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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 영어 공부용으로 샀습니다 매일 원서 읽기 하는데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림에서 오는 재미와 영어를 읽으면서 학습효과를 가질 수 있고 단어가 직관적으로 눈에 들어 오네요 아이도 재미있다고 평점 오점 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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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아티스트 Jean Jullien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비포에프터 시나리오 컬렉션, 'Ralf(랄프)'라는 책을 쓴 Jean Jullien(장 줄리앙) 작가의 또다른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엔의 그림책, Before 과 'After'의 개념을 아주 쉽고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는!! 귀여운 영어그림책, 영어보드책, Before & After '엄마표 영어'라는 명분을 앞세워 구매하는 영어책들은 대부분 엄마의 취향을 담은 책들을 먼저 구입하게 된다. 이전과 이후라는 두 프레임 안에서 영리하게 묘사된 시나리오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제 길이와 사건전후관계를 추리할 수 있는 뇌를 가진 돌 지난 아이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이 추리영역이다보니 반복독서 교재로 크게 활용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정말 창의력이 독특하다면 반복교재로도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책을 읽어주는 사람은 어차피 부모님이니...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