책으로, 환경의 날을 맞아 실시하는 행사로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실천이 안되는 것이 현실인듯해요. 환경문제가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들이 혼자서 실천하기보다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며 실천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음식은 욕심내지 않고 먹는 습관을 길러 남기는 일은 적게하고 물도 아껴서 사용하는 등의 일들이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작은것에서부터 실천한다면 그 힘이 모여서 환경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지구의 소중함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햘 일을 알려주고 있는 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이야기! 아이는 물론 부모님도 함께 읽고 실천해야할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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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작가 이하 출판 주니어김영사 지구온난화의 주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없애기 위해 이산화탄소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서 이산화탄소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이산화탄소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나라들이 있어요. 나무와 보람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는 예전부터 진짜 탐정 사무소가 있어요. 선배들은 똘똘한 후배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었었는데 근래에는 학교에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한동안 명맥이 끊겼다가 탄소 발자국씨 때문에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 탐정 119 사무소 일급 탐정으로 임명되죠. 나무와 보람이는 탄소 발자국씨를 잡을 수 있을까요 나무는 가까운 거리 자동차 타고 이동하는걸 좋아하고, 반찬으로 햄을 좋아해요. 욕조에 물을 넘치도록 받아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기도 하구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이런 나무의 모습들이 이산화탄소를 계속 불러내내요. 나무와 보람이가 만든 블로그에 세계 곳곳의 친구들이 메일을 보내어 그곳의 상황들을 얘기해줘요. 더이상 이산화탄소가 활개치게 놔둘 수가 없어요. 환경, 이산화탄소에 대한 이야기를 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책속에서 나무, 보람이를 통해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관심 갖게 해줘요. 책속 주인공들이 스스로 이산화탄소, 탄소 발자국씨를 찾아내 환경 파괴범을 벌주는 모습까지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이들이 읽고 더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배우고 추리력을 키우는 통합 과학 동화 방귀 탐정 VS 카본 박사 아이들이 환경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덜 만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해야하는지 깨닫고 노력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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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용머리 해안도 위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들이 위험에 처해있다. 지구온난화~~~~~
카본 = 탄소 우리 몸에도 탄소가 있다니...아이들 책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탄소, 단순히 생각하면 기체일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다이아몬드나 흑연이 탄소로 이루어져있는데 본래는 탄소가 고체라는 사실. 카본 박사 단서 정리 1. 탄소로 이루어져 있다. 2. 공기 중에서 산소를 만나면 큰일 난다. 3. 그럼 주변도 뜨거워진다. 4. 발을 안 씻어서 발자국이 잘 남는다. 5. 냄새가 고약하고 나쁘다. 6. 이산화탄소로 변하면 무색 무최가 된다. 7. 그럼 지구를 열 받게 한다. 8. 극지의 얼음이 녹고 날씨가 널뛴다. 9. 곰이 살 곳이 없어진다. 10. 사람도 살 곳이 없어진다. 마지막 10번 결국 인구의 종말이 예견되었는데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참 슬픈 현실 같다. 어떻게 탄소 발자국을 없앨 수 있을까? 아이들과 함께 집안 주변을 살피며 탄소 발자국을 없애기로 했다. 고기보다 야채 반찬 먹기. 불필요한 콘센트 빼기. 컴퓨터나 핸드폰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분리수거하기. 나무 심기. 건전지 따로 버리기. 옷이나 책 등 버리지 않고 물려주거나 나눔하기.
가장 주요 원인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일 것이다. 생활의 편리와 의식주 해결에 생활 전반에 걸쳐 탄소가 발생한다. 최소한의 탄소 발생과 나무를 심어 미래의 후손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공기를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다같이 탄소 발자국을 만들지 않고 지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단 하나뿐인 지구 우리 모두가 지켜요!!
* 중국발 미세먼지도 제발... 파란 하늘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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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 탐정VS카본 박사 **
지구 온난화이 주범인 탄소발자국을 찾고 그 발생원인을 알고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초등,중등 학습동화입니다 재미난 동화형태로 딱딱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으며 재미있게 읽어나가면서 현 시점에서 문제가 되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탐정사무소가 차려지면, 탄소박자국을 찾아나서게 됩니다 나무와 보람이가 탐정사무소 조직원입니다 4월인데 눈이 오는 이상기온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본 이연두선생님은 탄소발자국을 찾아 나설 탐정사무소를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것들입니다 평소 음식물 쓰레기로 알고 버렸던 것들이 일반쓰레기인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계란껍질, 동물들의 뼈와 털, 차류 찌꺼기, 한약재 찌거기 파들의 뿌리, 옥수수껍질.... 이제 알았으니 제대로 된 음씩물 쓰레기 분류를 해야겠네요 탐정에게 물어보세 코너에서는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이메일이 쏙쏙 도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몰디브에서 온 편지를 봅니다 우리가 알기로도 몰디브가 곧 가라앉는다고 하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분들이 신혼여행을 다녀오곤 하는 곳이고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한 곳인데... 이렇게 앞으로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땅들이 가라앉고 있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네요 몰디브뿐만아니라 오른쪽 사진에서는 약 800년 후 세계주요도시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비극이 초래될 수 있다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제주도의 용머리해안 역시 해부셤 1m상승하면 잠길것이라는 말입니다 이에 심각성을 느낀 나무는 비상회의를 소집할 계획을 세우지요 탄소발자국을 볼 수 있는 안경을 갖게된 나무는 우리주변에 엄청나게 많은 탄소발자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물려 우리의 식탁에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음식을 남지지 않고 깨긋하게 먹어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잔뜩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햄버거, 우리가정에서 쓰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TV, 컴퓨터... 모든곳에서 탄소발자국을 찾을수 있답니다 나무는 이 탄소발자국을 잡아들였습니다 산소를 뿜어내는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셔야 합니다 따라서 이산화탄소를 잡아서 나무에게 주면 됩니다 한국 기후,환경 네트워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난소발자국 계산기로 직접 계산하고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일반 4인가정에서 만들어지는 탄소를 없애는데 어린소나무를 얼마나 심어야 하는지... 나무와 보람이는 잡아들인 탄소발자국을 재판을 하게 됩니다 탄소박자국의 말로는 지구의 열이 지금 인도양쪽에 몰려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도가 폭염피해을 입었구요 변호사역인 보람이가 한마디 하네요 '결국 잘못은 인간에게 있다' 지구를 이지경으로 날씨를 이렇게가지 만든것은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잡아들인 탄소발자국을 소나무들에게 맡기게 됩니다 그렇게 소나무들이 빨아들인 탄소발자국은 나무와 식물들에게 흡수되어 꽃과 열매로 거듭나겠지요
우리는 이렇게 망가져가는 지그를 어떻게 박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게 되면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지구, 앞으로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켜내야할것입니다 그러려면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겠지요 에너지 절약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길일것입니다 앞으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지구를 지키는 과학탐정으로 임명될 것입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문제점,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읽고서 조금씩이라도 우리생활의 변화를 준다면 우리이 지구는 지구온난화에서 안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아름다운 섬 몰디브, 우리나라의 제주도 용머리 해안도 무사하게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과학탐정이 되어봅니다!! 방귀얘기라고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저 재미만으로 볼게 아니었네요 많은 책임감도 느껴지면서, 나도 좀 보태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책을 읽고 무슨생각을 했는지 대화를 나눠보고 얘기해줘야 할듯 해요 더욱 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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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각종 자연재해들이 발생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지구가 많이 아파서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야. 그러니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절약해야해..." 그리고 환경오염이나 지구 온난화에 관한 책과 이야기를 많이 들려줬다. 그런데 방귀탐정 vs 카본박사 책은 내가 따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지구온난화와 예방을 배울수 있는 과학동화이다.
주인공 나무와 보람이는 카본박사로 부터 편지를 받는다. 그 편지에는 카본 박사가 탄소는 산소를 만나면 이산화탄소가 되고 그래서 생기는 폐해들을 말해주면서 탄소발자국씨를 찾으라고 한다. 그 탄소발자국들을 추적하면서 카본박사를 찾기위해 만들어진 탐정사무소... 추리모험 형식의 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있게 몰입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가 흔히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로 잘못 버리는 것들도 많다. 분명히 먹는 것에서 나온 쓰레기라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것들도 있다. 차류의 찌꺼기가 내가 잘못 알고 있던 쓰레기 중 하나이다. 이것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니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한다고 한다. 쓰레기의 분류만 재대로 해도 지구온난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꼭 제대로 분류를 해서 버려야 할 것이다.
탄소라는 것이 음식의 재료를 생산하고, 수송하고, 조리하는 전 과정에서 생긴다고 한다. 소들은 되새김질을 하기때문에 다량의 메탄가스를 방귀로 분출한다. 우리들은 되새김질을 하지 않이 때문에 메탄가스를 발생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한다고 하니 가급적이면 고기나 찌개보다는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단을 꾸리면 건강과 환경에 좋다. 또 음식물쓰레기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잔뜩 나오기 때문에 음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해수면이 낮은 나라들이 점점 바다속으로 잠기고 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그중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몰디브도 있고, 투발루도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제주도 용머리해안이 잠길 것이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잠긴다고 하니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새삼스레 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억제하기 않을 경우 800년 후에는 세계 주요 도시가 물속으로 살아질 수도 있다고 하니 하루라도 빨리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도 든다.
주인공 나무와 보람이를 따라 탄소발자국을 찾으면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탄소가 함께 하는 것을 알았으니 지구온난화를 시키지 않게끔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우리 아이들만 보더라도 이 책을 보고나서부터는 물도 함부로 많이 쓰지 않고 쓰지않는 전기코드나 방의 불을 끄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어릴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들여야 커서도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에너지절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환경오염에 대해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그만큼 재미있고 쉽게 쓰여져 있는 것을 아이들의 행동에서 볼 수 있으니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읽어도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다. 지구온난화...더 늦기전에 모두가 지구를 지키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