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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자라맏 꽃이 피더라'라는 제목 처럼, 단편적인 수필들을 작가가 나열함으로써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자신으로 나아갈 수 있게끔 자아성찰을 도와주는 글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나와 내 주변의 지인들, 그리고 더 나아가 나와 가장 밀접하게 지내는 가족들에게 더 잘해주고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해주었다. 지금까지 못해왔던 것들을 되돌아보며 후회도 되긴 하지만, 이를 통해 더 발전하는 나로 나아가게끔 밑거름이 되는 경험들이었다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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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작가의 따뜻한 감성의 책.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냈던 기억으로 2016에 나왔던 이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빠르게, 승리하며, 진취적인 현대의 삶속에 진정으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 착하게 살면 바보 같다라는 이 시대에, 착하게 살아야 하는 가치의 삶을 제시하는 책이다. 읽을때마다 따뜻함으로 다시 무장되어지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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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의 스토리 보다 이제 많은 것을 경험한 지혜로 보는 세상의 여러가지 경우의 수입니다. 예전의 이종선 작가의 다른 책도 다 읽었는데 이책은 조금 느낌이 다른 에세이 같은 느낌으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세상살아가 면서 느끼는 여가가지 일들의 여러 생각과 다른 면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 보다 이제 많은 것을 경험한 지혜로 보는 세상의 여러가지 경우의 수입니다. 예전의 이종선 작가의 다른 책도 다 읽었는데 이책은 조금 느낌이 다른 에세이 같은 느낌으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세상살아가 면서 느끼는 여가가지 일들의 여러 생각과 다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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