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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7권입니다. 아오기리, 피에로, 카네키, 수사관들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V 역시 여러 단체가 나와서 각자의 이유대로 행동하고 상황은 구렁으로 빠져가는데 아직까지도 목적을 명확히 모른다는게 그래도 재미있긴한데 한 7~8권정도가 정말 정신이 없는것같아요 특히 V나오고나서는 정말로 누군지 못알아보는 캐릭터가 나와서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는 진행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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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RE 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척안의 왕에 대한 단서가 나오네요. 처음에 볼때만해도 척안의 왕이 누군지 궁금했지만 왠지 누군지 알것같네요. 흐름이 빨라서 좋습니다 가끔 이해는 안되지만요! 이 편에서는 타카츠키 센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편인데요. 음 과거를 생각하면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지 알 수있는것같습니다. 저도 타카츠키 센 글 읽고 싶어요. |
| 도쿄구울re7권 나는 애꾸눈의 왕이아니라는 소문이 퍼진다 츠키야마가의 전쟁이끝난 반년후 아오기리 나무의 싹을 없애는 세력을 쏟아붓기시작한다 아오기리의 본기지 루시마를 섬멸한다 그리그 소설가 타카츠키센은 왕 빌레이그를 출판하고 자신은 애꾸눈의 왕이라고 밝힌다 하이세는 어떤마음을 먹고 다시 수용소안을뛰어다닌다 그들의 눈동자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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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먹은 사람을 전염시킬수 있다는 흡혈귀 모티브에 가까운 작품으로 구울과 구울간의 전쟁 구울과 올빼미의 전쟁을 그리는 작품이다. 주인공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좀 아쉽지만 전박적으로 어둡지만 중간 중간 밝게 나아가는게 좋은 작품이다.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야윈 너의 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볼께 혼자남겨진 이유 이젠 나의 눈물 닦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건 그림자 뿐임을 난 알기에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대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있기를 왜 행복한 순간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 향기도 왜 머물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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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G의 대부분이 아오기리의 본거지인 루시마 상륙 작전에 투입되고, 하이세를 포함한 아리마 팀이 코쿠리아를 방어하는 데 배치됩니다. 그리고 하이세는 무언가를 결심하고 결행합니다. 전체적으로 기존의(RE가 아닌) 도쿄 구울의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권이었고 이번 권은 특히 내면세계와 격렬한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네요. 행복해져라 카네키ㅠㅠ 이번에는 에피소드 하나 끝날 때마다 끝말잇기 하는 번외편이 나오는데 캐릭터들 특성이 잘 드러나기도 하는데 우리에가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좀 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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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을 잃어버린 작품
2부로 가면서 더 확장된 세계관과 구성넘치는 전개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를 했지만 남은것은 이게 과연 최선일까? 하는 물음만 남았습니다. 처음에 기획된 구울에 대한 혐호성이 자신이 반 구울이 되면서 인간이 어떻게 구울을 대하는지에 알게 되었고 그로인한 정체성을 잘 표헌해 주었지만 그러한 고뇌가 없어졌기에 계속해서 아쉬워 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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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re 7. 처음에 도쿄구울과의 차이가 뭔지 한참이나 헷갈렸었다. 도쿄구울의 리마스터 버전인가 등등 대체 무슨 일인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검색을 해보고 나서야 겨우 정체를 파악할 수 있었다. 도쿄구울 re 이것은 수사관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드라마였다. 전권들이 구울 입장에서 전개되었다면, 이것은 수사관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비둘기들과 구울들의 전쟁, 그 전쟁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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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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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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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견에서 타카츠키 센은 본인이 '구울'인 사실을 공표한다 중계 영상은 동영상 투고 사이트에서 널리 확산되어 파문은 계속 커지고 있다. [CCG]가 그녀를 '구울'로서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이 퍼지며, 다양한 의견이 대책국으로 전해지고 있다 [CCG]의 회선은 항의하는 목소리로 폭발진전, 그녀를 옹호하는 의견과 탄압하는 목소리의 비율은 대략 반반쯤이다. 그녀의 열번째 작품 <왕 빌레이그르> '빌레이그르'는 북구의신 오딘의 별칭으로 뜻은 '한쪽 눈이 없는 자'. '왕 빌레이그르'는 결국 '애꾸눈의왕'을 가리키고 있다. 주인공인 애꾸눈의 구울 '나나키'가 '왕'으로서 구울을 이끌고 '구울'을 탄압하는 세상에 맞서 반기를 드는 영웅국, '나나키'를 영웅스럽게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