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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 [아버지의 말]
"듣고 싶은 말 [아버지의 말]" 내용보기
2016년의 시작은 꽤 힘든 순간이었다. 한 해의 절반 이상을, 나는 그리움으로 보냈던 것 같다. 할머니와의 긴 이별이 쉽사리 믿기 어려운 순간이었기에 그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져갔다. 할머니를 보내고 일을 쉬면서 나는 임신을 준비했다. 마음이 늘 앞섰던 탓일지, 아가는 내게 쉽게 오지 않았다. 위로가 필요했고 쉼이 필요했다.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치는 순간이 계속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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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시작은 꽤 힘든 순간이었다. 한 해의 절반 이상을, 나는 그리움으로 보냈던 것 같다. 할머니와의 긴 이별이 쉽사리 믿기 어려운 순간이었기에 그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져갔다.

할머니를 보내고 일을 쉬면서 나는 임신을 준비했다. 마음이 늘 앞섰던 탓일지, 아가는 내게 쉽게 오지 않았다. 위로가 필요했고 쉼이 필요했다.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치는 순간이 계속되었기에 더 그러했다.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로서도 이름을 날린 '필립 체스터필드'의 <아버지의 말>은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겨있다. 아들이라는 말을 딸로 바꾸어 읽으면서, 나는 내 스스로에게 쉼을 주는 시간을 보냈다.  

 

 

 

총 아홉개의 파트로 구성이 된 <아버지의 말>은 전 세계 1,000만 독자들의 삶을 바꿔놓은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가르침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 아버지의 메시지'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은 조금은 지친 내게 충분한 공감과 위로로 다가왔다.

 

 

얼마전, 선배에게 일을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실은 몇 달전, 그와 같은 이야기를 전해듣고 나는 마음만 받겠다며 거절한 바 있다. 그런 내가 마음에 변화가 생겼던 것은 '새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였다. 무언가 다시 시작을 하고 싶은 마음,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두려웠던 그 마음을 보면서 순간 순간 떨리고 무섭기도 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내게 <아버지의 말>은 더할나위없는 안식처가 되어 주었다. 그간 해왔던 일과는 특성 자체가 다르기에 일을 준비하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에게 자문했다. 불안함이 생겼고 너무 늦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건 아닌지, 괜한 혼란스러움에 나를 집어 넣었다.

 

 

<아버지의 말>은 내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할 수 있다는 용기,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 스스로를 더욱 더 믿을 수 있는 믿음도 함께 안겨 주었다. 그렇기에 더욱 더 아껴읽고픈 책이 되어 있었다.

 

"인생은 경쟁의 장이 아니라 창조와 협력의 장이다."
깊은 여운과 동시에 울림을 주었던 마지막 줄은 새해의 내게 큰 자극이 될 것 같다. 좀 더 깊이있는 나로, 성장하고픈 나로 만들어줄 <아버지의 말>은 가방 속에 넣어다니며 계속하여 읽고 싶은 책이다.


**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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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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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침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 아버지의 메시지 ​ 18세기 영국 정치가이며 외교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의 도서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필서를 하고플 만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들로 가득한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였으며, 읽으면서 나의 사회생활을 뒤돌아 볼 수도 있었다. 그리고 나의 잘못된 점 또한 수정할 수 있는 아니 수정해야겠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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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침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 아버지의 메시지

18세기 영국 정치가이며 외교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글의 도서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필서를 하고플 만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들로 가득한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였으며, 읽으면서 나의 사회생활을 뒤돌아 볼 수도 있었다. 그리고 나의 잘못된 점 또한 수정할 수 있는 아니 수정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도서이기도 하다,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로서 저자의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으로 인해 그 아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도 살짝 궁금하기도 한 데 인성교육의 첫 시작은 가정교육임을 확실히 잘 알 수 있었고,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잘 알 수 있었다.  그저 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무수히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서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받고 자란 이가 드물기에 나는 청소년들보다 우선 그들의 부모교육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해서 이런 책들을 찾아서 읽으면 그나마 더 나은 어른이라도 될 수 있을텐데 자녀들에겐 꾸준히 공부해라, 독서해라-라고 잔소리를 하면서 정작 부모는 책 한 줄 읽지 않는 현실이 씁쓸하다.

한 줄, 한 줄 결코 허튼 내용은 절대 없었으며 학생으로서의 본분과 사회초년생으로서의 주의사항에 대한 아버지의 진심어린 조언들은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직접 겪고 느낀 것들이기에 나에게도 진정성 넘치게 다가왔다. 저자는 실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임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확실한 걸 선호하는 성격이다 보니 싫고 좋음이 분명히 드러나는 나의 성격. 이로인해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 데 이 책을 통해 나의 결점을 어떻게 수정하면 되는지 배울 수 있었고, 사회생활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또한 잘 알 수 있었다. 이 책으로 인해 내가 한층 더 성숙할 수 있는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울 녀석들을 위해 선택한 책인 데 엄마인 내가 더 감명스럽게 읽은 도서가 되었다. 학생에서 곧 사회초년생이 되면서 차츰 차츰 사회인이 되어간다. 가만 생각해보면 정말 학교건 가정이건 그 어디에서도 진정한 '어른'으로서의 자질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부모인 나도 어쩌면 진정한 '어른'이라고 하기엔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살짝 고백해 본다. 해서 이런 휼륭한 도서를 통해서라도 도움을 받아 울 아이들이 '어른'다운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게 나부터 '어른'으로서의 자질을 쌓아야겠다.

무조건 읽으라고 꼭 강권하고픈 도서이다!!!  그리고 꼭 필히 이 책을 몽땅 필사하리라 다짐하며 서평을 마친다. ^^ 

 

이달의 사락 y****d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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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서평] 아버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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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교육의 명작으로 알려진 이 책은 영국의 외교관인 필립 체스터필드씨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서 있을 때 그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모아서 1774년도에 책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시에도 영국 상류상회에서 찬사를 받았을 정도이며 지금에도 자녀들 교육에 필요한 귀중한 글들로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책은 총 아홉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나, 순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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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교육의 명작으로 알려진 이 책은 영국의 외교관인 필립 체스터필드씨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서 있을 때 그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모아서 1774년도에 책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시에도 영국 상류상회에서 찬사를 받았을 정도이며 지금에도 자녀들 교육에 필요한 귀중한 글들로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책은 총 아홉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나, 순서와 상관 없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책에는 아들이 성공하는데 필요한 이야기를 어떤 방법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준비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주로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심해야 할 것이나 하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자식들에게 전하는 인생의 경험이나 조언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장점을 찾아서 발전시키고, 결점을 찾아서 빨리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의무이자 특권이라 정의하였고, 자녀들은 부모가 지적하는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자식의 의무이자 권리라고 언급합니다. 아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에 대해서도 칭찬과 함께 타인의 글 그대로를 펙트로 믿지 말고 자신만의 판단을 하여야만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자신의 지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충고합니다. 역사의 지식이 미래에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의 동기나 원인에 대해서 관련된 인물에 대한 고찰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부분은 어른인 저에게도 충격적인 조언이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할 때 만족감과 자부심이 중요하며, 남들의 칭찬보다 스스로의 기쁨을 느껴야 하고자 하는 일에 더 열중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과시욕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한 번에 한가지 일에 집중하여 시간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두뇌로 읽고 사람과 대화할 때도 상대방을 관찰하고 대화 내용에 집중하는 등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어른들에게도 삶의 지혜에 도움이 되는 글이라 생각되는 책입니다.^^

b*****s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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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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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서 네덜란드에 머물며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수록한 책이다.아들의 곁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고쳐야할 점과 잘못된 태도는 바로잡아주고 잘한 점은 칭찬하며 인생의 선배로서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들이 담겨있다.아버지와 아들의 수직관계에 따른 딱딱하고 권위적인 충고가 아닌 아들이 잘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가르침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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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서 네덜란드에 머물며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수록한 책이다.

아들의 곁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고쳐야할 점과 잘못된 태도는 바로잡아주고 잘한 점은 칭찬하며 인생의 선배로서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들이 담겨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수직관계에 따른 딱딱하고 권위적인 충고가 아닌 아들이 잘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가르침이 적혀있다.


시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성공을 위한 태도와 마음가짐이 나열되어 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인생을 가치있게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일이든 노는 것이든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도 전한다.

성공에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며, 사소한 일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가르침과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비결, 편견없이 세상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들에게 쓴 편지라 그런지 친근하고 다정한 느낌이 든다.

아버지가 지적했던 아들의 태도와 지난 날의 내가 살아온 삶의 태도를 비교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내가 가야할 길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으로, 앞으로의 자녀양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녀와 함께 읽는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e*****3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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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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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인생의 지침서가 될만한 책이예요. 자식이 있다면 자식에게,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들에게,아직 살아갈 시간이 남은 소중한 분이라면 누군가에게라도 주어도 좋을 그런 책입니다.  제목만 듣고는 이미 아버지의 말을 들으며 크기에는 너무 많은(?)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에 읽지 않으려고했지만,사랑하는 자식에게 들려주고자 수많은편지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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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인생의 지침서가 될만한 책이예요. 

자식이 있다면 자식에게,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들에게,
아직 살아갈 시간이 남은 소중한 분이라면 누군가에게라도
 주어도 좋을 그런 책입니다. 






제목만 듣고는 이미 
아버지의 말을 들으며 크기에는 
너무 많은(?)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에 
읽지 않으려고했지만,

사랑하는 자식에게 들려주고자 수많은
편지를 쓰고 그 내용이 알려지자
영국 상류사회에서 교과서로 사용될만큼 찬사를 받았다는 얘기에 
궁금하기도하고 아직 제게 남은 시간동안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지은이 필립 체스터필드는 
영국사람으로 정치가이면서 저술활동도 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네덜란드에 영국 대사로 있으면서
아들에게 보낸 것이예요.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아버지의 사랑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들에게 전달해줍니다.

책을 읽는 법, 
친구를 사귀는 법,
자신을 개발하는 법, 
왜 서명이 중요한가 등등





학교나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
하지만 아무나 알지 못하는 것들,
지금이라도 알면 좋은 것들,
그런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책을 읽을수록 
그래도 아직은 나이가 제일 어린 막내에게
먼저 소개해주고픈 책입니다.

이런 책을 몰라도 
시행착오로 알게될 것들이지만,
좀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라고 전해주려구요.









그리고 내 아이가 있다면
꼭 전달해주고픈 내용입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까지는 
제가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준비해야겠어요.

우리 앞으로의 시간도 잘 살아 보자구요. 



b******0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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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버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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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필립 페스터필드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현실주의적 안목, 인간 내면의 본성과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과 뛰어난 웅변, 매력적인 매너와 풍부한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친 반면에 작가들과 깊은 교류또한 나누었는데요. 그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전 생애를 재배했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잃지 않고 재산 일부를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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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 필립 페스터필드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현실주의적 안목, 인간 내면의 본성과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과 뛰어난 웅변, 매력적인 매너와 풍부한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친 반면에 작가들과 깊은 교류또한 나누었는데요. 그는 죽는 순간까지 자신의 전 생애를 재배했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잃지 않고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3월 24일에 7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이 책에 수록된 편지들은 실제 네덜란드에 머물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라고 하네요!

아들에게 실제 보냈던 편지인 만큼

삶에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들을 잘 제공하여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을 위한 태도와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우정을 키워나가는 비결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잘 담은 이책은 자녀들, 또는 가족분들과 함께 공유하며 읽어도 될만큼 좋은 교훈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꼭 자녀들에게 스펙을 쌓아주고 교육방식을 강조하는 것보다 때로는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할 수있는 능력이나 조직의 리더를 따르는 것 또한 능력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어떠할까요?

이 책에는 가르침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 아버지의 메시지가 잘 담겨져 있습니다.

책에서는 인생의 선배, 교훈들을 잔뜩 적어놓은 이 책은 살아가며 평생 잃지못할 지식과 교훈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뿌듯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이 책의 작가 아버지, 필립 체스터필드는 자신의 완벽한 인생을

그대로 남겨주는 아버지가 아닌 사랑과 배려, 교훈들로 아들에게 인생을 알려줍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자녀를 가르치는데에도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번뿐인 우리 자녀의 인생과 나 자신의 인생을 위해 한번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z******7 201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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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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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로 유명한 필립 체스터필드이다. 그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 머물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책으로 이미 오래 전에 출간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들을 위해서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 우정을 키워나가는 방법, 인간관계의 비결, 큰 그릇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기, 뚜렷한 주관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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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로 유명한 필립 체스터필드이다. 그가 네덜란드 주재 영국 대사로 머물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책으로 이미 오래 전에 출간되었지만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들을 위해서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 우정을 키워나가는 방법, 인간관계의 비결, 큰 그릇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기, 뚜렷한 주관을 갖기, 더 나은 인격을 기르기, 인생 최대의 교훈을 익히기 등의 가르침을 말하고 있다.

아버지가 부모로서 인생 선배로서 먼저 겪은 경험담을 통해서 아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글의 곳곳에서 이런 아버지의 세심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아들이 사회생활을 할 때 도움을 주고자 성공과 인관관계, 우정을 키워나가는 방법까지 말해주고 있다.

요즘 부모들은 그저 자녀가 좋은 대학에 합격하여 좋은 곳에 취업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여가며 공부를 시키고 있다. 하지만 자녀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작 필요한 것들은 이런 스펙을 쌓기 위한 뒷받침이 아니라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인성을 기르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는 말에는 다름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마음은 다를 수 없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주고 싶고, 좋은 말을 해주고 싶고, 나보다 자녀를 더 사랑하는 것이 내리사랑의 부모마음이다. 책을 통해서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아들에게 해 준 귀감이 될 좋은 말들은 누구나 살아감에 있어 배워야할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m****1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