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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되면 아이 등살에 뭘 하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대한민국 여행사전' 참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체험학습도 보내고 싶고 역사 탐방도 시키고 싶고 가족과 같이 부담없이 나들이 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싶지만 막상 뭘하지? 어디가지?에 막혀 인터넷 뒤져 보지만 정리되지않은 무수한 정보에 오락가락하며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때가 많았습니다 나들이 주제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1000곳의 가볼만한 곳 여행 가이드 북으로는 참 새로운 구성이군요 독자들에게 떠 먹기 쉽게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터치아트 걷기여행도 사서 잘 쓰고 있는데 이 책으로 주말을 좀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보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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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사전 여행만큼 설레이는 일이 또 있을까. 업무에 시달리고, 피곤에 찌든 몸을 일으켜, 배낭하나 메고 떠나고 싶은 마음은 항상 굴뚝같다. 하지만 막상 떠나려고 하면 쉽지 않다. 어디를 가야하는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가면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 여행을 떠날 때 계획을 세우고 가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무계획으로 떠나는 사람도 있다. 둘 다 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은 정말 다른 두 부류의 사람들 모두에게 잘 맞는다. 여행계획을 하나하나 자세히 짤 때도, 그냥 느낌대로 기분따라 무작정 떠나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이다. 계획을 짤 때, 우선 목적지를 정한다. 목적지를 바다로 할지, 산으로 할지, 유적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 보는 여행을 할지, 축제를 즐기러 떠날 지를 정한다. 이 책의 목차는 크게 문화유산, 체험여행, 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 가벼운 여행, 취미 여행으로 다양하고 광범위한 자료가 담겨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살펴보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 여행사전이다. 20가지가 넘는 테마 속에서, 지역별로 나뉘어 설명하는 센스도 제법이다. 여행정보에 필수인 시간, 요금, 이용시간 등에 대한 설명 역시 빠지지 않는다. 무작정 여행을 떠나는 사람 같은 경우는, 나 같은 경우다. 그냥 바다가 보고 싶다. 그러면 책을 펼쳐서 바다를 넘겨보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면 그곳으로 출발이다. 가보고 싶은 미술관이 생기면, 여기서 찾아서 떠나면 된다. 체험 여행 같은 경우도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엔 좋은 것 같다. 가는 길, 주소, 과수원의 이용정보 등을 비롯한 포인트 설명까지 나와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대한민국에 워낙 갈 곳이 많아서 일까. 곳곳에 아쉽고 부족한 설명이 많다. 독자들이 조금 더 알고 싶은 것을 생각해, 그 내용을 채워 넣지 못했다. 어느 곳에는 그저 너무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 조금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 그렇다고 요점이 누락된 건 아니다. 장소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긴 하다. 예를 들어 여행지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무엇이 유명하고 그 곳의 안좋은 점과 좋은 점 등은 설명이 잘 되어있다. 하지만 한 여행지에 대해 1페이지 분량으로 그 곳에 느낌을 독자에게 전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역시 사전 인만큼 많은 여행지를 소개하려 했기에 그랬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만큼 활용성이 높은 자료 서적도 없다. 인터넷으로 그때 그때 찾아보는 건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고, 원하는 정보를 찾기 힘들다. 차에 이런 실속 있는 책 한권쯤은 꼭 넣어놔야, 연인이나, 가족이 어디가고 싶다고 할 때, 자랑스럽게 데려갈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가는 곳에 대한 설명까지 멋있게 쫙~ 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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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되면 여기저기 놀러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막상 어디로 가야할지 우리나라에 가볼만한 곳은 뭐가있는지 찾는일은 쉬운게 아니었다. 인터넷 자료를 찾으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느 한곳을 정해서 검색해야하는데 그것을 정하는것조차 어려웠었다.
이책은 표지부터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봄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사진은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 겉표지도 비닐로 되어있고, 크기도 크지 않아 차에 두고 보기에도 좋다. 여러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말 맘에 든다. 대한민국에 가볼만한곳은 빠진게 하나도 없는것같다.
비싼 해외여행을 가느니 여기나와있는 곳을 모두 다 가보는 것도 꽤 훌륭한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비싸게 여겨지지만 막상 책을 보면 비싸다는 생각은 안든다. 쿠폰까지해서 구매하면 다른 여행서적 여러권을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싼것같다.
아무튼. 강력추천!! 이다.
이번 주말엔 어딜갈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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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사전 대한민국 남성들은 두렵다. 무엇이 두려울까? 그것은 바로 주말이 두렵다는 것이다. 주말이 두려운 이유는 가족과 함께 떠나야 하는 여행 준비 때문이다. 여성들은 남성들이 무언가를 철저하게 준비를 해주기 바란다. 하지만 남성들은 그것이 마냥 귀찮고 힘들게만 느껴진다. 자!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떠나야 할까? 그런데 막상 생각하니 그렇게 가볼만한 곳이 없다. 아니 없는 것이 아니라 모른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열심히 찾아보지만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드디어 주말이 다가오고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야 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국내 여행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또한 인터넷을 보급으로 다양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텔레비전 메인 방송에서는 1박 2일이 주가를 올리면서 이곳저곳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졌다. 그런데 막상 인터넷을 헤매다 보면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좀 더 객관성을 가진 정보를 찾게 되는데 그런 찰나에 만난 책이 바로 "대한민국 여행사전 1000" 이다. 실로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을 몇 날 며칠을 읽으면서 이렇게 가볼만한 곳이 많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정말 가본 곳이 별로 없다는 후회가 들기도 했다. 여행가고 싶다는 아내의 말을 무시했던 지난날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진작 이러한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 산이면 산, 관광지면 관광지, 축제하는 곳, 바다, 섬등 우리나라 곳곳의 명소를 총 망라한 책이다. 이 책 한권이면 이제 여행 준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여행 사전이다. 그래서 다른 여행 에세이, 기행문, 도시문화 소개를 하는 책과는 엄연히 차이점을 둔다. 가장 객관적인 입장에서 분석하고 조사한 정보로 가득하다. 12명의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전국 명소를 엄선하였다. 신문기자, 월간지 편집장, 여행 칼럼리스트, 답사전문가, 사진작가, 시인, 낚시 전문가, 선생님, 일러스트레이터, 강사, 연구원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편집을 하였기에 더욱 신뢰가 가는 책이다. 한마디로 여행에 달인들이 모여서 쓴 책이 바로 대한민국 여행 사전이라는 이야기다. 책의 분류는 크게 5부분을 나뉜다. 문화유산의 향기, 체험 및 학습여행, 자연 속으로, 가벼운 나들이, 건강한 취미생활로 나뉜다. 그리고 각 부분마다 세부 내용들로 이루어진다. 문화유산의 향기 편에서는 전국 왕릉과 궁궐, 사찰, 역사유적지, 등록문화재로 이루어진다. 체험 및 학습여행 편에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체험여행, 축제등으로 구분이 된다. 자연속편에서는 산, 휴양림 및 캠핑장, 수목원과 숲, 해수욕장과 계곡, 섬으로 이루어진다. 가벼운 나들이 편에서는 공원, 테마파크, 리조트와 온천, 드라이브 코스, 시티투어와 유람선으로 구성이 된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취미생활 편은 자전거여행, 걷기여행, 출사여행, 낚시로 구성이 된다. 각 파트마다 세분화된 내용들에 대해서 여행의 성격을 고려해 여행 일정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 위한 여행에서는 체험 및 학습 여행 위주로 편성을 한다든지,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거나 박물관 미술관을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여름 휴가철 여행에서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으로 선정하는 센스도 필요 할 것이다. 책을 보면서 일정에 맞추어 여러 가지 여행 코스를 정하는 재미도 있다. 찾아가는 길 안내, 입장료와 이용요금 안내, 접근성과 주차, 숙박과 주변 음식점등에 대한 평가도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 명소에 대한 설명과 사진까지 첨부 되어져 있기 때문에 사전 답사의 효과도 있다. 이 책을 가지고 있기만 한다면 남들이 부러워 할 여행 박사가 되지 않을까? 여행을 어떤 식으로 가야 될지 막막할 때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 확신한다. 전문가들이 엄선한 국내 여행지 1000곳. 더 이상도 더 이하도 필요 없을 곳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전국 축제의 장소에 갈 수도 있으며, 성격에 맞는 여행지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한다. 여행은 이제 우리에게 필수적인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여행 준비로 힘들어 하지 말고 이제는 이 책 한권으로 즐거운 여행을 준비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절로 기분이 좋아 진다. 소장가치가 절대적인 대한민국 여행사전. 이제는 여행 하수가 아니라 나도 여행 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에 흥이 난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명소를 찾아 나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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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행사전’ 책머리에 보면 ‘여행을 꿈꾸는 시간은 행복하다’ 라는 글이 있다 여행을 꿈꾸는 그 시간이 행복하면 직접 여행을 하게 되면 얼마나 큰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지는 여행을 해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말일 것이다. 나 역시 봄이 오고 거리에 꽃들이 하나 둘씩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보면서 “참 예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는 “여행가고 싶다”라는 말이 줄을 잇는다. 꽃을 테마로 여행을 가보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 혼자 잠시잠간 동안 여행을 꿈꾸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상상의 시간 동안 나는 참 행복했었다 나를, 혹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여행지를 무려 천(1,000)곳을 알려 주는 책이 바로 ‘대한민국 여행사전’이라는 책이다 여행사전에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제목 또한 적절하게 잘 지은 것 같다. 여행지의 목록을 살펴보면 문화유산의 향기, 체험 학습여행, 자연속으로, 가벼운 나들이, 건강한 취미생활 등 총5개의 테마별로 나뉘어서 좋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을 말하면, 1000곳의 여행지를 한사람의 작가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11명의 작가들이 국내여행 각 분야에서 오랜 세월 내공을 쌓은 팔자들이 테마를 정해서 우리나라에 여행하기에 좋은 곳을 선별해서 만들어 냈다고 하니 그만큼 가치가 높은 책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불필요한 과한 설명들은 제외하고 꼭 필요한 여행정보만을 콕 짚어서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해 놓아서 보는 이로 하여금 편리하게 만들어진 책이다. 책속 부록으로 지역별로 찾아보기가 있어서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좋은 여행지를 선별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수록되어져 있어서 여행가기 전에 꼭 한번쯤 들러서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고속 시외버스 및 항공 여객기터미널 전화번호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라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대한민국 여행사전’을 통해서 1,000 곳이나 되는 여행지를 한 권의 책으로 알뜰하게 담아 놓은 책이라 소장의 가치가 있다 비록 1,000 곳의 여행지를 모두 갈 수 없다고 해도 책을 통해서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이 책 한권으로 우리 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여행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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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있다면 여행정보에 대한 걱정은 끝이다. 이제 준비하고 떠나기만 하면 된다. 어디로 갈지는 바로 여러분 스스로 정하는것, 훌훌털고 길을 나서보자^^
봄이다. 여행을 떠나고 싶어! 모든것을 잊고 가볍게 떠나 보는거야~~~하지만 말처럼 쉽게 떠나지지가 않는다. 뭔 준비해야 할것이 그리도 많고 걸리는 것들도 많았다. 까짓것 신랑이야 버려두고 가면 되는데 찰거머리처럼 달라붙는 자식을 버려두고 떠날수야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학교다닌 아이를 현장학습 핑계로 결석시켜 데리고 다니는 것도 한두번이지, 난 혼자만의 자유를 누리고 싶은 것이지 혹 한덩어리 달고 다니고 싶지는 않아~~~(마음 속으로 외쳐본다. 나에게 자유를 달라~~~) 가능할까? 신랑이 말한다. 나중에 딸이 중학교에 들어가면 그때쯤 계획을 해보라고, 나도 말한다. 그때는 누가 등떠밀어도 내가 가기 싫을 것이라고 지금도 사십대인데 그대는 오십을 바라보며 혼자가는 여행을 좋아하겠냐고 차라리 지금 몇일의 휴가을 달라고~~~~ |
| 시간과 여건만 허락된다면 한번쯤 떠나고픈 가을입니다. <대한민국 여행사전>에서는 이렇게 떠나고픈 여행자들에게 잘 어울릴만한 대한민국의 대표 여행지를 간추려 한 권의 책에 담아 내었습니다. 좀 두툼한 편이며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촘촘히 담겨있어서 유용한 책이기도 하니 여행시에 한번 참고해 보시고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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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여행지를 총정리해 놓은 '사전' 같은 책입니다. 우리나라에 1000곳이나 되는 여행지가 들어있다고 해서 샀는데 우선 이렇게 많은 여행지가 책 한권에 다 들어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은 대체로 간단간단하게 나와 있어서어떤 곳은 좀 부족하다 싶기도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그런 정보를 찾는 것은 별 어려운 일이 아니니 크게 문제될 건 없겠네요. 무엇보다 어떤 여행지가 있는지 알아야 갈곳을 정할수 있을텐데 이 책이 있으니 여행지 고르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집에 한권 두고 휴일에 뭐할까 싶을때마다 찾아보면 좋겠네요. 일단 많은 장소를 소개한다는 점에서 양으로는 대만족이고, 내용도 이 정도면 선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가격이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책이 예뻐서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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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을 한권 사두면 휴가때마다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여름 휴가에 부산을 숙박지로 정하고 주변 도시를 여행하면서 들고 갔습니다. 저희가족처럼 어떤 지역을 정해놓고 그 주변을 여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구입한다면 이 책은 참 불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역별로 기본구성을 해놓고 부록에 색인형식으로 테마를 잡아 다시 재분류해 주는 편이 훨씬 편하지요. 불편함을 무릅쓰고 궁시렁대면서 지역에 맞게 가볼 만한 데를 찾으면서 보긴 했는데, 엄청난 책의 분량에 비해 막상 구할 수 있는 정보는 빈약하더군요. 어떤 곳에 더 비중을 두고 찾아가야 할지도 도통 감이 안잡히고요.
여행사전이란 거창한 제목에 어울리게 실용적인 측면에서 구성,편집해야 하는데, 편집의 개념이 잡히지 않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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