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사람을 위로하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은 누구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마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 있어서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생애에 대해서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수녀님처럼 우리가 큰 일은 못하지만 최소한 내 옆에 사람에게 친절한 언행을 하고 상처를 주지 않도록 하고 이 세상 모든 고달픈 생명들을 위해 기도를 해 주며 아픔에 공감하는 자로 살아가야겠다. 그리고 가장 먼저 내 자신의 아픔에 공감하며 내가 나를 위로하고 나를 먼저 돌보며 치유하며 자기 자신에 대한 긍지와 사랑을 가져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