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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책이다. 사업 모델에 대해서 작가의 방식으로 어떻게 모델을 만드는지 보여주는 데, 단순히 모델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가상의 회사를 하나 놓고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이 회사의 직원들이 새로운 아이템을 내 놓으면서 어떻게 회사의 사업 모델을 바꾸어 가는지 보여주면서 작가의 사업 모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비지니스 모델에 관한 책들을 몇 개 읽었는데 다 괜찮았다. 일본이 이쪽 분야에 관한 연구가 꽤 진행이 되어있는 거 같다) 자영업이나 사업을 구상중인 사람이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을 세우는데 책의 프레임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