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작이 중요해서 그런걸까요?? 처음 시작을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시작하는 작품들이 최근에 꽤나 많습니다. 이것도 그런 류에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바로 시작부터 나오는 여동생이라고 생각한 스토커의 살해장면. 별 개연성 없이 첨부터 살인장면이라니 뭐 어짜피 궁금증과 작가가 과거의 스토리를 더 그리기 위한 떡밥이기도 하지만 역시나 그리 달갑지는 않네요. 처음 자극적인 내용은 빼고 진짜 시작은 고블린으로 전생해서 하루하루 일기형식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려내는 리 몬스터 되겠습니다. 주인공이라서 당연한 거겠지만. 흡식능력은.. 흔히 말하는 먼치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