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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권에서는 겸양과 겸손이 미덕인 문화라서 자칫 자신감을 너무 내보이다가는 건방지다는 오해와 비난을 받기 쉽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자제하고 겸손하다가 보니 서양보다는 자신감을 갖고 내비치는데 익숙치 않고 서툴다. 자신감을 가지고 표출하지않으면 능력없다는 오해를 사기도 쉬운만큼 현대 사회에서는 겸손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감있는 태도와 말을 적절히 표현하는 점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의 이유외에도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감을 키우면 능력도 키울 수 있고 자신의 잠재력을 키울 수도 있어서 자기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자존감을 높여주어서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도 자신감이 필요하다. 자신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고 있던차에 재미있고 표지디자인과 제목이 주의를 끄는 책이 있었다. 기적의 자신감수업이라는 책은 책의 제목자체도 스스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고 할까? 책표지에 절대적, 기적, 상상을 현실로, 위대한 등의 화려하고 강력한 수식어들이 쓰여 있었다. 특히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선수들이 자신감 향상을 위해 이 책을 읽는다는 문구가 이 책을 읽는데 큰 동기로 작용했다. 기적의 자신감 수업이라는 책을 읽는데 솔직히 중반부까지는 여러 자기계발서들을 읽어보아 약간의 내성이 생긴 탓인지 당연하고 맞는 말과 뻔한 말을 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다른 계발서에서도 언급하거나 말한 내용들도 꽤 많이 있었다. 물론 이 책은 테마가 자신감이기 자신감에 맞게 가공되고 성형되었다. 다른 자기계발서적들은 성공이나 꿈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이 책은 자신감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 다른 서적들과는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비슷하고 당연한 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그래도 책 내용을14강으로 나누어 각 강이 끝날때마다 POINT란을 두어서 요약정리해서 둔 점은 무심코 읽어가다가 마지막에 요약을 다시 정리해주니 편리하고 좋았다. 이 책 내용 중에서 개인적으로 11강의 시간에 관련된 항목중에 간절히 원하면 시간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부분이었다. 매번 바쁘다고하는데 다른 측면에서 생각하게 된 항목이었다. 그 외에도 죄악감에 대한 것이나 걱정 두려움에 대한 내용들을 보다보면 힐링서적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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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자신감 수업 인간은 살아가는 내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 하나 제대로 들여다보기 왜 그렇게 힘들까?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가고 싶은데 늘 자신감이 없다. 기적적으로 나에게도 자심감 팡팡 우러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기적의 자신감 수업』 목차를 죽 훑어본다. 그 중에 내 눈길이 딱 멈추어 서는 곳이 있다. “우리는 모두 자기최면에 빠져 있다” 가슴이 뜨끔거린다. 자신감, 자신에 대한 믿음, 그것은 지금 못 이룬 것을 이뤄 장밋빛 꽃을 피우겠다는 그런 무조건적 믿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굿굿하게 잘 헤쳐 나갈 것이란 자기 확신을 뜻한다. 70세 그 이후에 사는 다른 사람들은 무엇인가? 그리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또 무엇인가?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이 많지만, 미리부터 한계를 짓고 자기최면을 걸 이유는 없지 않은가? 인생에 대해 올바르게 잘 살려면 사회적으로, 또 나에게 가치 있는 삶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소독도 물론 있어야 하고, 또한 자아를 위한 꾸준한 시간적 경제적 투자도 해야 하고, 시간이 날 때 마다 명상으로 마음을 가꾸어야 하고, 또 성공하기 위해서는 늘 목표를 잘게 쪼게 꾸준하게 소귀의 목표달성을 자주 경험해서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작은 성공이 모여서 큰 성공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더 이상 바람에 휘둘리지 않고 굿굿하게 성장하는 나무가 될 것이다. 물론 그 바람이란 존재가 돈이 될 수도 있고 나이도 될 수 있다. 너무 얽매이지 말고 적절하게 끌려가고 당겨오면서 탄력적으로 살아가면 그것이 성공한 삶이 아니겠는가 긍정적인 기운...긍정적인 미소,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되자. 긍정적인 말은 상황을 부르고,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상황을 부른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다고 해도 불평불만은 피하라. 자기를 불행으로 몰고 가는 자기최면에서 빠져나와라. 이 말은 언제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는 예스맨이나 하는 거라고 하면서 부정적으로 말한다. 그러나 실상 그렇지 않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다는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직시하고 그에 따른 문제해결을 찾아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내 최선을 다해 극복해내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사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그 속에서 희망을 찾아낸다. 긍정적인 마음은 장점을 키우고 약점을 극복하도록 자신을 돕는다. 삶속에서 희망과 선의에 집중하도록 하고, 세상이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돕는다. 긍정적인 마음이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행동으로 옮겨져 나올 때 정신적 에너지가 육체적 에너지로 나올 때 육체적 에너지는 잠재의식을 강화시킨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실수를 자연스럽게 교정하여 당신의 삶이 보다 충만해질 수 있도록 변화시켜 준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알맞은 일에 집중하려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서... 이 책은 나에게 긍정적인 자기최면을 가르쳐준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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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고자 부단히 애쓰며 산 것 같다.그러면서도 그냥 나 답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끼어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피곤하게 살아온 시간에 적잖이 미안하기도 하다.어쩌면 낮은 곳에 있고 싶은 내 속마음처럼 나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그렇게 살아가고 싶었던 것 뿐이였는데 말이다.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내가 만들어 갈 수도 있고 행복한 일은 매일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놓치고 살았던 것을 알면서도 외면해 버린 지금에서야 조금은 알 것 같다.나는 아니라 하면서도 곧잘 남을 의식하며 살고 있었고 그것을 언제까지 인식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하며 정답이 없는 이 문제로 인해 가끔 나는 숨이 막히곤 했던 듯 하다.그저 나 답게 살아가면 될 일이였는데 말이다.나 답지 않은 곳에서 나다움을 지키려,찾으려 그렇게 애쓰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견뎌낸 내게 자신감을 힘껏 실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요즈음이다.
이때,나의 고민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만났다.'기적의 자신감 수업'은 절대적 자신감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그것은 바로 '나 자신의 편에 서는 것'이다.실상 살아가면서 위태위태하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날이 빈번하더라도 온전히 나를 믿고 의지하고 지지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힘이 아닐까 싶다.그러나 알게 모르게 마음 안팎으로 두루두두루 펼쳐진 환경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불안,걱정요소로 인해 걸림돌을 장애물로 생각치 말고 그것을 되려 디딤돌로 인지해 이겨낼 용기가 필요함을 알고 있으나 정작 스스로 갇혀 마음껏 발휘하지 못함을 안타까워만 하는 듯 하다.'기적의 자신감수업'에서 14강의 수업을 보면서 '내가 얼마만큼 깨달을 수 있느냐는 내가 나의 '참된 자아'를 얼마나만큼 받아들이냐에 달려있다는 말에서 우리의 삶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변화시킬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자존감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긴 시간이 내게 주어지기도 했다.자존감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인정해야 하고 자신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만 한다.긍정적인 자존감은 곧 인격적인 자기수용이고 그것이 곧 자신의 인생 전체를 뒷받침 하는 토대임을 잊지 말아야겠다.또한 부지런히 내면을 들여다보는 훈련을 하고 우리 마음 속에 긍정의 기운을 심기 위한 노력도 한다면 더이상 죄절하며 뱉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는 나약함을 벗어 던질 수 있는 동시에 용기있게 자신의 삶을 다스리고 위대함을 마음 속에 품을 수 있을 듯 하다.모처럼 우울한 기운 한껏 씻겨 내고 내가 가진 능력을 힘껏 올리며 내 스스로에게 자존감과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능동적인 동기부여를 받은 알찬 시간였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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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앤서니 저의 『기적의 자신감 수업』 을 읽고 내 자신이 올 환갑이 넘어 선 나이이다. 그 동안 30년 이상을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하고 함께 생활을 함께 했었다. 천운으로 학교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처음 간 학교가 위치한 곳이 직할시와 군과의 접경지역에 있는 시골에 위치한 학교였다. 공부를 조금 하고, 여유가 있는 학생들은 직할시내로 전학을 다 가버리고, 학교에 남아있는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학생들뿐이었다. 실력은 물론이고 전혀 생활자체가 어려워 의욕마저 떨어지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런 학생들에게 어떻게 의욕을 심어주고, 용기를 줄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던 시절을 떠올려본다. 그래서 지금은 선수급이 되었지만 내 자신만이 떠올렸던 것이 신분증 크기의 종이에다 격려 메시지를 나름대로 만들게 되었다. 학생의 이름을 적고, 그 학생에게 꼭 필요한 자세를 적어서 선물로 주고 항상 휴대하고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보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부탁하였다. 이때 가장 많이 요구한 내용이 바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컷으로 푸른 산과 붉은 태양을 그렸다. 태양 같은 강렬한 열정과 푸른 산 같은 젊은 용기로 반드시 뜻과 목표를 이루라는 부탁을 하였다. 이 메시지를 지갑에 첨부하면서 자신을 일깨우도록 하였는데 효과는? 이러한 내 모습은 그대로 습관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내 호주머니에는 그대로 여러 형태의 메시지가 들어있어서 인연이 되는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자신의 내면의 힘까지 발휘되면서 놀라울만치 큰 효과를 이뤄 내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아직도 그런 놀라울만한 나 자신의 힘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위력의 모습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그리고서 그 힘을 자신에게 실천을 통해서 그 멋진 결실을 만들었으면 한다. 그 모습이 진짜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선물보다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결코 쉽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한번 진한 경험을 통해서 이를 극복만 해낸다면 그 이후의 삶은 너무 쉽게 해나갈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만의 위대함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나’와는 한 단계 발전한 모든 면에서‘새로운 나’로 상면하는 최고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한다면 저절로 신이 나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고 나의 것을 만들 수 있다면 즐거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내 자신이 올 환갑이 넘어 선 나이이다. 그 동안 30년 이상을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하고 함께 생활을 함께 했었다. 천운으로 학교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처음 간 학교가 위치한 곳이 직할시와 군과의 접경지역에 있는 시골에 위치한 학교였다. 공부를 조금 하고, 여유가 있는 학생들은 직할시내로 전학을 다 가버리고, 학교에 남아있는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학생들뿐이었다. 실력은 물론이고 전혀 생활자체가 어려워 의욕마저 떨어지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런 학생들에게 어떻게 의욕을 심어주고, 용기를 줄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던 시절을 떠올려본다. 그래서 지금은 선수급이 되었지만 내 자신만이 떠올렸던 것이 신분증 크기의 종이에다 격려 메시지를 나름대로 만들게 되었다. 학생의 이름을 적고, 그 학생에게 꼭 필요한 자세를 적어서 선물로 주고 항상 휴대하고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보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부탁하였다. 이때 가장 많이 요구한 내용이 바로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컷으로 푸른 산과 붉은 태양을 그렸다. 태양 같은 강렬한 열정과 푸른 산 같은 젊은 용기로 반드시 뜻과 목표를 이루라는 부탁을 하였다. 이 메시지를 지갑에 첨부하면서 자신을 일깨우도록 하였는데 효과는? 이러한 내 모습은 그대로 습관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내 호주머니에는 그대로 여러 형태의 메시지가 들어있어서 인연이 되는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자신의 내면의 힘까지 발휘되면서 놀라울만치 큰 효과를 이뤄 내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아직도 그런 놀라울만한 나 자신의 힘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위력의 모습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그리고서 그 힘을 자신에게 실천을 통해서 그 멋진 결실을 만들었으면 한다. 그 모습이 진짜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선물보다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결코 쉽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한번 진한 경험을 통해서 이를 극복만 해낸다면 그 이후의 삶은 너무 쉽게 해나갈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만의 위대함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지금의 나’와는 한 단계 발전한 모든 면에서‘새로운 나’로 상면하는 최고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한다면 저절로 신이 나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만나고 나의 것을 만들 수 있다면 즐거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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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시대, 위로의 말, 책, 음악 등이 이제는
주위에 너무 많아서 씁쓸하기까지한 시대. 그러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
자연스레 우리들의 어깨는 움츠러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일요일에 벌써부터 내일 출근해야 할 걱정이 앞서기만 하는
스스로에게 그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슬프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개개인마다 경쟁이라는 단어가 끼어들게 됩니다. 그것이
이 시대에는 태어나서 옹알이를 하는 아기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 요즘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무작정 계속적으로
틀어놓고 영어조기교육을 하는 것과 돈이 많은 집에서는 방과 후 2~3개는
기본으로 학원을 다니고 방학에는 해외체험까지 보내고 있지요.
이러한 것을 잘 흡수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듣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인생인 것 같습니다.
또 이렇게 위축된 삶을 사는 것은 타인과의 비교가 너무나도 쉽게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 구축된 것도 한 몫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쉬운
예로 SNS라는 것이 있지요. 개인적으로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지인들의 삶을 엿보게 되면서 부러움 반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반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참 자주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어떤이는 스스로 SNS를 탈퇴하는 것도 자주 보아왔습니다.
정말 자신감갖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게 된 것은 분명한 사실
같습니다.
이 책은 총 14강의 수업으로 개개인의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심리학적이기도
철학적이기도 한 묘한 매력의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워낙 요즘
위로와 자신감 등을 주제로 하는 심리학이나 철학 등등 다방면의 서적이
많이 출판되어 아는 얘기도 종종 눈에 띄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14강으로 이루어진 수업이 정말 방대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예로 1강~3강은 심리학을 읽는 기분이었고 8강의 경우
자기계발서적의 느낌이었고 10강의 명상과 13강의 경청 등과 같이 한 권으로
출판될 수 있는 큰 주제를 다루기도 합니다. 자기계발서적의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라고 할까요?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내년에는
자신감을 회복한 나와 마주하고 힘찬 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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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이 말을 누구한테 듣고 싶나요?
<기적의 자신감 수업>은 '나는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의지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내면에 도사린 부정적인 생각들로 인해 흔들릴 때가 더 많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는 잘못된 신념 혹은 부정적인 생각들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다음 문장을 큰 소리로 읽어보세요.
"내가 얼마만큼 깨달을 수 있느냐는 내가 나의 '참된 자아'를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다." (13p)
사람들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신이 믿는 사실과 상반된 것은 의심하고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아느냐 모르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믿고 있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건 스스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믿음이 기반이 되어야 생각이 바뀌고 모든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기적의 자신감 수업이란 우리 삶에 자리잡고 있는 잘못된 신념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먼저 자신의 잘못된 확신을 인식하는 것, 그다음은 인생의 결정권자가 자기 자신이므로 '나'에게 집중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자존감은 '나'를 제대로 알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사랑함으로써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역시나 정신적 끌어당김의 법칙이 등장합니다. 기적의 자신감 수업에서도 각각의 내용들을 열네 개의 비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 비밀이 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모순되지만, 여기서 안다는 것 자체가 착각입니다. 고로 사람들은 안다고 생각할 뿐 진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나폴레온 힐의 자기계발서부터 론다번의 시크릿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강연을 통해서 누누히 강조해왔던 이야기들입니다.
당신 안의 잠들어 있는 위대한 거인을 깨워라.
내면의 거인을 프로그래밍하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잠재 의식은 언어, 감정, 시각화라는 3가지에 반응합니다. 자신의 언어습관을 점검해보면 부정적인 말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해왔을 발견할 것입니다. 자기패배적인 말투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긍정적인 말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잠재의식이 긍정적인 말을 실제상황으로 받아들일 때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언어습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간과하곤 합니다. 쉽게 고치기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잠재의식은 다른 어떤 것보다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음악을 듣는 방식으로 잠재의식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란 자신이 갈망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려보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잠재의식을 후천적으로 훈련할 수 있고, 언제든 재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계는 없습니다.
한계는 스스로가 정한 울타리일 뿐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그건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새로운 나를 만드는 절대적 자신감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난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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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기적의 자신감 수업]은 '자신감'을 테마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자존감'을 높여나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알아가고 자신의 직관을 깨우는 것, 그리고 자신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바로 '기적의 자신감 수업'임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 책 [기적의 자신감 수업]은'내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려주고 그래서 자존감을 한껏 높여주고 직관을 깨워 잠재력을 보여주고 그 어떤 것도 실현할 수 있다는' 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자신감'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들을 파이팅 넘치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제목에서부터 큰 호감을 가지고 이 책 [기적의 자신감 수업]에 집중하고자 했는데 그러한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 됩니다.
이 책을 마주하면서 자꾸만 제목과 '내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려주고 그래서 자존감을 한껏 높여주고 직관을 깨워 잠재력을 보여주고 그 어떤 것도 실현할 수 있다는'라는 아주 구체적인 부제가 떠오르고 마음에도 오래오래 남는 것 같아요~ '자존감'의 시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이 위대하다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하고 그 잠재력을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더욱 공감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를 또한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 [기적의 자신감 수업]은 많은 이들을 '자신감'과 '자존감'의 에너지로 이끌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는 절대적인 '자신감'의 비밀은 생각했던 것처럼 특별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순 명쾌하다고 볼 수 있어요. 그것은 바로 무엇보다 나 자신의 편에 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순간순간에 충실하면서 자신이 스스로를 믿고 있음을, 또 스스로에게 의지하는 힘이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따르는 것을 강조하게 됩니다.
각자에게 '자기 확신'에 대한 믿음과 에너지를 가질 것을 이 책에서는 메시지로 전해주고 있답니다. 진정한 자신의 편이 되는 힘으로 무엇보다 삶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자존감'을 제대로 형성하고 발전시킬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하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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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자신감 수업-로버트 앤서니 지음/이호선 옮김 자신감...막연하게 나는 자신감이 없다..나는 할 수 없어..축 늘어진 어깨와 부정적인 말로 내 앞을 또 가로막는다.또! 또!! 에휴~ 나 자신을 자책하는 것에 익숙해진 지금,,,우물안개구리처럼 이 안에서만 보고싶고 이 안에만 있길 원하는 나에게 언제쯤 끌어올려지려나,,,자신감,, 이 녀석을 꺼내기만 하면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은데... 어떻게하면 자존감을 한껏 높여주고 직관을 깨워 잠재력을 보여주고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속시원한 답을 들려줄 ‘기적의 자신감 수업’ 이 책에서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절대적 자신감의 14가지 비밀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키워 내 꿈을 당당히 펼칠 수 있는 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기적의 자신감수업’에서는 우리는 모두 자기최면에 빠져있다고 한다. 고로 우리의 깨달음을 방해하는 것들을 치우고 잠재력과 가능성에 집중!! 의존하는 것에 벗어나 나 자신에게 집중!! 자존감이 낮은 이들의 행동패턴을 파악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갖을것!! 나쁜 습관부터 고치고 긍정적인 인식으로의 변화를 꾀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사랑하고 타인의 행복에 공헌하고 경청!! 이러한 것들을 위해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라.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맹리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당신이 다음날에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6가지 일에 대해 목록을 써라. 목록을 만들었으면 이것들을 우선순위에 맞게 배열한다. 일단 하기로 했던일들을 끝내면 당신은 무한한 성취감에 젖어들고 일을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그 다음에 해야할 일은 더 쉬워 보인다. 이러한 목록을 매일매일 실천해 나가기위해서는 목표를 행동으로 이끄는 과정이 필요하다. 목표를 행동으로 이끄는 과정은 첫째, 인생의 중요 영역인 직업, 재정, 육체, 정신, 가정, 영성에 대한 목표를 세울 것. 둘째, 각각의 목표를 장기 목표와 단기 목표로 구분할 것. 셋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행동과 일을 기술할 것. 넷째, 성숙한 나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할 것 가장 작은 것부터 실현해나가면 작고작은 자신감들이 점점 성장해서 커져나아갈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마음이 즐거워졌다. 내 스스로가 나를 어둡게 만들었구나..이제는 내가 긍정으로 밝음으로 나를 만들어야겠다는 희망찬 설렘이 나를 변화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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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장할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일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아이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요즘의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모든 것을 결정하고자 한다. 그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아이가 스스로 단추를 채울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고 부모가 대신 해준다면 아이는 절망하고, 무력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부모의 가장 큰 책무는 자녀의 일을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타인에게 의존하던 것을 하나씩 버려 스스로 세상에서 제 몫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아이를 부모에게서 오는 열등감 속에서 부모에게 의존하며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경쟁의식을 갖도록 만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을 긍정하여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키워야한다고 말한다. 비교가 아이를 경쟁 속에 몰아넣기 때문에 아이에게 칭찬하지 말고 긍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긍정이란 무엇일까? 책에 나온 예시를 보면 신문을 가져다주었을 때, “신문을 가져다주다니 착하구나.”라는 것은 가치 판단이 들어있는 칭찬이라고 한다. 우리가 해야 할 긍정은 “신문을 가져다주어서 고마워. 너의 친절이 정말 고맙구나.”라고 말하는 데, 이는 가치에 대한 판단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고마움의 표시이다. 바로 이것이 긍정이라고 한다. 흔히 요즘 결과를 칭찬하지 말고 과정을 칭찬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왜 칭찬이 아이에게 부정적인 문제점을 가지게 하는지 분석하고 칭찬이 아니라 긍정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이제야 제대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게 되었다. 경쟁이나 비교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인 것이다. 이제는 그 것들이 아니라 자신을 긍정하면서 살아야겠다. 이 책은 우리현재의 모습이 아이 때 심어진 잘못된 생각 때문일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의 아이들에게 이를 심어주지 않기 위해 아이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그 후 나의 자존감을 해치는 부분들을 극복하는 부분들을 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분들은 참된 나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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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적은 자신감 부족에 허덕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우선 자신에 대한 강함을 갖기 위해서는 '당신이 진정한 자아를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도 변화'한다는 인식을 서적을 읽으면서 갖기 시장하여야 한다.
그간 우리는 살아오면서 자신의 자신감을 잃게한 잘못된 신념들부터 깨부숴야 한다.
특히 어릴 적 부터 이를 바꾸도록 부모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이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 덕목인 책임감이나 독립심, 자신감 등을 배워야 할 시간에 오직 타인에게 기대고 의존하는 법만 배웠다. 부모는 자신이 이러한 행동이 소중한 아이의 장래에 얼마나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지 깨닫지 못한 채 맹목적인 사랑을 반복한다. 이런 일은 유독 인간세계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른 동물들을 보라.대부분의 동물들은 새끼가 어느 정도 자라면 내쫓아서 스스로 살아가도록 한다.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진리를 동물들도 알고 있는데 유독 인간만 깨닫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녀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려면 성장기 전반에 걸쳐 자기 나이에 합당한 책임감을 부여받아야 한다.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일이 늘어나면서 삶에 대한 자신감 역시 커진다.' '부모의 가장 큰 책무는 자녀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타인에게 의존하던 것을 점차 줄여나가 세상에서 제 몫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는 일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경쟁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그간 내가 성장기에 배운 자신감과 내가 자식세대에 알려준 자신감의 기본적인 틀을 재정립하여야 함을 느꼈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에 따른 의견이나 반응에 대해서도 상처를 받지 말고 묵묵히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잘 파악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오직 그것만 생각하도록 하고, 만약 경쟁을 한다면 그 상대는 자기 자신뿐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게 상황을 인식하는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어 '자신과 그들의 인식 수준에는 차이가 있으며, 그들이 나의 가치관에 맞춰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해하여야 한다.
마음에 대해 다음 글은 잘 읽어볼 필요가 있다. '마음은 현재의 자신을 말해줄 뿐만 아니라 삶의 동력이기도 하다.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은 끔찍이 괴롭다. 하지만 우리는 이토록 마음에 의지하는 것에 비해 마음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수많은 과학자가 마음의 정체에 대해 연구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마음이 인간에게 주어진 위대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마음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 더 나아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만약 당신이 인생의 고비에 서 있다면, 그래서 문제의 해결방법과 자기 확신을 구 하고 싶다면 바깥으로 눈을 돌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 즉 자신감을 크게 만드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마음'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하다고 생각된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자신을 알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기초가 된다고 본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바람과 어긋나는 것들을 끌어모은다. 겉으로 보기에 사람들은 성공, 우정, 사랑, 행복, 평화 등 삶의 긍정적인 요소들만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작 집중하는 것은 질투, 증오, 복수심, 원망, 욕심같이 원하는 것과 반대 속성을 지닌 것이다. 즉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 피하고 싶은 일에 집중 하기 때문에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놀라운 사실을 진짜로 이해하는 사람은 1,000명 중 1명 정도뿐이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을 보람되고 가치있고, 중요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으며, 이 또한 자신감을 돋우는 기본이 된다고 믿는다.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위대한 발견 중 하나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밖에는 존재하지 못한다. 과거는 돌이킬 수 없으며 미래는 미리 살 수 없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얽매이거나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우 를 범하고 있다. 특히 목표와 계획을 세울 때는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제에 대한 모든 집착을 당신의 머릿속에서 지워라. 또한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 속에 살면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소홀히 한다.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운다는 것과 미래 속에 산다는 말은 전혀 다르다 . 미래 속에서 산다는 것은 일종의 현실도피다.'
명상을 통하여 자신에게 휴식을 주면서 영적 잠재력을 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당신이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휴식은 명상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향상에 힘을 쏟았던 선지자들은 정신적, 육체적, 영적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 명상을 했다. 완전한 쉼과 이완을 통해 내적 커뮤니케이션을 완성시켜 분열된 자아가 아닌 하나의 자아로서 세상과 일체감을 이루었다 . 명상은 우리 안에 내재된 힘의 원천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간에 대해서도 좋은 글이 있다. '만약 당신이 시간이 없어서 어떤 일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이렇게 말하는 것과 똑같다. "시간을 내서 할만큼 그 일이 내게 중요한 건 아니다!" 당신이 그 일을 간절히 원했더라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반드시 했을 것이다. 그게 바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시간의 법칙이다. 당신이 정말 그 일을 간절이 원했더라면 당신은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다만 절실 하지 않았을 뿐이다.' '시간은 삶의 의미를 확장시켜주는 경험을 지녔을 때만 의미가 있다. 시간이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한없이 지루하기도 하고, 쏜살같이 느껴질 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해야 우리는 일상의 시간들을 통제할 수 있고, 아울러 우리가 원하는 방식대로 우리가 원할 때 시간을 창출할 수 있다.'
요즈음 변화에 대해 많은 글들이 있는데, 변화를 이루어 자신감을 강하게 하는데 변화 역시 중요한 것을 언급한다. '변화는 차별화와 더불어 온다. 만약 당신이 평범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의식적으로 달라지기를 원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라는 뜻이지 나쁜 방향으로 변하라는 말은 아니다. 올바른 변화란 항상 긍정적이다.' '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변화를 줘라.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모여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 향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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