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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0시간 | 아이라 저 | 홍민경 역 | RSG | 2016-11
한 해의 끝자락에서 마음에 와 닿은 책 한 권을 읽었다. 유익함의 결정체라고 할 만큼 멋진 자기계발 도서였다. 아이리의 <8760시간>(RSG, 2016)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모두에게 공평한 스물네 시간이다. 그것을 어디서 어떻게 소모하든지 완전한 자유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성공이든, 탁월한 능력이든 결국 꾸준한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것이다. 이는 곧 모든 일의 결과는 노력여하에 달렸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잠재력이 있다는 말의 피해자가 되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8,760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자기관리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회사처럼 경영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왜냐하면 무슨 일이든 방향을 잡지 못하면 어떻게 가도 흔들리기 때문이다. 또한 인생이 난관에 부딪칠 때는 빅보스를 찾고, 어디든 자신의 홈그라운드를 만들어서 미래를 앞당겨 최고가 될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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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최고를 추구하다보면 성공은 어느새 내 몫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실패가 아니라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실패는 눈을 가리고 성공을 향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과정일 뿐이므로 가치 있는 일에 스스로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34개의 코인 시간관리법을 극한까지 사용해야 한다.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면 누군가와 동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만약 주변에 자신보다 잘난 사람이 있다면 인정해주는 것이 좋다. 그 사람은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 그만한 노력을 했으므로. 따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스스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장의 진통이나 삶의 무게를 견뎌내야만 한다. 그래야 가능하다. 새해 첫 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8,760시간이 연말이면 각양각색의 결과물로 돌아올 것이다. 일 년 삼백육십오일 누구나 공평하게 부여받은 8760시간이 결코 호락호락하거나 마냥 말랑말랑한 것이 아니라는 걸 이 책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고 두려움의 대상은 결코 아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시간을 함부로 방치하거나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시간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렇듯 자신의 흔들리는 시간을 나긋나긋하게 조율해 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해 줄 것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2016. 12. 05. ⓒ 심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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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365일 8760시간이다. 8760시간은 시간을 34개의 토큰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아이리는 베이징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최대 교육기관인 신동방에서 최연소이며 최고 인기 영어 강사이다. 아이라는 아버지를 빨리 여의어 어머니와 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일의 전선에 빨리 뛰어들게 되었다. 우여곡절도 많았다. 신동방에서 2번 짤리기도하고 다시 취업하기도하며 아이리가 깨달은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시간활용법이 8760시간에 잘 소개되어 있다. 몇 년간의 학습과 성장을 통해 스스로 얻어낸 성공=방향x방법x노력이라는 공식에 대한 설명과 현직 영어강사로써 영어 회화를 제대로 마스터하는 방법, 영어공부에 유용한 미드 소개 등의 정보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 아이리가 소개하는 시간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기상을 7시로, 취침은 12시로 볼 때 깨어있는 시간 17시간은 30분 단위로 쪼개 34개의 코인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각 30분의 시간은 여가 시간, 휴식 시간, 꼭 해야하는 시간, 내가 가장 좋아하고 효율과 집중도가 높은 시간, 의미 없는 일을 하며 낭비한 시간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 한 장의 표에 1주인의 시간을 30개로 나눈 표에 다섯 가지 분류에 따라 활용한 시간을 기입하고, 분류한 대로 색을 칠해 주말에 주간 사용한 시간을 평가하는 것이다. 한 눈에 얼마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 제대로 쉬었는지, 낭비한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볼 수 있어 시간 활용하기에 유용하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엑셀로 아이리가 제시한 표를 만들어 사용해 보려고 했으나, 매일 기록하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아 매주 첫 마음으로 시작하려 노력하고 있다. 21일간 꾸준히 관리하면 습관으로 고착되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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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면서 하루에 3~4시간만 일하고 나머지는 취미생활이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4시간]에 티모시 페리스는 ‘일주일에 4시간 일하기’를 실천했다고 한다. 기업가, 작가, 연기자, 무술인, 댄서 등 다양한 신분을 겸하고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하다니 놀랍다. “세상에 제 아무리 돈 많고 성공한 사람도 남들과 똑같이 하루24시간의 시간 안에서 살아간다. 그들은 남들보다 힘들게 일해서가 아니라 훨씬 똑똑하게 일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이다.” 시간 관리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차에 읽게 된 책이다. 26살의 작가 아이리는 미래를 위해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고 있으며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하기, 외국어 마스터하기, 여행 다니고 부모님 여행경비 대주기, 명절 때 그동안 도움 받았던 분들을 위해 선물을 사서 보내는 등 자신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다. 그는 아버지의 장례식 후에 스스로를 변화시키기로 결심했고 실천했다. 강사로써 고쳐야 할 문제점들을 노트에 기록하고 교정한 후 다음번 강의 영상과 비교 분석하여 문제점이 사라질 때까지 반복한 노력파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천재가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이다. 성공은 반복적 학습의 산물로 탁월한 능력은 꾸준한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아리스토텔레스‘사람은 누구나 반복되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따라서 탁월한 능력은 한 번의 뛰어난 행위가 아니라 일종의 습관이라 할 수 있다.’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제임스 뷰캐넌은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할 줄 안다는 것이다.’변화를 위해 필요한 시간은 고작21일에 불과하다. 연구에 따르면 21일 동안만 지속하면 그것이 습관이 된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부모님의 딸, 두 아이의 엄마, 직장인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울 때가 많다. 생활에서 맡고 있는 역할 속에서의 목표를 인생의 비전과 일맥상통하게 만들라는 말은 효율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나를 보게 한다. 나는 꿈을 이루며 살고 있는지 묻게 된다. 매일 30분씩 자신과 영어로 대화. 세계 일주, 한 달에 한번 가족여행, 1년에 한번 해외여행.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다보면 언젠간 성공하지 않을까?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첫 번째, 대뇌에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상상한다. 두 번째 노력을 쏟아 부어 그런 삶이 현실이 되게 만든다. 인생이 아름다운 이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적의 순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삶은 시간이다. 1년 365일 8760시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성공은 중요하지 않다. 단지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응원하고 있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과 인생의 목표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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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365일=8760시간=17520분 위의 수치를 봤을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내가 든 생각은 꽤 길다는 생각이었다. 시간을 쪼개면 많은 것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 허나 실제 우리는 하루를 시간단위로 쪼개어 잘 쓰고 있을까? 억만금을 들여도 늦출수 없는게 시간이라는데 우리는 이 비싼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떻게 써야할지 너무나 모르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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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지만 그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건 시간이다. 물론 다른 의미로 시간을 살 수는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며 붙잡을 수 없는 게 사실이다. |
제목만 놓고 본다면 아리송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시간 관리에 대한 책일 거다. 거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다른 시간 관리 법에 대한 책들처럼 간단하고 명료하게 시간관리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거의 에세이에 가까울 정도의 내용인데, 여태 이런 종류(?)의 시간 관리에 대한 책을 처음 접해본 것 같다. 그만큼 앞서 말한 책들과 차이점이 있는데, 이는 장, 단점이 다 있는 것 같아서 개인차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보통 시간 관리 게획을 세운다고 하면, 나를 비롯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아주 빡빡하게 일정을 짠다. 막상 시간 관리 계획을 세울때에는 책상도, 방도 다 치우고서 말이다. 평소에는 더러워도 그리 큰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뭘 해야겠다고 하면 청소부터 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청소와 더불어 이런 저런 일들을 처리하고 나면, 그제서야 책상에 앉아서 시간 고 관리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아주 빽빽하게, 전혀 현실성없이 말이다. 물론 이 때는 의욕이 충만해서 꼭 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지만, 바로 다음 날부터 이미 엇나가기 시작하는 게 나의 시간 관리 계획표다.마지막에 있는 저자의 시간 관리 계획표를 보면, 아주 현실적이다. 무료하거나 우울하게 보낸 시간도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이만큼 더 현실적일 수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렇게 성공하고 유명해진 철저한 시간 관리의 달인도, 하루에 낭비하는 시간이 이만큼이나 있구나라는 생각에 다들 같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다소 인간적이면서도, 미리 세워놓은 계획에서 이탈했다고 이미 늦었다고 하루를 다 날려버리는 나와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책의 많은 내용들은 저자의 경험들과 그에 관련되어 깨달은 바를 말하고 있는데, 이는 그저 간과하고 지나칠만한 내용들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직 철저히 시간 관리를 해라는 책들에 비해서 명료성은 떨어지는 것이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겠지만, 저자의 경험들은 인생 선배로서의 생각과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유익하다. 오직 시간 관리만을 알기 위해 이 책을 보겠다라는 독자들은 마지막 페이지 몇장만 읽으면 될 것이고, 그에 끝나지 않고 저자의 경험과 인생을 보겠다는 독자들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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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졌듯이 시간에 관한 책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에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한다는 그 현실 속에서 , 똑같은 시간 안에서 어떻게 인생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현실로 만드는지, 그것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으며,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신의 현재 모습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갈 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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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0시간"
8760시간 무슨 시간을 의미하는거 같은가.이시간은 일년을 계산한 시간이라고 한다.일년 365일을 계산하면 8760시간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지금 시간을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누구는 빈둥거리면서 그냥 흘러 보낼것이고 누구는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도 소중해 그 시간을 세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우리는 빈부격차니..금수저 흙수저니 해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런 모든 조건들이 없이 공평하게 주어지는것이 시간이란 것이란 생각이 든다.시간은 누구나에게 존재한다.어린 아이에게도 할아버지에게도 그리고 병이 있는 사람..학생..누구하나에게 몰아서 줄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이책에서는 하고자 한다. 이룰수 있는 미래라면 오늘로 앞당겨서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노력의 방법을 바꾸면 꿈은 현실이 되는 시간이 주어질수 있다고 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당신은 나 자신은 얼마나 시간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한시간마다 당신은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있고 한시간마다 당신은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가.. 흔히들 사람들은 말한다.흘러가는 시간들은 다시 되돌릴수 없다고.. 그러면서도 우리는 매순간 그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일년에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새해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저마다 달라지는 자신을 생각하면서 새해에 계획을 세우고 달라지리라 다짐을 하고는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목표는 뒤로 밀려있고 더 나아가 어느순간 잊혀져 버린다..그래서 작심삼일이란 말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지금은 연말이고 이제 곧 새해가 다가오면서 ..매순간 우리는 자기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다시한번 자신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갖은 생각에 골치가 아플수도 있다.올해 목표가 뭐였지..작년엔 달성하긴 했나.. 이런 생각들로 머릿속은 복잡하다.그러면서도 새해가 다가오면 수많은 책과 글을 통해 시간을 관리하고 계획을 세우고 자기 스스로 되지 않으니 배우면서까지 시간 관리에 노하우를 배우고자 할것이다. 하지만 이런 이유들이 정말 자기 자신의 의지가 약해서 그런걸까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이런 생각에서 만들어진 것이 저자가 말하는 34개의 코인 시간 관리법이다.미래의 계획을 세우기보다 먼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 분석하고 반성하는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다. 특이한 발상이다.사람들은 흔히들 잘못을 했을때 과거는 잊어버리고 미래에 잘하면 된다고 말한다.하지만 저자는 과거의 기록을 통한 분석을 하고 앞으로에 미래를 찾아가는 것으로 달리 방법을 말하고 있는것이다. 인간에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그래서 기록을 통한 시간에 사용을 매일 시간을 어떻게 계획하고 사용했는지 알수 있고 낭비한 시간이 많다고 느껴질떄 적절히 조정을 할수도 있다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더 빨리,더 멀리 가기 위한 새로운 생각을 하는것이다.누구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 365일을 살아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자기 마음이다.자기에 생각대로 행동할수 있는 유일한 공평성인것이다.그래서 같은 시간을 쓰면서도 누군가는 출세하고 누군가는 그전과 똑같이 평범하거나 불행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런 결과에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성공=방향*방법*노력 성공은 적절한 방법으로 올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면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성공으로의 길에 들어설수 있다는것이다. 방법과 방향 둘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용지물이 될수도 있다.시간에 대한 무지한 생각으로 흘러보내는 무모한 시간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그것들에 대해 노력할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것이 이책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인것이다.저자는 우리에게 34개의 코인 시간관리법을 책속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올바른 방향을 위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방법등 다양한 시각에서 실천적인 비결을 꼼꼼하게 서술하고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고 투덜거리고 스스로를 약하게 바보로 만들기보다.조금에 생각에 전환으로 노력으로 우리는 충분히 시간을 활용하면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것이다.이제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이책속으로 들어가 시간에 대한 이야기에 방법에 방향에 노력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자신이 살아갈수 있는 큰힘과 원동력이 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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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발전 시키기 위한 시간관리를 잘 하기 위한 수많은 책들과 이론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입장에서는 단순하게 그것을 따라하기만 해도 성공할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물음표를 가지고 그 대답을 찾기위한 책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이론과 논리보다 행동과 방법에 더 초첨을 맞추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티모시 페리스는 "세상에 제아무리 돈 많고 성공한 사람도 남들과 똑같이 하루 24시간의 시간 안에서 살아간다. 그들은 남들보다 힘들게 일해서가 아니라 휠씬 똑똑하게 일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이다." 하루 24시간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는 그럼 왜 성공하지를 못할까? 그들보다 정말 똑똑하지 못해서일까? 아님 정말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 계획을 끝까지 성공하지 못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지박약 탓으로 돌리는 경향에 물음표를 떠올릴 때 저자의 이야기는 의지력은 에너지와 같아서 누구에게나 한계가 있다고 구체적 방법과 기교가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할과 목표를 한 장의 표에 적어놓고 매일, 매주, 한달 마다 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수시로 점검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 공부, 생활 목표 속에 '성공=방향x방법x노력' 방정식을 적용시켜 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방향과 방법을 제대로 찾으면 목표를 이루기 아주 쉽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이 모여 인생이 만들어지므로 실패에 맞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는 결국 우리의 몫으로 남겨진다는 것입니다. 하루 17시간 깨어있는 시간을 30분 단위로 쪼개면 34개의 코인을 얻게 되고 나만의 시간역사가 34개 코인 시간관리법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p 287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보다 더 노력한다. 성공과 행복은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늘 더 나은 길을 향해 걸어갈 뿐이다. 최고란 없다. 더 나은 것만 있을 뿐. 우리보다 잘난 사람은 끊임없이 노력한다. 능력에는 한계가 없는데 어떻게 발걸음을 멈출 수 있겠는가? (p 293)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었습니다. 나의 목표는 성공 최고라고 여기고 있었는데 진정한 성공의 의미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계속 진행형이라는 나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이 더 많으므로 나는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실천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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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결정한 순간부터, 꿈은 현실이 된다 아이리 태어날 때부터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공평한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이다. 흙수저든 금수저든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흐르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모든 사람에 있는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바뀐다. 저자인 아이리는 영어 강사로 베이징 대학을 졸업하고 중국 최대의 교육기관에서 일을 한다. 저자는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고 있다. 티모시 페리스는 일주일에 네 시간 일을 하면서도 6개국어에 능통한 사람이라고 한다. 남에게 일을 맡기면서 자신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것도 좋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끈기는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의지력이 부족하여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공부에 실패한다고 말한다. 어떤 계획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면 자신의 의지박약을 탓하기도 한다. 자신의 의지력을 높이기 위해서 사후체험을 해보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저자의 아버지는 대학을 졸업하기 보름전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에 저자는 갈피를 잡지 못했지만 아버지로 인해 다시 스스로를 변화시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일을 해애 자신이 추구하는 삶을 살 수 있다. 흰 종이에 자신의 역할을 써보고 대응하는 목표를 적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것을 빅보스라고 부르고 자신이 정한 것을 목표로 도전을 하는 것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알려주고 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 저자도 영웅주의에 물들어 버렸다고 한다.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해보니 세상이 주는 것은 외로움 뿐이었고 피곤하고 힘들어도 하소연할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개인주의를 추구하는 사회가 되어버렸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으니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어떤 영웅이건 주위에서 도와주는 동반자는 꼭 있기 마련이다. 저자는 학창시절 비만이었지만 열심히 축구부에서 훈련을 한 결과 엄청난 다이어트가 되었다고 한다. 베스트 프렌드도 그때 생겼고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 되었다고 한다. 일을 할 때도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었고 책을 쓸때도 마찬가지 였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시간에 대해 중요성을 알게 되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요구하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왠지 기운이 빠지기도 했다. 무당의 딸이 우리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마당에 노오오력을 한다고 무엇이 바뀌겠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저자의 시간을 기록한 표를 볼 수 있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새벽 1시에 잠을 자는 저자의 빡빡한 스케줄표를 보니 참 많은 일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에 비해 나의 시간표는 굉장히 단순 한 것 같다. 앞으로 시간표를 잘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