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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경아 약먹자"
이책의 저자 고퇴경을 아는 사람은 알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은 모를것이다. 하지만 이사람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이다.완전 연예인급이라해도 사람들이 이해할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인것이다. 페이스북 조회수 1억 4천만 구독자 100만 유튜브 조회수 3500만 구독자 42만.... 등등 이미 수많은 SNS에 당당히 팬층을 간직하고 있으니 ..그를 웬만하면 알것이다.하지만 그는 자신에 특이한 이력이 다른 사람들에게 다른 이미지로 다가가는것인지도 모른다.그에 직업은 약사이다. 약사이면서 사람들에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영상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소통하는 고퇴경 ..이책은 그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그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것인지 ..그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그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싶다는 마음에 조급증이 든다. 책속으로 들어가 모든것을 알아보자.
우리는 지금 1인 미디어 시대의 콘텐츠가 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약을 먹고 만든듯 클레스가 다른 동영상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가 있다.한개인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콘텐츠로 대중 앞에 서고 대중의 인기와 지지를 받기가 가능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그러한 시대에 누구보다 많은 사람에 지지를 받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개인 콘텐츠에 홍수속에서 시대에 비교를 타의 불허하는 독보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이책의 저자 고퇴경이다.그는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통해 코믹한 표정과 몸짓 힘 있고 역동적인 댄스와 개성 넘치는 편집을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 수천만 구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년여 동안 파돌리기춤으로 시작하여 그가 제작한 동영상은 300여가지나 되는것이다.그가 동영상을 올릴때마다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즉각적인 반응으로 그에게 호응을 하기에 그는 더 신나서 동영상을 만드는것이리라
그의 어린시절은 지금처럼 남들보다 독보적이고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그런 사람이 아니었다.지극히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한다.지나칠 정도로 말이 없고 수줍음도 많아 학교에 가서 제대로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까 부모님이 걱정을 하실 정도였다고 한다. 공부를 잘하지도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았던 그저 평범한 아이였던 그는 어떻게 성격에 대반전을 가지고 온것일까.. 그야말로 안경쓴 조용한 아이에 불과했던 고퇴경이 어떻게 지금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독보적 존재감을 지닌 인물이 될수 있었을까 그는 어릴적부터 방안에 들어가 나오는걸 정말 싫어해서 코피가 나도록 게임만 했던 사람이라고 한다.그런 고퇴경은 자신이 한계기로 인해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공부를 시작하여 대학교 약학과에 들어가게 되었고 약사가 되었다.아무런 꿈도 없이 게임만 하며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던 한 청춘이 꿈을 안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고퇴경의 에세이인것이다.특히하고 새로운 세상으로의 동영상속에서 우리는 그저 그에 웃기는 면모만 보고 즐기고 웃었지만 그에 시간들속에서 그가 노력하고 사람들에게 동영상으로 웃음을 주는 그에 매력이 어떻게 만들수 있었는지에 대한 그에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것이다.절망과 분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그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수 없는 묘한 쾌감을 느낄수 있다.이책을 덮으며 그에 동영상속 팬이 되는건 아닐지 살며시 동영상속으로 빠져들어가본다.길이 없는 길을 가고 있는듯한 어두운 골목길에 그에 이책은 조금씩 밝혀지는 골목길 가로등처럼 우리들에 마음속에 밝은 빛으로 다가올것이다.그에 에세이속에는 그런 묘한 글들이 존재하는거 같다.그속으로 빠져보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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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를까 . 학교에서 책만 보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선생님이 원하는 데로 살아가는 착한 학생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고퇴경은 그렇지 않았다. 평범한 중학교 생활을 보냈던 고퇴경은 고등학교가 되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행동을
하게 된다. 공부를 잘하였기에 기숙사에서 지낼 수 있었고, 기숙사 내에서 아이들과 일명 또라이처럼 행동했다. 그럼으로서 기숙사
사감이 어러차례 바뀌게 된다. 이런 모습은 대학교가 되어서도 이어진다. 영남대 약학대에 입학한 고퇴경은 공부보다는 게임에
열중하였고 35명 중에서 35등으로 졸업하게 된다. 하지만 고퇴경에겐 다른 아이들이 가지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다. 항상 사회의
룰에 벗어나 있지만 그 선을 지키고 살았으며, 공부도 썩 잘했지만,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았다. 대학 시절 게임에 빠져 있으면서
우연히 참가한 UCC 콘테스트에서 상을 타고, 그것이 자신의 새로운 기회가 되었다. 평소 끼가 있었기에 항상 즐거움과 재미를
추구하면서 살아가면서, 자신이 생각했던 재미와 즐거움을 동영상을 통해서 드러내고 있다. 일명 우리가 알고 있는 SNS 스타가
되었던 고퇴경은 페이스북, 유투브,인스타그램,블로그... 인터넷 시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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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고민하는 것이 있다. 바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 수 있냐는 것이다.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답은 하고 싶은 것을 미루게 된다. 경제적인 이유나 혹은 시간, 사람 등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자신의 어릴 적 꿈이었던 약사라는 직업을 갖고 현재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고퇴경. YES24에서 선물로 책을 받기 전까지 솔직히 고퇴경이라는 사람을 잘 몰랐다. 하지만, 책으로 접하고 그가 제작한 콘텐츠들을 만나니 그는 확실히 대단한 사람이었다. 국내만이 아닌 해외에도 팔로워가 많은 이유가 있었다. 그렇다면 그는 책에 어떤 말을 하고 싶었을까. 빨리 만나보고 싶었다. 우선, 프롤로그에서 그가 하는 말이 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기가 왠지 두렵고 걱정되는 우리 형님, 동생, 친구분들. 제가 먼저 가봤는데요, 생각보다 별일 없더라고요. 팔로팔로미! 라고 쓰여 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니. 멋있다. 만약, 그가 하고 싶은 일을 했는데 불행졌다고 해도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했는데 불행할리가 없지 않겠는가? 그럴 것이다. 나도 그의 말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그의 삶은 고등학생 기숙사 생활로 인해 변했다고 한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소위 말하는 또라이처럼 놀았다고 한다. 그게 현재 자신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도 그런일 있었나 생각이 든다. 현재도 그렇게 노는 것 같은데...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는 책에서 자신의 학창 시절부터 해서 지금까지의 경험을 얘기한다. 입시공부랄지 시험 등에 관한 이야기도 하는데 많은 공감이 된다. 그리고 다른 모범적인 대답 대신 현실적으로 말해준다. 졸리면 자라고. 시험이 있는데 알아서 공부를 안하는 것은 그 시험을 진짜 붙고 싶은 것이 아니라고. 직설적으로 사실대로 말해준다. 나도 현재 어떤 시험을 준비 중인데... 다시 돌이켜볼 기회가 되었다. 집중하고 해야겠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말로, 불평불만을 늘어놔 봐야 변하는 건 없다는 것이다. 인생은 실전이다. 희망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현실을 말해준다. 하고 싶은 대로 해온 그니깐 할 수 있고 그런 그가 하는 말이기에 더 와 닿는다. 또한, 공부만 해오지 않고 학창 시절 이런 저런 게임들을 한 그는 말한다. 그런 것은 인생의 낭비라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의 일부라고. 그래서 지금의 자신이 있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경험인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약대 시험준비를 들어보면, 그는 할 때 하는 사람이다. 인상 깊은 말이 있다. '꿈이 있다면, 반드시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것을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책을 읽으면 그는 성품까지도 괜찮은 사람이란 걸 느낄 수 있다. 여하튼, 책의 내용과 그의 얘기는 책으로 더 만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짧고 사진이 많지만, 생각할 것들은 많은 것 같은 책이다. 그리고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그가 꼭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유명해지고 성공했다고 해서 그에게만 배울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모습 하나, 주변에 우리가 볼 수 있는 사람들한테도 볼 수 있다. 일례로 그가 유명해서가 아니라 그를 더 멋있다고 생각한 일이 있다. 책을 받고 인스타에 인증한 적이 있다. 그렇게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는데 그가 댓글까지 달아줬다. 바쁘지만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바쁘지도 않으면서 누군가와의 연락을 귀찮아하는 나 자신을 반성하기도 했다. 이처럼 작은 모습일지라도, 그 사람의 됨됨이를 떠나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한줄 소감으로 이만 글을 마치겠다. 가고 싶은 대로 가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그가 멋있다. 나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그를 아니, 나만의 길을 걸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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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모든 사람이 볼수 있는 공간에 자신을 유명 가수 춤이던가 자신을 표현하는 표정 , 행동 , 그리고 그의 이야기
컬러로 인쇄가 되어있고 보기 편하고 큐알코드를 통해서 동영상으로 볼수 있게 해주고 새밀하게 정리도 잘해놓고 조합을 잘해 놓아서 보기 좋고 자신을 널리 표현을 한다는게 쉬운것이 아닌데 이렇게 sns 대중들에게 무한 표현을 할수 있다는 자신감에 꼭 담고 싶다는 생각 저는 남에 앞에 서는게 자신이 없는데 모든 사람이 볼수 있는 sns에 무한 표현을 한다는게 대단하다는 생각과 춤 , 표정 , 행동 , 그에 지나온 이야기 너무 보는 동안 재미있고 저도 sns에 다른분들과 공유를 할만한것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무한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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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sns는 하는데 사진을 찍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맛있는 맛집에가도 사진을 찍기보다 먹기에 바쁘고 그렇다보니 팔로우가 없는 ..... 그래서 이런 유명한분이 쓰신책을 통해서 재대로된 sns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 신청을 했던 책 정말로 자신의 발랄함 , 도전정신 , 그리고 색다른 시도 이래서 이분이 이렇게 유명하구나 .... 책은 이야기와 함께 이분이 올렸던 사진이나 동영상을 컬러로 잘 넣어두어서 많은 도움은 되었지만 이분처럼 색다르게 표현하고 올리고 할수 있을지 ~ 이건 성격을 고쳐야 가능한 그래도 사진뿐이 아니라 큐알코드를 통해 영상을 볼수 있도록 책을 만들어주셔서 유익한 시간 이였습니다. 저도 노력해서 고퇴경씨 반에 반이라도 따라갈수 있도록 할게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사진도 많이 올리고 많은정보를 얻을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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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경아, 약먹자 에세이/고퇴경/2016.11.25/208p/13000원 페이스북 조회수 1억 4천만 구독자 100만 유투브 조회수 3500만 구독자 42만 트위터 조회수 2000만 구독자 23만 인스타그램 구독자 32만 동영상 총 300여 편 총 조회수 약 2억, 총 구독자 약 200만
요즘 sns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sns로 직업을 하는 사람들도 생겼고, sns로 정보를 얻거나,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다거나등등 sns를 제외시킬수 없는 그야말로 sns세대에 살고있다 나도 sns를 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 "고퇴경" 작가님을 본적이 있는데 어떤 분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일단 이책은 굉장히 다채롭다! 이분이 직접 만드신 영상들을 소개해준다 QR 코드도 있으니 영상을 보고 싶은 분들은 찍어서 감상하시길!
이처럼 재밌는 분장들을 많이 하시면서 즐거움을 준다 그렇지만 단순히 재밌는 점만 담아낸 책이 아니다 작가님의 어려웠던 어린시절 부터 이야기들을 풀어내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늘 즐거워 보이는 사람으로 보일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수 있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보여주면서 "고퇴경" 이라는 사람을 진실성 있게 보여준다 자유롭고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 또한 공감하고 배워가는 점도 많고 무엇보다 정말 재밌는 책이다! 팬이 아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에 빠지는 책이다 보면서 혼자 웃는 장면들도 많았고 영상들도 QR 코드로 금방 볼수 있으니 우울할때 보면 다 날아갈 책이라고 느껴진다 또한 에너지가 넘치는 책이어서 읽고나니 나또한 에너지가 생긴다 잘몰랐던 고퇴경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었고, 정말 재밌어서! 이 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다~! 책 페이지수가 많아보여도 1시간~2시간이면 금방 읽는 책이니 sns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나, 작가님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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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이 이 책을 사달라고 할때,제목만 듣고 혹시 비행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가끔 유튜브를 보며 뭐 이상한 춤을 따라 하면서 놀길래 뭔가 싶었는데.. 사실 진지한 책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책을 받자마자 돈아까워라는 생각이 들엇던 책. 사진옆에 글이 실려 있길래 도대체 뭔 내용인가 읽어보고.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인생을 즐기자라는 기치아래 늘 즐겁게 생활하는 편인데 그런 5학년 아들이 고퇴경이라는 청년에 격하게 공감하며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들과 가끔 코스프레하고 개그춤을 추며 재밌게 보내려고 하는데..그 걸 넘어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사소하게 느껴지는 소소한 웃음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랐습니다. 아주 작은 계기로 시작된 일이 이렇게 책까지 집필할 정도로 발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기력하게 보내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계기로 시작된 일이 행동하다보면 큰 영향을 줄 수잇다는것도요.. 요즘 저는 우리아이들과 파춤,바나나춤,이거저거 따라하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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