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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주문을할때 너무길게요구하는사람은 꼴갑이다 그리고한번에주문할때는 매뉴통일이 예의이니 알아두면 어디가서 욕들어먹지는않을건이라는것을 알려주는이책을 추천하니 일본어공부해서 일본식당에들어갈때 매우 요긴할것이다 |
| 미야자와 켄지 작가의 주문이 많은 음식점 리뷰입니다. 기묘한 분위기와 풍자가 잘 어울려서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두 신사가 겪는 불안과 긴장감이 점점 커지면서 몰입감도 높아지고 짧은 이야기지만 읽고 나면 은근히 여운이 남는 작품이였습니다. |
|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 시리즈 중 미야자와 켄지의 주문이 많은 음식점 (注文の多い料理店) 편. 해설이나 번역 없이 오로지 일본어 소설만을 수록하고 있다. 해설이 전혀 없다보니 스스로 읽기와 독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거나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야할듯. |
| 미야자와 켄지의 <주문이 많은 음식점>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미야자와 켄지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입니다. 두명의 남자가 숲속을 걷고 있을때, 서양식 집 한채가 나타나고, 현관에 걸린 문패를 보며 들어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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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많은 음식점 (注文の多い料理店) <미야자와 켄지>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미야자와 켄지의 작품입니다. 두 명의 남자가 숲 속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일어 원어로 되어 있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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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켄지 라는 일본 문학가가 지은 [주문이 많은 음식점 (注文の多い料理店) <미야자와 켄지>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 리뷰합니다. 이 책은 아무래도 일본어 원서를 그대로 나오기에 어려운데, 저자 소개부터도 어렵습니다. 에스페란티스토가 도대체 뭔가요? 일본어 교육자이면서 동시에 문학을 썼다고 하니까 정말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