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소설을 원래 좋아해서 뭘 읽을까 서칭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첫 시작부터 흥미롭게 시작했다. 한 교실에서5명의 학생이 남아있었는데 이들 중 한명이 사망한 것이다. 과연 이들 중 범인은 누구일 것인가? 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다. 영어로 쓰인 원서이지만 어휘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읽기 정말 쉽고 속도감도 꽤 있어서 금방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읽으면서도 범인이 누굴까 추리해가는 재미가 있었다. 비록 나는 범인은 추리해내지 못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