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우디는 어린시절부터 몸이 허약하여 밖에서 형과 함께 놀지 못하였다.그래서 다른 아이들보다도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을 것이다.아마 나라면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 하루라도 움직이거나 놀지 않으면 몸이 근질거려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나에게 가우디에 몸 상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것 이다. 가우디는 다른아이들과 다르게 관찰력이 좋고 또 자기의 의견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그것이 가우디의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런 가우디는 커서 건축가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에서 건축학과를 들어가 다양한 설계도를 그리는 방법을 알고 건축을 해야 할 때 마음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공부를 하였다. 난 가우디가 끈기있게 건축가의 꿈을 가진 것에 대단하다고 느꼈다. 어려서부터 꿈을 갖었다면, 건축가가 되기까지 많은 고비를 넘겼을 텐데, 자신이 원한 건축가가 된 것이....
꿈은 경찰이었다. 비록 가우디보다는 아니지만, 나중에 어른이 될 때까지 나의 꿈이 계속 이루어질 때까지 경찰이였으면 좋겠다. 난 가우디와 달리 끈기가 부족하다. 한계점이 오면 그 한계점을 격파하지 않고, 그냥 포기해버린다. 난 이런 점이 가우디와 닮고 싶다. 하지만 가우디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가우디가 졸업을 하기 위해서 병원 설계도를 해야 했다. 하지만 가우디는 설계도 그리는 것이 전통양식보다 풍경화 같이 그려서 많은 사람들이 가우디를 아니꼬와하게 여겼다. 그런데 가우디는 졸업할 때에도 풍경화 같이 그려서 졸업하지 못할 위기가 찾아왔지만, 평소 가우디를 지켜보던 교수님께서 도와주셔서 한번의 기회를 얻었고, 가우디는 전통양식으로 그려 졸업을 하였다. 난 이것을 보고 한번의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지지 말아야 한단 걸 깨달았다. 너무 자기 주장에 메여있으면 좋은 기회를 날릴 수 있단 걸 꺠달았다. 가우디는 졸업을 하여 건축가가 되고 유명한 건축가 밑에 들어가서 일을 하였다. 가우디가 건축가 밑에서 일을 할 때에 미술 전리품을 장식할 받침대를 부탁받았는데 그 때 특이하게 만들어서 관심을 받았다. 무엇을 할 때에 지금의 보는 시선보다 다른시선에서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을 가우디는 알았을 수 도 있다. 가우디는 건축물을 만드면서 건축을 부탁한 사람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건축을 하거나 설계도를 그린다. 내가 제목을 “사람의 마음을 담는 가우디의 건축”이라고 지은 이유이기도 하다. 가우디는 건축을 부탁 받을 그 사람 살았던 삶에 대해 알아본다. 또 그것을 건축에 담는 부탁하는 사람이 버섯을 좋아한다면 벽에 종류별 버섯을 새기거나 건축을 부탁한사람이 인생에서 실패를 맛봤다면 그것에 대하여 건축물로 창조한다.
가우디가 좋다. 돈을 위해서 집을 짓기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을 생하며 지은 집은 돈을 위해 짓는 집보다 많은 정성과 노력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경찰이 된다면 가우디처럼 돈보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라에 헌신을 할 것이다. 비리 경찰보다 용감한 경찰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