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부인이 결혼 전 교직에 있을 때 같이 일하면서 알게 된 동료 선생님이 지으신 책입니다. 글도 잘 적으시고 나름 글 재주가 있으신 분이셨는데 책을 출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선생님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상의 소재를 선생님의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으로 승화시킨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그 시절로 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