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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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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을 비교하고 있다. 두 영업맨의 차이는 바로 성과와 실적에 있다. 열심히 해도 성과를 잘 내지 못하는 꼴등 영업만과 여유를 가지면서 자신이 할 것을 다하면서, 여행도 즐기는 일등 영업맨의 차이는 바로 생각의 차이와 습관의 차이에 있다. 일과 휴식을 분리하느 일등 영업맨과 달리 꼴등 영업맨은 일과 휴식을 분리하지 못하며 살아간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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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을 비교하고 있다. 두 영업맨의 차이는 바로 성과와 실적에 있다. 열심히 해도 성과를 잘 내지 못하는 꼴등 영업만과 여유를 가지면서 자신이 할 것을 다하면서, 여행도 즐기는 일등 영업맨의 차이는 바로 생각의 차이와 습관의 차이에 있다. 일과 휴식을 분리하느 일등 영업맨과 달리 꼴등 영업맨은 일과 휴식을 분리하지 못하며 살아간다. 또한 생각과 습관이 다르면 행동도 다를 수 밖애 없으며, 일등 영업맨이 가지는 독특한 차별화 전략을 이 책틀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일등 영업맨은 프로의식을 가지고 있는 반면 꼴등 영업맨은 아마추어 의식을 가지고 있다. 고객을 우선하는 일등 영업맨은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반면 꼴등 영업맨은 고객이 아닌 자신을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고객의 요구 조건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게 된다. 열심히 하지만 그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항상 바쁘지만, 결과가 좋지 않는 건 고객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객의 말과 행동, 작은 표정 변화 하나 하나 놓치지 않는 일등 영업맨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내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할 수 있다. 반면 꼴등 영업맨은 주어진 각본대로, 틀에 맞춰서 영업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영업을 할 수 없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객을 편하게 마주하고, 경계를 누그러트릴 방법을 못찾을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두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고객의 이익을 중시하는 일등 영업맨과 자신의 이익을 중시하는 꼴등 영업맨의 행동 차이를 엿볼 수 있다. 그건 물건을 팔고 난 이후 고객의 사후 서비스를 우선하고, 팔고 난 이후를 걱정하는 일등 영업맨과 물건을 판 뒤 스스로 자기 만족을 하고 사후 서비스가 없는 꼴등 영업맨의 차이는 여기서 잘 드러난다.


책에서 매뉴얼을 의심하는 일등 영업맨과 매뉴얼을 믿는 꼴등 영업맨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매뉴얼을 의심한다는 건 그 메뉴얼이 고객에 맞는 매뉴얼인지 아닌지 의심한다는 것이다. 매뉴얼에 큰 결점은 보이지 많지만 일등 영업맨의 시선으로 볼 때 부족함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면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하게 된다. 반면 꼴등 영업맨은 매뉴얼이 바로 답이기에 고객 서비스를 하면서 추가로 노력할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자신의 문제점 조차 알지 못하게 된다. 여기서 고객의 말과 행동을 의심하는 일등 영업맨과 고객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꼴등 영업맨의 차이가 무언지 확인할 수도 있다. 그건 고객의 말이 인사치례인지 아닌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표현을 하는 건지 의심하는 일등 영업맨과 달리 꼴등 영업맨은 고객의 표정과 말 행동을 그대로 받아 들이게 된다.이러한 작은 차이가 바로 꼴등 영업맨과 일등 영업맨의 차이이며, 꼴등 영업맨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고객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 고객의 욕구를 영업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k*******2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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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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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일등맨 꼴등맨』을 펼쳐들었다. 사실 꼴등맨이나 다름없던 내가 마인드를 바꿀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일등맨 꼴등맨』을 읽었다. 이 책의 특징은 오로지 영업맨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 일등맨의 입장, 꼴등맨의 입장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일방적인 영업맨의 이야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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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일등맨 꼴등맨을 펼쳐들었다. 사실 꼴등맨이나 다름없던 내가 마인드를 바꿀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일등맨 꼴등맨을 읽었다. 이 책의 특징은 오로지 영업맨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 일등맨의 입장, 꼴등맨의 입장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일방적인 영업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반대 급부로 고객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독특한 구성방식이다. 고객을 처음 만나서부터 상품을 판매한 후까지 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상담은 명함부터 건네면서 시작합니다. 일등 영업맨은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객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일등 영업맨은 직접 접근하지 않고 부드럽게 접근한다.

 

일등 영업맨은 고객에게 편지를 쓸 때 반드시 그 고객과의 에피소드나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마디씩 덧붙인다. 반면 꼴등 영업맨 일괄적으로 똑 같은 문구로 보낸다. 일등 영업맨은 고객과 자신밖에 모르는 에피소드를 감사편지에 쓴다.

 

일등 영업맨은 고객을 의심한다. 꼴등 영업맨은 곧이곧대로 듣는다. 신축건물 전시장에서 고객이 찾아왔다. 나는 그때 안내도를 건넸다. 고객은 신축할 것이 아니라 리모델링하려하는데 부엌과 욕실만 보여 달라고 했다. 신축할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된 나는 대충 그 손님을 대했다. 만약 이때 내가 일등 영업맨였다면 아주 상냥하게 고객을 안내했을 것이다. 어쩌면 고객이 경계심이 강해서 건물을 신축하려고 왔으면서도 리모델링하려고 한다고 할 수도 있다. 일등 영업맨은 고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서 니즈를 발견한다. 꼴등 영업맨은 고객의 이익은 듣지 않은 채 무조건 비산 견적을 내려 한다.

 

위처럼 고객이 부정적으로 대답했어도 정성껏 대하자. 경계심을 품은 고객이 처음부터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일등영업맨은 고객의 거절에도 쉽게 설명하지 않고 한결같이 잘 해야 한다.

 

일등 영업맨은 만나자마자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명함을 건넨다. 인사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잡는다.

처음 뵙겠습니다. ㅌㅌ입니다. 주부의 시점으로 보험을 제안했습니다. 제가 필요없다고 판단했을 때 고객이 가입하고 싶다고 해도 권하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주택담보 대출 이벤트를 한다고 하자. 은행에서 영업을 하러온,

일등맨은 주택 담보 대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고 질문을 해서 상대의 생각을 들어본다. 그래서 조건이 맞으면 검토해보겠습니다라는 사람에게는 상세하게 설명한다. 꼴등맨은 고객의 시점을 무시하고 강매를 하려고 하면 아무리 필사적으로 설명을 해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 “대출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란 고객에게는 그 시점에서 주제를 바로 바꾸어 다른 상품 이야기를 꺼낸다.

 

이 책을 통해 일을 베테랑급 영업만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탐색을 통해, 나의 인생 영업에 대한, 생각의 각도를 변화시키게 되었다. 잘 아는 내용이라고 가벼이 여겼던 문제들, 그 원인을 어설프게 진단하고 대응했던 것들, 알고 보니 그게 문제구나...란 생각들이 머릿속에 필름처럼 풀린다.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서 나의 머리는 수긍하는 마음이 되어 책을 읽으니, 정말 재미났다. 부족했던 고객에 대한 생각, 사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되돌아 꼼꼼하게 체크를 해보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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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의향이 높은 잠재고객들을 집중공략하라! ...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구매의향이 높은 잠재고객들을 집중공략하라! ...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내용보기
"일등 영업맨은 고객이 <조건이 맞으면 검토해 보겠습니다>라는 사람에게는 상세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대출은 생각하고있지않습니다>라는 사람에게는 그 시점에서 주제를 바로 바꾸어 다른 상품이야기를 꺼낸다..."   나는 키쿠하라 도모아키 영업서포트컨설팅(주)대표이사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에서 펴낸 이책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꼼꼼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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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은 고객이 <조건이 맞으면 검토해

보겠습니다>라는 사람에게는 상세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대출은 생각하고있지않습니다>라는

사람에게는 그 시점에서 주제를 바로 바꾸어

다른 상품이야기를 꺼낸다..."

 

나는 키쿠하라 도모아키 영업서포트컨설팅(주)대표이사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에서 펴낸 이책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꼼꼼히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이 파트글의 소제목은 <일등영업맨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꼴등 영업맨은 자기만족으로 끝낸다>인데 나는

이점이 일등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을 구별질 수 있는 가장 큰

항목이라고 생각된다.

 

보통의 영업맨들을 포함하는 꼴등영업맨은 고객의 상태나

의중은 살피지않고 그냥 다짜고짜 자기설명만 주구장창

늘어놓다가 카탈로그나 서류봉투하나를 내놓고 만족한듯

돌아간다.

 

그러나, 상대고객의 상태나 의중을 살피지않고 일방적으로

보내진 카탈로그나 서류봉투는 십중팔구 폐기처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면에서 영업스타일도 이젠 달라져야한다고 본다.

그야말로 예전의 영업스타일은 자신이 오늘하루 돌아다닐

영업구역을 정해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가가호호 돌아다니며

명함이나 카탈로그를 디미는데만 급급했다.

 

그러면서 그중에 몇건이나 전화가 왔고 몇건이나 실계약으로

이어지는냐 그것만 따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것은 정말 인터넷이 나오기전인 쌍팔년도식 영업방식이

아닐 수 없다.

 

요즘같이 21세기 스마트폰시대에는 저런 방식은 이제

통하지않는다.

 

바로 요즘 영업의 핵심포인트는 이 상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는 고객들은 누구인지 먼저 파악하고 그 구매의향이

높은 잠재고객들을 집중공략하는데 있다.

 

이렇게 영업마인드도 달라졌기에 어떻게 하면 똑같은

시간이 주어졌더라도 효율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지

그 점을 더욱 심사숙고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일등 영업맨은 만남에 힘을 쏟고

꼴등 영업맨은 상담에 힘을 쏟는다..."


네 저는 이책을 찬찬히 읽어보다가 윗글을 읽고 <아 바로

이것이 일등영업맨과 꼴등영업맨을 구별짓는 가장 중요한

구별항목중 하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만남자체에 열정과 관심을 갖는 일등 영업맨...
그러나, 꼴등 영업맨은 상담에만 힘을 쏟는다니...
거기서 성패가 가름된다고 생각되었다.

 

따라서, 일등 영업맨이 될 수 있는 방법과 꼴등 영업맨이

되지않기위해 조심해야할 점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책은

사회생활하면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살아야할지

하나의 시금석이 되줄걸로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뛰어난 일등 영업맨이 되고자하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첫만남을 대하는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차이를

이야기해주시던 다음의 말씀이...  

 

"일등 영업맨은 첫만남을 편안하게 만들고

꼴등 영업맨은 첫만남부터 친해지려한다..."

k****3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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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이 일등 영업맨이 되는 것을 방해한다
"잘못된 습관이 일등 영업맨이 되는 것을 방해한다" 내용보기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차이는 무엇일까? 타고난 인간적인 매력일까? 아니면 커뮤니케이션 능력? 혹은 풍부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점들도 극히 일부분 포함되지만 전부 정답은 아니다. 빙빙 돌리지 않고 딱 잘라 말하자면, 바로 습관의 차이다. - '머리말' 중에서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책의 저자 기쿠하라 도모아키는
"잘못된 습관이 일등 영업맨이 되는 것을 방해한다" 내용보기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차이는 무엇일까? 타고난 인간적인 매력일까? 아니면 커뮤니케이션 능력? 혹은 풍부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점들도 극히 일부분 포함되지만 전부 정답은 아니다. 빙빙 돌리지 않고 딱 잘라 말하자면, 바로 습관의 차이다. - '머리말' 중에서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책의 저자 기쿠하라 도모아키는 영업서포트컨설팅(주) 대표이사이자 (주)영업인재교육협회 이사이다. 그는 학교를 졸업한 후 도요타홈에 입사하며 영업 세계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영업 방법을 찾지 못하고 7년이라는 재직 기간 동안 해고당할 위기를 겪으며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이후 그는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방문에서 영업 레터로 바꾼 것을 계기로 4년 연속 우수 영업 사원 자리를 차지했으며, 약 600여 명의 영업 사원 중에서 MVP를 획득했다.


2006년에 독립하여 영업서포트컨설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경영자와 영업 사원을 대상으로

 

 

 

 

 

 

 

 

 

 

이달의 사락 5****0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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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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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하는 말로 영업사원이 직업중 가장 힘들단 소릴 한적이 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갑을 열도록 유도하는 일이니, 당연한 소리겠지만, 매장을 이끌고 있는 직책에 있는 사람으로 영업과 고객관리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뭐가 다를까' 시리즈의 3권인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편에서는 영업을 잘하는 사원과 그렇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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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하는 말로 영업사원이 직업중 가장 힘들단 소릴 한적이 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갑을 열도록 유도하는 일이니, 당연한 소리겠지만, 매장을 이끌고 있는 직책에 있는 사람으로 영업과 고객관리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뭐가 다를까' 시리즈의 3권인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편에서는 영업을 잘하는 사원과 그렇지 못한 사원을 비교해가며 일등 영업맨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조목조목 일러주고 있다.
머리말에서 지은이가 첫번째로 강조 한 것은 바로 '습관'이다.
어찌보면 간단하면서도 별것아닌 그 습관의 차이가 영업 성과의 차이로 이어진다니,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상품은 너무 좋은데, 영업 사원이 너무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구매를 포기한 경우 한번씩 있을것이다.
책에서는 일등 영업맨은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객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접근해야한다고 권하고 있다. 생각해보니 어떤 경우에는 이것을 꼭 사야하는데 세심하고 꼼꼼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때로는 나 혼자 비교하고 결정보고 싶을때가 있다.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데, 누군가 자꾸 전화하고 찾아오고 한다면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영업맨으로부터 평범한 연하장이나 결혼기념일 축하 카드를 받아도 따분하고 매년 같은 문구보다는 '따님이 올해 유치원에 들어갔겠네요.' '그때 이사는 잘 하셨나요?' 와 같은 고객의 안부를 콕 집어 물어봐주면 느낌이 다르다.
생각해보니 나도 가끔 영업적으로 받은 우편물을 분류할때 손수 문구를 적어 보내온 예쁜 크리스마스카드는 몇일동안 책상에 세워두고 감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린트 된 안부 편지는 좋은 내용을 길게 담았어도 끝까지 읽어보지않고 바로 버렸었다.

책에서는 이런 사소한 영업맨의 '습관'을 지목하는데, 다소 뻔한 내용도 있었지만, 내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도 보였다.
예를들어 일등 영업맨은 만남에 힘을 쏟고, 꼴등 영업맨은 상담에 힘을 쏟는다 같은 챕터는 첫인사, 첫인상이 고객에게 어떤 믿음과 신뢰를 주는지 수긍이 되는 부분이였다.
10년전 이용했던 업체를 인터넷검색을 통해 다시 찾아 이용했던 경험이 있어서 '계약후 관리'부분의 중요성을 담은 내용에도 참고할내용이 많았다.  

물론 당장 영업성과를 올리지 못하면 자신의 자리가 위태로운게 영업의 길이다.
우리 매장에서도 영업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때문에 그 마음이 더 이해가 된다. 어떤때는 운도 따라줘야하고 어떤때는 실함이 일등 영업맨을 만드는것같아 보였지만, 책을 읽어보니 역시 일등 영업맨은 준비된 자만이 가질수 있는 타이틀인것 같다.

책에 나온 누군가의 이야기가 머릿속에 남는다.
"인간은 모두 같은 시간을 부여 받았다. 그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야 말고 성과를 꾸준히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가볍고 올컬러에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들고다니기 좋고 세세한 분류와 쉬운 용어로 바쁜 직장인도 짬짬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n****o 2016.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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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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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우리의 직업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자리잡고 있는게 바로 영업이라고 해요. 영업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서로 간의 경쟁으로 인해 자신의 실적을 비교해볼 수 밖에 없는데요. 매일 꼴등을 하고 있는 영업맨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영업의 가장 첫번째 중요한 것은 고객의 친밀한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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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우리의 직업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자리잡고 있는게 바로 영업이라고 해요. 영업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서로 간의 경쟁으로 인해 자신의 실적을 비교해볼 수 밖에 없는데요. 매일 꼴등을 하고 있는 영업맨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영업의 가장 첫번째 중요한 것은 고객의 친밀한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그런데 간혹 자신의 성과 부담감으로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가게 된다면 오히려 관계만 멀리하게 되고, 피하게 되기 때문이기에 신경써야할 부분이라고 나와 있다. 영업맨과 고객과의 관계는 그 이상이 아닌 그 관계에서 이루어져야하고, 상대방에게 영업을 하려고 하는 물건에 대해서는 먼저 영업맨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써보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공유한다면 고객에게 성공하는 길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그러면서 자신이 영업하는 물건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믿음과 확신이 필요하며, 고객의 지인과 가족등 다양하게 영업을 넓혀가게 된다고 한다. 너무 성급하게 들이대는건 좋지 않은 방법이니 피할것을 알려준다. 요즘에 영업이 잘 되지 않은 만큼 경기가 많이 어렵다고 한다. 그럴수록 영업은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꼴등의 영업사원에서 일등의 영업맨이 되기까지란 얼마간의 시간이 또 걸릴지 모른다. 그렇지만 자신의 고객만큼은 가족이다 생각을 하고 챙겨야하며, 고객을 챙겨감으로써 신규의 고객을 확보하는 길이라고도 잘 알려져 있다. 일등 영업맨을 보고 단순히 나도 그러할 수 있다라는 자만심을 버리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고객을 향한 마음이 진심이라면 반드시 일등 영업맨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영업맨의 이야기를 보고 한편으로 마음이 아프지만, 그들의 노력이 반드시 꼭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h********2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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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서평]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내용보기
실전 영업현장에서 영업맨으로 7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해고의 위기까지 다다른 저자가 고객에게 접근방법을 바꾸면서 최고의 영업 사원으로 변신한 경험을 토대로 일등 영업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사회적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전통적인 영업맨의 비법들이 오히려 영업에 방해가 되는 수단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저자 또한, 현
"[서평]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내용보기

실전 영업현장에서 영업맨으로 7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해고의 위기까지 다다른 저자가 고객에게 접근방법을 바꾸면서 최고의 영업 사원으로 변신한 경험을 토대로 일등 영업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사회적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전통적인 영업맨의 비법들이 오히려 영업에 방해가 되는 수단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저자 또한, 현 시대에 살고 있는 고객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소한 습관이 일등 영업맨에게 필요하며, 사회적 변화에 맞추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영업 방법도 변화해야 한다는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소비자들도 많은 사전 정보로 무장이 되어 있었기에, 자신의 상품중과 고객 요구 사이를 잘 분석하여 단점도 분명히 밝히고 추전하지 않는 방법과 금액적으로 고객의 요구를 맞출 수 없는 경우에는 시간과 명확성을 위해 처음부터 계약 유무를 떠나 불가능을 확실히 하는 것이 신뢰를 주는 행동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하다는 것이기에 수 많은 설명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공감대를 먼저 찾아서 접근해야 하겠다는 느낌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고객은 영업맨처럼 전문가가 아니기에 전문가적인 설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오히려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여 이해할 수 있는 영업을 한 사람에게 뒤 질 수 밖에 없음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활이나 정성을 중시하는 시대이기에 약속되지 않은 방문은 피해야 하면, 일률적인 편지 대신 개인적인 내용이 담긴 투박하나 손 편지가 많은 신뢰를 줄 수 있음도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마음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습관이 인생을 바꾸기 때문에 이미 이 책을 읽고자 마음 먹은 독자들께서는 행동으로 옮기시어 부디 원하시는 변화를 이루시고 습관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기존에 가졌던 상식과 다른 부분을 많이 접하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d******1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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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하라 도모야키 저의『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읽고
"기쿠하라 도모야키 저의『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읽고" 내용보기
기쿠하라 도모야키 저의『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읽고이 세상에는 똑같은 일을 하는 데에도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주어진 조건과 환경이 같다고 한다면 사람에게 뭔가 다른 것이 있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찾고, 적용하고 하는 데는 오직 자기 자신만이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 겪은 사실이다.
"기쿠하라 도모야키 저의『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읽고" 내용보기

기쿠하라 도모야키 저의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을 읽고

이 세상에는 똑같은 일을 하는 데에도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주어진 조건과 환경이 같다고 한다면 사람에게 뭔가 다른 것이 있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찾고, 적용하고 하는 데는 오직 자기 자신만이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 겪은 사실이다.

좀 더 앞서 나가면서 잘 한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보다는 뭔가 다른 모습으로 앞장서서 해야 했었고, 그것이 인정을 받았을 때 큰 상도 받았었고, 남다른 인정도 받았기 때문이다.

일반 사무직 계통도 그랬는데 책에 소개된바와 같이 영업직에서는 더더욱 그럴 것 같다.

결국 영업맨에게는 실적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등 영업맨이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공통점을 완전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습관을 갖출 수만 있다면 최고의 영업맨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확신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등 영업맨이라고 하니 굉장히 어려운 모습일 것이라는 추측과는 다르게 실은 가장 기본적인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소한 습관이었다.

고객을 대하는 영업맨의 생각과 습관에 의해서 일등 영업맨이 될 것인지, 꼴등 영업맨이 될 것인지 좌우된다는 사실에 고개가 가웃거려졌다.

너무 기본적이다보니 웃음이 나올지 모르겠다.

그러나 바로 이런 기본 바탕이 쌓여서 든든한 영업맨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괜히 영업 실적이 낮은 이유를 불경기나 경기 상태를 이유로 한다든지, 고객의 성향 등의 탓으로 돌린다면 좋은 영업맨이 될 수가 없다.

어려운 조건일수록 오히려 시의적절한 방법과 행동으로 고객을 설득하고, 자기 모든 노력을 기울여서 나름대로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등 영업맨이 되면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든지 일등 영업맨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점이다.

그 비결이 이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정말 어렵지가 않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사소하지만 일등 영업맨이 될 수 있는 평소 생활 습관을 50개 키워드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키워드별로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특징을 담아 비교하고, 현재 자신의 실수나 오류를 스스로 점검하고서 일등 영업맨으로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 키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러스트를 포함하고 있어 보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독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확실한 영업맨의 자질을 갖출 수가 있고, 확실한 훈련과 함께 행동을 통해서 일등 영업맨으로서 고객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어렵게가 아니라 가장 쉽게 사람에 다가가는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비법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m***3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뭐가 다를까?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뭐가 다를까?" 내용보기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영업맨은 아니지만 어느 분야든 사람을 대하는 직업은 마찬가지기에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참고하고 싶었던 요 책! 일등과 꼴등을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일상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방안과 일등 영업맨만의 성공 비결이 뭘지 궁금했더랬다. "7년 동안 꼴등 영업맨에서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방문에서 영업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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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영업맨은 아니지만 어느 분야든 사람을 대하는 직업은 마찬가지기에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참고하고 싶었던 요 책! 일등과 꼴등을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일상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방안과 일등 영업맨만의 성공 비결이 뭘지 궁금했더랬다. "7년 동안 꼴등 영업맨에서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방문에서 영업레터로 바꾼 것을 계기로 4년 연속 우수 영업 사원 자리를 차지했다"라는 일본인 저자 기쿠하라 도모아키씨의 경험담을 토대로 다양한 영업 방식이 소개되어 있다.

 

 특이한 점은 머리말에 일등 영업맨의 성공 비결을 바로 제시하고 시작하는데 그건 "습관의 차이"라고 귀띔한다. 다른 분야의 영업방식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들여다보면서 고객을 대하는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자세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에 뻔한 해답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거나 간과했던 사소한 부분부터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계약을 성사시켜 만족하는 결과물로 보답하는지 엿볼 수 있다.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한번 고객은 끝까지 사후관리하며 감사 편지를 일일이 보내는 등~ 여러 가지 참고할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기 전에 접했던 '돈 버는 사장 못 버는 사장'이라는 책을 통해 돈 버는 법칙 역시도 그들만의 습관이 이 책과 공통된 몇 가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돈 버는 사장과 일등 영업맨은 클레임을 반기고 못 버는 사장과 꼴등 영업맨은 클레임에 도망친다는 것이었다. 그 외에도 비슷한 습관이 있었는데 생각과 행동과 말의 차이가 확실히 달랐다.

 

 꼴등 영업맨은 정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간단한 결과였다. 계약에만 신경 쓰고 끈질기게 매달리거나 자기 말만 되풀이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면서 도통 책임감 없는 행동을 보인다면 나라도 그런 영업맨과는 일을 성사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불안해서 도저히 믿고 맡길 수가 없으니 말이다. 반대로 일등 영업맨은 의뢰할 일이 있다면 바로 소개받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영업은 정말 입소문도 무시 못하고 한 고객이 또 새로운 고객을 꾸준히 소개해 주기도 하기에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일등 영업맨은 기존 고객을 끝까지 신경 쓰며 일일이 챙기지만 꼴등 영업맨은 신규 고객에만 열중한다고 한다. 정말 뻔한 결과가 아닐까?

 

 그리고 소개를 받으면 그날 바로 소개를 받거나 직접 찾아가야 된다고 하는데 많은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또, '일등 영업맨은 아마추어처럼 말하고 꼴등 영업맨은 전문가처럼 말한다'라는 부분에서 전문용어를 사용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설명을 들어본 적이 있다면 일등 영업맨의 마인드가 훨씬 친근하고 편하게 느껴질 것 같다. 일등 영업맨을 통해 말하기보다는 듣기가 중요하고 고객 한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며 고객의 기분과 상황에 맞게 질문을 하는 센스 등~ 기본적으로 익혀두면 좋은 사고방식이나 행동 습관들을 참고해 스스로 부족한 부분에 맞게 보완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책 속 50개 키워드 하나하나가 다 일리 있는 말이라 꼭 영업맨이 아니라더라도 사람을 대하는 노하우나 인간관계 대처법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읽어보시면 유용할 것 같다.

 

 

h********2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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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일등 영업맨 꼴등 영업맨"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모든 것에서 일등과 꼴등의 등수가매겨지는 사례를 볼수가 있어 참으로 특이한 나라,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로 오해를 받게되는 경우가 있다 할것이다.영업에 있어서도 분명 우리는 일등과 꼴등을 구분하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만일등, 꼴등이 아닌 잘하고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해 보는것은 다르게, 유연하게바라보는 시각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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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모든 것에서 일등과 꼴등의 등수가
매겨지는 사례를 볼수가 있어 참으로 특이한 나라,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로 오해를 받게되는 경우가 있다 할것이다.
영업에 있어서도 분명 우리는 일등과 꼴등을 구분하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만
일등, 꼴등이 아닌 잘하고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해 보는것은 다르게, 유연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기도 한다.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의 차이는 과연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
영업이므로 그 차이는 고객을 헤아리는 마음에서 부터 차이점을 보이지 않을까?
책을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익히 우리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
할것이다.
조금 더하면,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소하지만 작은 습관들 이라면 진정
잘하고, 잘못하는 영업맨의 차이점으로 크게 부각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사소한 습관,아무렇지도 않게 사소함을 붙인 습관이지만 습관은 정작 사소하지
않다는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습관은 우리의 몸에 벤 행동특성이며 쉽사리 바꾸기가 힘든 그러한 대상임을 많은
사람들은 이미 잘 알고 있다.
동일한 대상을 놓고 동일하지 않은 방식으로 응대하는 것에서 사소함의 차이를
느끼게하고 습관이지만 잘못된 습관이 아니라 사람을 위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행동습관이 몸에 벤 응대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배려감을 느낄 수 있는
영업전략임에 틀림이 없기에 우리는 그러한 행동특성을 가진 영업맨을 더욱 선호
하게 되는지도 모른다.


사소한 차이로 일등 영업맨과 꼴등 영업맨으로 나뉠 수 있는 50가지의 습관에
관한 행동특성은 어느것 하나 새롭다고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없거나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모든 내용들이 고객 지향적이며, 고객을 배베려하는 행동
들이라는 점이 선명하게 그려지고 있어 더욱더 두드러진 느낌을 갖게한다.


영업만이 아니어도 좋다. 자신이 가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이 책의 도움으로
좋은 방향으로의 습관으로 탈바꿈 한다면 지금의 자신보다는 더욱 새롭고, 멋진
일들이 우리를 찾아 올것이라는 기대감을 한껏 갖게한다.
유명한 경구로 회자되는 "마음이 마뀌며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실감 할수 있는 마음의 변화와
습관의 바뀜을 실천해 인생의 영업전략을 바꾸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n********1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