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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상상의 나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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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한번씩은 꼭 가는 동네 도서관!!이번주에도 또 가서 21권을~~(한사람당 7권씩!!)조만간에 신랑에게도 만들라고 해서 더 많이 대출을~~!!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저도 한권 대출했네요..갑자기 궁금해진 미아자키 하야오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너무나 재미있게..그리고, 뭔가 철학이 담긴..애니메이션하야오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갑자기 엄마의 병환으로 숲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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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한번씩은 꼭 가는 동네 도서관!!

이번주에도 또 가서 21권을~~(한사람당 7권씩!!)

조만간에 신랑에게도 만들라고 해서 더 많이 대출을~~!!

아이들을 기다리는 동안 저도 한권 대출했네요..

갑자기 궁금해진 미아자키 하야오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너무나 재미있게..그리고, 뭔가 철학이 담긴..애니메이션

하야오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

갑자기 엄마의 병환으로 숲에가서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 하야오..

자연과 더불어 지내온 삶이 훗날에도 이어지는게 아닌지..

만화를 좋아했던 하야오..

저도 어린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기억이..

만화를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장래희망을 만화가라고 했을때, 부모의 지지를 받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화가났던 미술교사의 일화..

가끔 느끼는 거지만..Who?에 실린 일화에는 이렇게 안타까운, 화가나는 교사가 등장하곤 하네요..ㅠㅠ

그래도 다행인건..이렇게 알아봐주는 스승도 있고..

동물의 움직임을 보면서 그림을 그렸던..

그래서 인지 하야오의 그림에는 동물이 많다는..^^

애니메이션의 종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네요..

대학때, 아동문화연구회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이 아이들의 꿈을 들여다본건 아닌지

<미래소년 코난> 정말이지 재미있게 봤었는데..이 작품이 하야오의 작품이라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젋은 시절..친구들이 관심을 가졌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본 적은 없지만..

하야오의 작품들도 소개하고 있네요..

익숙한 작품들..

너무나 귀여운 토토로~~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의 세계~~

이먀자키 하야오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네요..

여러개의 코너를 통하여 독서논술 연습도 가능하고

초등교과의 연계성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네요..

 

가끔씩 빌려보곤 하는 Who? 시리즈..다음에도 또 빌려보고 싶네요.

가볍게 읽기에 좋고..궁금하면 더 깊이있는 책을 빌려보면 되니까!!

 

초등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고, 접하면 좋을 듯하네요~~

저도 잠시 상상의 세계를 들여다봤네요!!

s***y 2018.05.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희정] who? 미야자키 하야오
"[이희정] who? 미야자키 하야오" 내용보기
세계위인전 who? 시리즈 『미야자키 하야오』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o? 시리즈 책들은 『김대중』, 『마더 테레사』, 『반기문』, 『체 게바라』, 『찰스 다윈』,『버락 오바마』,『오프라 윈프리』,『스티븐 호킹』,『스티븐 스필버그』,『힐러리 클린턴』,『빌 게이츠』,『마오쩌둥』,『저우언라이』,『월트 디즈니』,『마틴 루터 킹』,『오드리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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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위인전 who? 시리즈 미야자키 하야오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o? 시리즈 책들은 김대중, 마더 테레사, 반기문, 체 게바라, 찰스 다윈,버락 오바마,오프라 윈프리,스티븐 호킹,스티븐 스필버그,힐러리 클린턴,빌 게이츠,마오쩌둥,저우언라이,월트 디즈니,마틴 루터 킹,오드리 햅번,토머스 에디슨,헬렌 켈러,카를 마르크스,장 앙리 파브르,조앤 롤링,쑨원, 넬슨 만델라,알베르트 아인슈타인,라이너스 폴링, 빈센트 반 고흐, 마이클 잭슨, 시몬 드 보부아르,아이젠하워,마리 퀴리,코코 샤넬,오리아나 팔라치,앤드류 카네기,알베르트 슈바이처, 밥 말리,왕가리 마타이,루트비히 판 베토벤,존 스튜어트 밀,존 메이너드 케인스,무함마드 유느스,레오나르도 다 빈치,헨리 데이비드 소로,호치민,이사도라 덩컨,프리다 칼로,리처드 파인만, 마거릿 미드,레이첼 카슨,어니스트 섀클턴,존 레넌,마일스 데이비스,마리아 칼라스52권인데, 이 책은 쉰세 권 째 읽는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화가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의 작품인 미래소년 코난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애정을 갖고 펼친 이 책에서 느낀 것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작가에 대해 보다 폭넓게 알게 되었다. 나는 그의 작품인 미래소년 코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는 이웃집 토토토의 작가이자 연출가이기도 했다.이웃집 토토토도 감동적으로 감상했는데, 그때는 작가가 누구인가는 관심이 없었던 듯하다. 그는 그밖에도 셀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울의 움직이는 성등의 연출가이기도 하다. 이 두 작품은 보지는 못했지만 제목은 익숙하다. 그의 다른 작품들도 감상하고 싶을 정도로 그가 믿을 수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둘째, 새삼스럽게 일본의 영향을 느꼈다. 돌이켜 보면 나의 어린 시절을 사로잡은 만화에는 일본 작품이 많았다.우주소년 아톰,은하철도 999,바벨2,밀림의 왕자 레오등이 일본 작품이다. 그밖에 한국 만화가의 작품에도 일본 작품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았다.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일본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원인 중에는 일본 만화의 영향도 있지 않나 싶다.

 

한편 우리에게는 왜 미야자기 하야오 같은 위대한 애니메이션 작가가 없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 해방 이후 7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일본을 앞서거나 근접할 정도의 기량을 지닌 분야가 많이 나왔지만, 아직 애니메이션은 일본을 따라잡지 못한 듯하다. 그 원인 중에는 만화에 대한 사랑에서 우리는 일본인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현재 웹툰 분야는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한다고 하니, 애니메이션 역시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품었다.

 

셋째, 한국 만화의 미래를 생각했다. 올해 76세인 미야자키 하야오는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 만화계에도 고희에 접어든 연배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허영만 화백같은 원로 만화가가 있다. 젊은 웹툰 작가 중에도 끊임없이 걸작을 선보이고 있는 강풀 화백 같은 작가도 있고……. 한국 만화의 미래도 밝다는 생각을 했다

.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o?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이 책에 실린 미야자키 하야오의 평가를 덧붙이겠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보며 자란 미야자키 하야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이네 머리가 희끗희끗한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 대한 그의 사랑은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지금 이 순간에도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꿈과 희망을 선사할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164~165)

y******3 2017.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 애니메이션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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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꼽으라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죽은 자들의 도시인 신을 모시는 유곽에 잘못 들어가 부모와 이름을 잃고허드렛일을 하게 되지만 도움 주는 이들과 강의 신 '하쿠' 덕에 우여곡절 끝에다시 인간 세상으로 나오게 된 소녀 치히로의 이야기.소녀의 성장도 좋았고, 일본 특유의 정서와 화려한 유곽의 이미지도 좋았고OST도 좋았고, 몇 번을 다시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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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꼽으라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

죽은 자들의 도시인 신을 모시는 유곽에 잘못 들어가 부모와 이름을 잃고

허드렛일을 하게 되지만 도움 주는 이들과 강의 신 '하쿠' 덕에 우여곡절 끝에

다시 인간 세상으로 나오게 된 소녀 치히로의 이야기.

소녀의 성장도 좋았고, 일본 특유의 정서와 화려한 유곽의 이미지도 좋았고

OST도 좋았고, 몇 번을 다시 봐도 매번 다른 느낌으로 좋았던 애니메이션.

그 애니메이션을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대기라서

아이에게 읽으라고도 주고 나도 읽어 보았다.

성장 과정과 애니메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 그의 철학 등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한 느낌이고,

애니메이션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들어 있어

향후 이쪽으로 진로를 정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7 201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