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위인전 ,,,36 라이트 형제 어린 시절 라이트 집안의 오남매 중 셋째와 넷째 윌버와 오빌은 손재주가 남달랐다 형제는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놀기도 했지만 그중에서 제일 자신 있게 만든 것은 하늘을 나는 연 연을 만들어서 팔기까지 하는 형제들 하지만 부모님들의 남다른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는 모습 아이들에게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모습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은 형제는 장난감 박쥐를 다시 수리해 사용 그날 이후 윌버와 오빌은 언젠가 큰 박쥐를 타고 전 세계 하늘을 날아다니게 될 날을 꿈꾸기 시작 1903년 12월 17일 미국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꼽히던 키티호크 해변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라이트 형제가 만든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호"가 최초로 하늘을 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 "저것은 무엇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의 단계에만 그치지 않고 그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통해 라이트 형제는 비행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헬리콥터는 누가 처음 생각해 냈는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흥미로운 사실은 15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헬리콥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을 태운 헬리콥터가 처음 비행에 성공한 것은 1907년 프랑스의 기술자 폴 코르뉘에 의해서란다 눈썰매를 만들기 위해 어머니는 설계도를 보여 달라고 하낟 종이에 미리 모양과 구조를 그려봐야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설계도 그래서 어머니는 둘에게 설계도를 그리는 법부터 가르쳐주기 시작 눈썰매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만들때는 기초가 중요하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기 시작 형제들의 무한한 도전과 열정을 볼 수 있다 독일인 릴리엔탈은 2천번이 넘는 비행을 하면서 사람도 하늘을 날 수 있는 확신을 심어주면서 글라이더를 통해 연처럼 날려서 날아가는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드는 법을 익힌다 비행기는 기압 우지를 위한 안전상의 문제로 창문을 작게 만들어져 있음을 알아간다
울아이가 좋아하는 벤츠와 람보르기니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순종어차 대한제국 시절인 1903년 고종 황제가 수입한 포드 A형 리무진 황제 즉위 40주년 행사 때 타려고 미국 공관을 통해 들어온 어차 이런 다양한 정보들도 한가득 함께 수록이 되어 있다
윌버는 프랑스에서 100번이 넘는 시범 비행을 펼쳤고 드뎌 비행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 들었고 기자들은 사진을 찍고 기사를 쓰느라 윌버의 24시간을 따라 다녔다 윌버와 오빌이 만든 비행기는 세계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인류 최초의 비행사였던 라이트 형제는 사람들의날고자 하는 꿈을 이루었다 그들러 인해 인류는 하늘에서 우주까지 그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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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후책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 질로 들여놓진 않았지만, 원하는 인물이 있을때 한권씩 사줘서 소장하게 하고 있어요. 가끔 아이들과 일때문에 비행기에 오를일이 있는데요. 그때마다 비행기에는 누가 만들었는지 언제 비행기가 만들어졌는지 관심을 많이 갖더라고요. 비행기는 라이트형제가 만들었다는 얘기를 해줫는데, 후 책 시리즈 중에서 라이트형제가 있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리하다 했더니 사달라 하더라고요. 일단, 유치원생과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설명이 잘 되어잇어요. 학습만화 형식이라 글밥에 크게 구애받지않아도 되고요.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꼭 읽어봐도 좋겠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