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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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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수학의 의미와 발전사.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 사칙연산에서 미,적분에 이르기까지 원리와 공식만 외우면 문제가 잘 풀리고 답이 딱딱 나와서 집중이 안될때 음악을 들으며 기계적으로 푼것이 수학의 느낌이었다면 (물론 대학에서의 미적분학, 공업수학등은 제외하고), 이 책에서는 새로운 시각으로 철학, 역사, 과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학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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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수학의 의미와 발전사.

덧셈,뺄셈,곱하기,나누기 사칙연산에서 미,적분에 이르기까지 원리와 공식만 외우면 문제가 잘 풀리고 답이 딱딱 나와서 집중이 안될때 음악을 들으며 기계적으로 푼것이 수학의 느낌이었다면 (물론 대학에서의 미적분학, 공업수학등은 제외하고), 이 책에서는 새로운 시각으로 철학, 역사, 과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학문으로서의 수학의 역할과 발전사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학창시절에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도대체 어디 써먹는지" "공식이 어떻게 나왔는지"등의 의문이 들었던 사람이나 수포자, 공통수학을 배울즈음의 중,고등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부록 및 정답(연습문제도 있다!) 100여페이지를 포함하여 9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에 초장부터 압도될수도 있지만 ^^;; 한번에 읽어내려 하지 않아도 된다. 여유가 된다면 초,중,고의 산수, 수학 교육에도 이런 철학적,역사적 의미등도 다소간 포함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여러가지 학문 및 기술의 발전에 있어 수학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이다. 포기하지 말것~!

o*****o 2017.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있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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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학문은 참 어렵고 지루하다. 종이와 펜을 가지고 열심히 뭔가를 계산하고 문제를 풀지만 도대체 왜 이것을 하는지 이게 실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 알 수가 없다. 단지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게 유일한 이유이다.   모든 학문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다. 특정 개념이 만들어진 이유가 있으며 쓰이게 되는 곳이 있다. 따라서 맥락을 무시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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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학문은 참 어렵고 지루하다. 종이와 펜을 가지고 열심히 뭔가를 계산하고 문제를 풀지만 도대체 왜 이것을 하는지 이게 실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 알 수가 없다. 단지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게 유일한 이유이다.

 

모든 학문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다. 특정 개념이 만들어진 이유가 있으며 쓰이게 되는 곳이 있다. 따라서 맥락을 무시한 공부 방법은 과감히 배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수학이라는 학문도 단순히 공식을 대입해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단계를 벗어나 그 공식이 만들어진 배경과 그 창시자에 대한 대화와 이해부터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 관계 속에서 그들의 지식은 나의 지식이 되고 책 속의 죽은 숫자들은 나의 주변에서 살아 숨 쉬게 된다.

l*******g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