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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집이 나온지도 오래된 시간이 되었지만, 지금 이 계절에 듣기 좋음은 역시나 ! 얼마 전에 신곡을 디지털로 발매해서 좋기도 아쉽기도 하다. 얼른 때가 되어서 이 앨범의 나머지도 완본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겠다.
테이같은 테이처럼 테이다운 앨범. 아련하지만 허스키하고 젠틀한 보이스, 특유의 흉성이라 그럴까. 테이가 데뷔했을 때의 보이스와 얼굴이 매치가 쉽게 되지 않았다. 저런 꽃미모에 이런 보이스라니;
무튼 그게 벌써 언제인지 세월이 흘러 철권 형아, 수제 버거 사장님, 좀 많이 먹는 형, 뮤지컬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본업은 가수다. 그것도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이번 앨범도 역시나 다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