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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즈 서클의 새로운 멤버가 등장한다. 물론 위너즈 서클의 명칭과 달리 루저들의 서클에 걸맞는 인물이다. 사기를 당하고 경마 프로그램에 꼴찌를 한다.;;; 뭔가 하자가 있는 인물들이 마신에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다. 어떻게든 노력해서 올라갈려는 것에서 느끼는 것이 있다. 세상의 위너가 되는 비법은 대다수가 알지만 일부만 실천한다. 좁은 문이란 무엇인지 단순히 생각해도 된다. 세상의 승리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권력? 돈? 명예? 이성? 등등을 갖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을 들어가면 곤조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2명이 3회전에 진출한다. 그렇지만 나나오는 자신이 없어서 다른 이의 조언을 듣는데 그 조언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 경마 프로그램을 경매하는 곳에서 새로운 멤버를 끌어들인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고 필승법은 이미 많은 이들이 알면 필승법이 아닌 것은 맞다. 과거에 돈을 번 비법들 중 많은 것들이 지금은 그렇게 통용되지 않는 이치와 상통한다. 이미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은 정보의 가치는 거의 없다. 능력도 마찬가지인데 알려질수록 상식과 같아서 널리 퍼지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 이것은 인외의 영역이니 생략한다. 이 만화는 재미있다. 경마의 경우 검증해봤는데 재미없어서 금방 그만뒀다. 경마 자체가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엄청난 능력이 있으면 자유롭다고 생각하는데 강한 능력일수록 그 책임은 더 크다.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도 마찬가지이고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망상으로 착각한다. 결론만 말하면 세상이 개미나 먼지처럼 보인다고 세상은 개미나 먼지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보다 남을 위한다는 마음이 강해지는데 이것은 인간을 초월할수록 강해진다. 그 마음이 강한 능력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 문헌에서 괜히 선한 마음이나 선행 믿음 사랑 소망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