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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초등어린이와 제가 참 좋아하는 씨드북의 여성 인물시리즈 바위를 뚫는 물방울. 이번에 만나 본 인물은 2014년 역대 최연소로 노벨평화상을 받고 여성의 교육권과 아이들이 배울 권리를 위해 노력한 파키스탄 국적의 말랄라 유사프자이 입니다. 1997년 파키스탄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말랄라는 교육자인 아버지 덕분에 책에 둘러싸여 자랐습니다. 말랄라는 여자는 집에 갇혀 지내야 하고 남자의 말에 복종해야 된다는 마슈툰 족의 전통을 싫어했어요. 2005년 10월 말랄라가 살고있는 스와트 계곡에 지진이 일어나자 탈레반의 우두머리인 파즐울라는 이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협박했고, 마을 주민들은 두려움에 떨었어요. " 탈레반은 왜 교육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빼앗나요? " 열두살의 말랄라는 텔레비전에 출연해서 용기있게 증언했어요. 그러나 탈레반은 삶과 자유를 억누르고 결국 여자아이들은 더 이상 학교에 갈수 없다는 새로운 금지령을 내렸어요. 말랄라는 이러한 현실에 절망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어요. 이곳 저곳에서 여자아이의 권리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마침내 교육을 위한 재단을 세웠습니다. 2012년 10월 9일, 말랄라가 집에 가기 위해 학교 버스를 타자마자 갑자기 버스가 멈춰 섰어요. "말랄라가 누구야?" 그때 갑자기 버스에 올라탄 남자의 말에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지만 누구인지 알 수 있었어요. 부르카를 쓰지않은 사람은 말랄라 뿐이였거든요. 끝내 탈레반에 의해 큰 부상을 당한 말랄라 ..어서 말랄라를 구해야 해요 !! 책을 읽어보니 탈레반의 끓임없는 위협 속에서도 여성의 교육권을 지키기 위해 용기있는 모습을 보였던 말랄라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파키스탄의 여성과 아이들이 처한 현실은 제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열악한 상황이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은 저희 아이도 차별속에서 그대로 있지 않고 블로그를 통한 글과 행동으로 탈레반과 맞서서 싸운 말랄라가 멋지고 용감하게 느껴졌다고 하네요. 생명의 고비를 넘기고 다행히 기적적으로 살아난 말랄라는 현재 영국에 살고 있으며, 세계적인 인권 운동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말랄라의 스토리를 담은 '말랄라: 여자아이도 학교에 갈 권리가 있어요' 저 또한 그녀의 이러한 신념과 주장이 실현되는 그날이 오길 진심으로 소망해 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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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랑스 투르 어린이 문학상을 받은 "말랄라" 여자아이도 학교에 갈 권리가 있어요! 예요
이책의 주인공인 말랄라는 1997년 한여름밤 파키스탄의 밍고라라는 도시에서 태어나요~ 아버지인 지아우딘과 어머니인 페카이의 첫딸로 사탕과,호두,동전세례를 받으며 축복속에 삶을 시작해요^^
아버지의 민족인 파슈툰족은 아직도 여자는 집에서 갖혀지내야하고 남자의 말에 복종해야한다 믿고 여자들은 글을 쓸줄도 읽을줄도 모르고 살아가요 말라라의 엄마도 그렇지요 마을에 어린소녀가 늙은이에게 팔려갔다는 소문도 들리곤했죠
얼마뒤 아빠는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탈레반이 학교도 닫으려하고 지진이일어난일도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의 삶과 자유를 억누르려했어요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탈레반의 말을 들어요 탈레반은 거기서 그치지않고 더 금지를 시켜요 미용실금지,춤금지,면도금지,여자아이들은 학교금지 그리고 여자들은 부르카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가리는거였지요 말을 듣지않는 사람들은 가두고 때리고 저항하면 죽이기도했어요 열두살인 말랄라는 텔레비전에 출연해 텔레반은 왜 교육받을수있는 권리를 빼앗나요?묻죠
의사가 꿈인 말랄라는 학교에 못가게됨에 절망하다 방송국과 인터넷사이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해요~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 말랄라네요 말랄라가 올린글로는 텔레반을 막지못했지만 마침내 파키스탄 정부가 나섰어요 전쟁이 벌어지고 피난을 갔다 3달뒤 페허가 된 밍고라로 돌아와요 말랄라는 학교를 다시 세우기위해 어린이 의회의장이되어 도우려했지만 탈레반이 다시 나타나 학교를 파괴하고 자유를 외치는 사람들은 처형했어요 말랄라는 용기를 잃지않고 여자아이의 권리를 위한 캠페인을하며 유명해지고 청소년 평화상을 받기도했지만 탈레반이 말랄라를 죽이겠다며 협박을해요
2012녀누10월 9일 오후 집에가려고 탄 학교버스에 한남자가 올라타 탕!탕!탕! 권총으로 말랄라를 쐈어요 다행히 말랄라는 살아났지만 상태가 나빠져 영국 버밍엄병원으로 향하고 몇번의 수술끝에 퇴원해 버밍엄에 있는 학교를 다녔어요
탈레반 조직의 테러에도 불구 말랄라는 두려워하지않고 다시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싸웠어요 나이어린 말랄라의 의지와 용기는 도대체 어디서 난걸까요~
열여섯이 되던 날 말랄라는 국제연합 뉴욕 본부에서 연설을해요 모든 아이가 교육받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무지,빈곤,부당함,인종차별,기본권박탈을 없애기위해 투쟁을 계속할거라고요 한명의 아이,한명의 선생님,한권의 책,한 자루의 연필이 세상을 바꿀수있습니다라는 짧으면서도 강한 연설을 마치고 이듬해 말랄라는 가장 어린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되어요~!
아직도 살해협박을 받는 말랄라와 가족들은 고향으로 돌아가지못했지만 여전히 말랄라는 학교를 세우기위해 노력하고 지구의 모든아이가 학교를 갈수있기를! 책을 읽는 행복을 누릴수있기를! 자유롭기를 바라고있어요 어린 소녀인 말랄라의 인생이 담긴 책을 읽으며 말랄라가 가진 용기가 부럽고 대단해보였어요 나라면 과연 그럴수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마음을 흔든 "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나서 주겠지 생각해요 왜 다른 누군가가 나설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내가 먼저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란 말랄라의 말이 자꾸 맴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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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도 학교에 갈 권리가 있어요!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정말 우리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인물이었다. 당시 말랄라가 세계의 매스컴을 장악했을 때 나도 그녀에게 감동을 받았고 그녀의 힘이 되고 싶었다. 그렇게 연약한 몸으로 그렇게 작은 체구로 두려움을 이기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용기, 여자여도 배우고 싶다고 큰 소리로 외치는 배움에 대한 열의가 세계를 열광시켰고 모두들 그녀가 총에 맞아 영국에서 치룔르 받고 있을 때는 모두들 그녀가 회복 되기를 응원했다.
파키스탄에서 그 사회의 규범에 따르려 애쓰고 탈레반의 무력에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으면서도 말랄라와 그녀의 가족들은 참 대단하고 용기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사가 되고 싶어 교육을 받기 원하고 탈레반이 학교를 없애고 교육을 못받게 하자 교육의 필요성을 연설하기에 이르렀다. 무력하고 무능한 여자를 키워내는 곳에서 그렇게 무력하게 남지않고 도 이른 조혼으로 괴로움을 당하던 사회배경에서 여자가 한마디의 말로 자신을 숨지만 않는다면 세상이 변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많은 여자와 아이들을 깨우쳐주려 한 말랄라의 이야기는 꼭 우리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 어렵게 쓰여진 말랄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는 그림책으로 그려진 말랄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는 참 멋진 사람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자유로운 나라에서 태어난걸 더욱 감사하게 되었고 배우고 싶은 만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노벨 평화상을 받는 말랄라의 나라의 상황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고 여러가지 말랄라의 이야기들로 아직 말랄라의 이야기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말랄라의 말을 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육은 우리의 기본권이에요. 서양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나 언어, 종교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서로를 인간으로 대하는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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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 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말랄라 여자아이도 학교에 갈 권리가 있어요 랍니다 민기가 책이오자 마자 집중있게 잘보고 했어요 1997년 7월 12일 말랄라 유사프자이자 파키스탄의 망고라에서 태어났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남동생 태어나고 동생ㅇ의 이름은 학교 이름을 따서 쿠샬이라 짓고 카키스탄 초등학생의 일기라는 블로그에서 말랄라는 탈레반 조직의 폭력성 고발했지요 그때 말랄라 는 고작 열두살이였다 남자아이든,여자아이든 ,부자이든,못살아도 똑같이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주지 않고 해서 말이죠 그래서 말랄라는 텔레반은 왜 교육 받을 수 이는 권리를 뺏아나요 열두살의 말랄라는 소리 높여 물었다 2009년 1월15일부터 여자아이들은 더 이상 학교에 갈수 없고 사실 탈레반은 새로운 금지령을 내렸어요 민기가 하는말 똑같이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주지 않고 해서 너무 불공평 하고 왠지 모르게 가슴이 아프고 찡하면서 눈물이 나왔어요 말랄라는 파키스탄 정부가 주는 청소년 평화상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말랄라 상이라고 알려졌지요 그러자 탈레반 조직은 말랄라 가만두지 않기로 했어요 학교를 마치고 나오던 말랄라가 공격를 받았어요 총알이 목과 머리를 뚫고 지나갔어요 말랄라는 가까스로 살아나고 암살을 명령한 사람은 이슬람 과격 파인 이슬람율범행 운동의 두목 파즐울라였어요 말랄라는 여러번 수술을 받고 퇴원했어요 파키스탄에서는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한 아이가 500만 명도 넘고 대부분 여자아이들이지요 말랄라는 화가나고 가난한 날아의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남아 동생들은 돌봐주고 음식 준비하고,청소를 하고 우물에 가서 물을 길와야 하지 때문이에[요 남자아이들에게 이런일이 시켜지 않았다고 합니다 2007년 암살 당한 파키총리였고 말랄라는 세상에 향해 외칠 힘을 얻었고 저도 모든 아이가 교육 받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빈곤 무지,부당함,인종,차별 기본권 박탈을 없애기 위해 전세계 에서 투쟁을 계속할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남자에게 나서 달라고 부탁했고 이제는 여자 스스로 나설때 입니다 짧은 면서도 강한 연설을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사람들 마다 감동눈물 주었어요 이듬해 말랄라는 열일곱 살의 가장 어린 노벨평화수상자가 되었어요 말라라는 파키스탄의 무슬림 소녀 이었고 노벨 평화상을 받은 말랄라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 가난하든 상관없이 모든 아이가 학교에 갈 권리를 갖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힘차게 싸우고 있어요 여자아이들에게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한 이슬람 근본주의 자들은 고발하기 시작했을때 말랄라 나이는 고작 열한살 이였다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말랄라의 입을 막으려고 총을 쐈지만 다행히 말랄라는 살아 남았어요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말랄라의 폭력과 저항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말랄라 누나처럼 여자아이도 학교에 갈 권리가 있어요 외쳐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그냥 별 볼일 없는 사람처럼 여자아이라고 무시당하고 무척 힘들게 살아갔다는 현실이겠죠 너무 감격하고 보여고 뿐만아니라 말랄라 여자아이도 저렇게 용감하게 대처 할수 있는것 배워수 있고 또한 공부를 뭔가가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구나 공부 배워고 할수 있으니까 되었다고 하면서 무척 감동스럽게 생각이 되었다고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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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전 말랄라라는 아이의 존재도 몰랐어요. 이제 8살인 저희 아이보다 고작 10살정도 많은 아이인데, 어떻게 이런 용기를 가졌을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새삼스레 제가 세상에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말랄라를 통해서 본 실상은 생각보다 더 심각하고 더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탈레반의 끊임없는 살해협박에도 꿋꿋이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한 말랄라 아이는 그런 말라라를 보며, 무엇을 느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오랜만에 아이와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직도 저런 세상이 있다는게 믿어져? 만약 네가 저런 상황이면 어떨것 같아? 동생은 학교에 가는데 넌 학교도 못가고 일을해야하고, 아빠만큼 아니면 아빠보다 더 나이많은 아저씨랑 결혼을 해야해. 그럼 어떨것 같아?" 아이는 차마 상상할 수 없는지, 한참을 생각해도 답을 못하더라고요. (아이의 손에 있던 연필이 부러진건 비밀입니다) "탈레반은 왜 아이들이 교육을 못 받게 하는걸까?" "자기들이 제일 똑똑해져서 사람들을 마음대로 다루고 싶어서" "널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들 앞에서 말랄라처럼 너의 의견을 말할 수 있을것 같아?" "응, 용기내서 말해볼래요." "진짜 말할 수 있을것 같아?" "응" "이 책을 읽고, 뭘 느꼈는데?" "말랄라의 용기가 참 멋지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용기내보겠다고 했구나?" "응" 아이에게는 용기를 저에게는 세상을 향한 관심을 가지게 해 준 멋진책이었습니다. 책에서 - 한 명의 아이, 한 명의 선생님, 한 권의 책, 한 자루의 연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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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의 도서 [말랄라]- 바위를 뚫는 물방울1.
바위를 뚫는 물방울이란 글귀가 참으로 맘에 듭니다.
말랄라의 이야기와 비슷하기도 하네요.
파키스탄의 여자아이 말랄라가 탈레반에 맞서 싸우고
차별받는 여자아이들을 위해 앞장서 싸우는 인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격주의자인 탈레반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 소녀 말랄라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총으로테러리스트들을 없앨수 있지만 교육으로는 테러자체를 없앨수있다는 말랄라의 말!
두려움이 없는 한 소녀의 말은 힘없이 당하고만 있는 가난하고 차별받는
소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런 용감한 활동은 열일곱살의 나이로 말라는 가장 어린나이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네요.
생김도 피부색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말랄라는 이야기 합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놀고, 글을 읽고 쓰고, 노래할 수 있기를...
아주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이웃나라의 모습을 보고, 저도 아이도...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학교를 가지 못하는 말랄라를 보고 속상하다는 아이의 말..
말랄라도 이런 생각의 시작이 지금의 말랄라를 만들었겠죠?
씨드북의 책을 통해 아이의 가슴에 이웃의 문제를 함께 나누는 마음이 생겨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