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칭이라 조금 제한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충분하게 그런 것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서술하고 이야기의 중심이 주인공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왕국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어떻게든 수습하려는 것도 보이고요 생각보다 꽤 빠른 스피드로 사건이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네요 다음 권을 좀 텀이 지나서 읽어가지고 앞부분은 조금 생각나질 않네요...뭐 몰아서 읽으면 또 느낌이 달라질 것 같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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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마스터 여주.아힌 마스터와 함께 마탑에 이른 아힌은 마스터와 같이 방을 쓰면서 마법책을 읽는다 마법의 힘으로 배고프지도 않은 상태라 끊임없이 공부에 매진한다 같은 시온 란델.브레셀도 만난다 브레셀에게 당한 아힌은 브레셀을 이기려고 더 마법수련에 매진한다 마력을 증진시키는 더 빠른 방법을 마스터에게 물었을때 마스터는 아힌에게 입을 맞춘다 마력을 전달해준다는 방법이라는 말에 아힌은 당황해한다 2권에서는 아힌에게 첫 임무가 주어지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래서 1권의 접고싶다는 생각을 떨칠수 있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