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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판타지의 배경에 걸맞게 다양한 분위기의 배경을 그리는 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배경을 그리는 것에 끝이아닌 생각 하게도 해주는 책으로 좋은 책이었다고 느껴졌습니다 충실의 배경 중심의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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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러스트 작법서 중에서도 흔치 않은 '배경'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판타지 배경'을 다룬 책이죠. 서양에서는 판타지 일러스트가 많고 그런 계열의 실사체도 많이 그려지기 때문에 비교적 흔하지만 한국에서는 배경보다 인물 위주의 작법서만 있고 외국의 작법서를 번역하지 않기에 이 책의 가치는 매우 큽니다. 특히 손그림이나 포토샵이 아닌 클립 스튜디오 툴을 통한 작법서라는 것도 매우 희한한 경우입니다. 책의 부록으로 조우노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쓴 브러쉬 파일이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