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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의 용기사 20권입니다. 완결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촉수의 용기사라고도 불리던 이작품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그만큼 세월도 흘렀다는 이야기겠죠? 처음에 봤을때는 진짜 가벼운 소설중에 하나였는데 이게 20권까지나 갈줄이야 세계관도 나름 방대해지고 복선도 깔고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었던거 같네요. 결말은 어차피 보시면 알테니 굳이 밝히지는 않겠지만 막상 끝나니 시원섭섭하네요. 이래서 완결보기가 두려운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작가의 차기작이 다시 정발될지 모르겠으나 그때를 한번 기다려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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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응원하고 싶었던 히로인이 이어지지 않아서 슬픈결말! 하지만 남주인공이 우유부단하지않고 딱 정해줘서 다행이란생각이?! 일러스트에서 책표지가 암시하는것처럼 나와서 좀 슬프지만 그래도 괜찮은 결말! 전체적 스토리도 너무 방대해서 이걸 어떻게 끼워맞추나 했더니 착착 끼워맞추는 작가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완결이 나버려서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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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던 라이트노벨 시리즈 들이 국내에서 속속 완결 권이 발매가 되고 있어 무척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 중에서도 성각의 용기사는 매번 신간이 발매가 될 때마다 제일 먼저 구매를 해서 읽었던 작품이라 완결이라는 말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라이트노벨 치고는 20권이라는 제법 많은 권 수로 완결이 난 시리즈입니다. 그만큼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독자들의 지지를 많이 받았기에 가능한 시리즈 연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 1권이 발매가 될 때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고 애니메이션 화가 진행되고 방영이 되면서 더욱 관심이 높아졌던 작품입니다. 중간에 스토리상으로 조금은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20권으로 완결이 나고 나서 되돌아보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무척 깔끔하게 마무리가 된 라이트노벨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캐릭터성도 높았고 이야기도 나름 잘 만들어 졌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인물들의 등장으로 미쳐 모든 인물들을 스토리 안에 담아내지 못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말도 생각보다는 두루뭉술하게 끝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약점이자 장점으로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독자들에게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아무튼 이렇게 또 하나의 작품이 완결이 되었습니다. 읽던 작품이 완결이 될 때마다 느끼는 바이지만 아쉬움과 시원함이 공존 합니다. 다시 이런 열중해서 읽을 시리즈가 나올 것인가 걱정도 되지만 작가의 차기작이 어떤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차기작을 기다리면서 아쉬움을 달래어 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