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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을 겸비한 오나라의 명장 여몽과의 대결과 후와의 이름을 버린 야마다(?)씨와 절대 건드릴 수 조차 없다는 불가촉의 난릉왕의 난입으로 혼전에 돌입하며 스트리트 파이트는 점점 무르익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수라의 문 하면 떠오르던 새로운 이종 격투 토너먼트 전이 개최됩니다. 이종격투단체 츠와모노와 TSF의 공동 개최로 선언되며 또다시 무츠 츠쿠모를 격투의 소용돌이 속으로 발을 내딛게 되네요. 전작들에 이어 또 어떤 명장면을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