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살해당하면서 개가됬다?! 처음에는 우울해 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의 개가됫어서 이제부터는 천국인가 할 정도에서 살게 되는데? 거기다 좋아하는 작가가 여성작가에 그 작가도 자신을 구하다 살해당한 사람이 개로 됬다는걸 알게 되는데? 처음에는 미안해 했다가 점점 사랑으로 빠지는 약간 호러도 있는 러브코미디! 약간 새디스트 끼가 있는 여작가와 함께하는 동거?!
주인공이 살해당하면서 개가됬다?! 처음에는 우울해 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의 개가됫어서 이제부터는 천국인가 할 정도에서 살게 되는데? 거기다 좋아하는 작가가 여성작가에 그 작가도 자신을 구하다 살해당한 사람이 개로 됬다는걸 알게 되는데? 처음에는 미안해 했다가 점점 사랑으로 빠지는 약간 호러도 있는 러브코미디! 약간 새디스트 끼가 있는 여작가와 함께하는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