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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폭력이나 가정폭력 등의 무서운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심심치않게 일어남을 볼 수 있다. 그럴때마다 그 잔인함이나 몰상식함에 분노를 하거나 경악을 하게 되는데... 점점 사람들이 폭력에 무감각해짐을 느낀다. 이런때에 어린시절부터 아이들에게부터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함을 미리 알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으로 읽다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폭력의 무서움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기에 책을 읽는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이 책의 표지에서부터 피부의 색깔이 다른 아이들이 나온다. 그리고 책 첫페이지에 다양한 색의 손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손'이 키포인트인데, 손은 인사를 할수도 있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수 있는 등 유용한데, 반대로 폭력을 하는데 사용하면 몸과 마음을 다치게 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이렇게 친구들과 재미있게도 놀수있고, 박수칠때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손을 폭력에 사용하면 무서운점을 알려주고, 폭력을 당했을때 대처법, 폭력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까지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것 같다. 손은 폭력이 아니라 나자신뿐만 아니라 더욱더 좋은곳에 쓸 수 있기에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것이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폭력을 '손'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쉽게 풀어쓴 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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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요즘 인성교육이 아주 중요시 여겨지고 있다. 아이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말들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행동들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에 대한 인성교육 책도 서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그 중에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한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라는 책을 소개한다. 부제로 “손에서 시작되는 바른 습관과 가치관”이라고 소개하며 우리의 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폭력에 대해 말하기 전에, 우선 손은 어떻게 생겼는지, 손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화가 날 때, 폭력을 쓰게 된다면 우리의 손은 남을 해치는 손이 되는 것임을 알려준다. 하지만, 우리의 손은 남을 해치는 손이 되는 것보다 남을 도와주는 손, 친절을 베푸는 손,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손임을 강조하며 손으로 기분을 풀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 제시해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가 아닌, 친구가 나를 향해 폭력을 행했을 때 친구와 맞서 싸우지 않고, 친구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혹시라도 그런 상황을 겪게 된다면 어떻게 그 상황을 헤쳐나가야 되는지도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화가날 때는 때리지 않고, 손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손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는 말을 한다. 책을 읽고 아이가 화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봄으로 정말로 화가났을 때에는 마음을 다스리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화를 조절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는 것 같다. 폭력에 집중하기보다 폭력을 행하는 손에 대해 집중하여 말하면서 나의 손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더 생각하게 만들고, 폭력이라는 것보다 더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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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5세 때 읽어주었지만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까지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아이들에게도 읽어주었는데 역시나 반응이 참 좋네요. 아이들한테는 가끔 어떻게 하자고 지도하는 것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 읽어주면 더 깊이 이해하고 따르는 눈빛이 느껴지더라고요. 학기 초에 읽어 주면 참 좋을 책이에요. ![]() 처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유치하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나중에 읽고 싶다는 아이들이 있어서 읽게 해주었고요. 한 명의 여자 아이가 다가와 어디서 구할 수 있냐고 해서... 하하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아니면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어도 된다고 하였고요. ![]()
아이들의 인성과 교양 수준을 함양할 수 있는 <인성교육 보물창고>시리즈의 19번째 도서라고 해요. 도덕 관련 교과 도서로도 활용하기 좋은 도서라고 느꼈어요.
그림을 그린 마리카 하인렌의 그림도 참 따듯하고 풍요롭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다문화 수업을 하고 있어선지 아이들이 외국 인사말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렇게 첫 페이지 그림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게 그려 놓아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꼬모 에스따스는 어느 나라 말일까?' 발표하게 해봤고요. 아이들이 스스로 맞히려고 손을 번쩍 번쩍 들었네요. 5살 저희 아들도 물론 손 동작 따라하고 재밌어 했고요. 초등학생들도 따라 하느라 바빴답니다. 손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요.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에 무엇이 있을지? 누가 나를 때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질문을 던져 잠시 생각하게 해줘요. 화내는 표정, 아픈 표정과 함께 "아프단 말이야." "미안해." 같은 대사를 제시해주어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요.
사람은 폭력을 왜 쓸까? 하는 질문과 함께 분노, 질투, 슬픔, 무서움 등의 감정을 솔직히 알려주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미국 장난감이나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휠체어 탄 아동도 자연스럽게 등장해요. 악기 연주, 그림, 미술, 편지쓰기, 트램펄린, 음악 듣기도 제시하고요. 아이가 베개에 화를 푸는 그림을 보고 이게 무엇인지 몰라서 묻더라고요.
이 그림을 보고 5세 아이도 그렇지만 초등학생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그림자 연극, 배트맨 등이요. ^^
직접 손 동작도 해보았고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깊게 공감하는 표정을 지었고요.
애써 상대하기보다 다른 할 일을 찾거나 다른 친구와 놀고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단한 대사도 제시해 줍니다. "괜찮아, 다시 쌓으면 되지." 참 좋은 표현 같아요. 젠가가 있어서 아이들이 같이 잘 놀다가도 괜히 장난으로 쓰러 뜨리려는 아이가 간혹 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익히면서 손으로 즐거운 경험을 쌓길 다짐해보았답니다. 보물창고 인성시리즈는 참 알찬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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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라는 책을 조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요즘에 아이들은 대중매체에 폭력물에 대해 노출이 많아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사실 예전의 우리와 지금의 아이들은 성격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는 순간의 행동에 대해 살짝 겁이 나기도 했다. 특히 유아는 호기심이 많지만 인지하기 어려움으로 폭력이라는 부분에 대해 모르고 한 행동에 대해서 충분히 가르쳐야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인종의 차별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얼굴색에 있어서 차별하지 않고 모양도, 크기도, 손도, 색깔도 다를수가 있다라는걸 설명하였고, 다양한 피부색을 지니는 인종에 있어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잘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친구와 어른들과, 강아지와도 인사를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폭력은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다라는것도 설명이 되어있다. 폭력을 사용하면 다치게 하는 친구나, 때리는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시간도 가지고, 사람은 왜 폭력을 사용하는지, 폭력을 사용할때는 어떤 기분이 그런 마음을 생각나게 하는지 알려준다. 또, 상대방이 내 말을 들어주기를 바랄때나, 때리고 싶다라는 생각할때 손을 사용하지 않아야한다는것도 알려준다. 아이가 기분이 좋지 않거나 할때는 다양한 놀이가 있다라는 것도 알려주어서 오히려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았다. 아이가 간혹 친구와 싸웠을때는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형제간의 관계에서도 폭력은 나쁘다는거를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손은 폭력이 아닌 일상생활속에서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착한 마음을 위해 쓴다라는걸 알려주니까 아이가 조금은 인지하게 되었고, 아이가 폭력을 쓰지 않고 올바로 클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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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출판사를 아시나요?
보물창고 인성시리즈는
가장 기본적으로 중요시되는 인성에 관한 여러 가지 덕목을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구성한 인기 시리즈에요.^^
단행본처럼 한 권씩 출간되고 있는데
벌써 19번째 그림책인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가 나왔네요.
지금까지 출간된 보물창고 인성시리즈 목록이에요.
이 중에서 필요한 책을 찾아 보아도 좋고
시리즈 전부를 읽어 보아도 좋을 만한 구성이에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 보았는데
참 마음에 드는 시리즈랍니다^0^
폭력.. 이라는 단어를 '손'을 통해서 풀고자하고 있어요.
손은 사람마다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다 다르지요.
손으로 할 수 있는 말도 아주 다양하구요.
저~기 손 아닌 발도 있네요.ㅋㅋ
강아지 발일까요 고양이 발일까요?^^
우리는 손으로 반갑게 인사 할 수 있지요.
손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수도 있구요.
그 뒤로도 책에서는
손으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도 있어요.
손으로 누군가를 때려서는 안 되요.
폭력은 옳지 않아요.
누가 나를 때린다면?
폭력은 몸을 다치게 하고 마음에도 상처를 주지요.
이렇게 이 책은 손으로 시작된 물음에서
다양한 손의 사용법을 말해주고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인 폭력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군가 나를 때렸을 때의 기분이라던가
남들의 생각이 나와 같지 않을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때리고 싶은 충동..
그런 감정들을 어떻게 풀지
또한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과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다른 어떤 책보다 여러 상황 제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게 해주는 책이랄까요^^
그리고 손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법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손..
나쁜 방향으로 쓰는 폭력이 되지만
좋은 방향으로 쓰면 무한한 놀이도구가 되네요.ㅎㅎ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 해결해보는 수도 있네요^^
무엇보다 이 책은 폭력을 다루고 있지만
폭력적인 장면은 하나도 나오고 있지 않아요.
아이들은 모방을 참 잘하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꺼리낌이 없을 수 있으니 참 좋네요^^
그래서 이런 독후활동이 가능했어요.
착한손과 나쁜손~
착한손은
친구와 놀 수도 있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고
도와줄 수도 있지요.
그런데 나쁜손은
때리기만 해요.
이런 활동을 통해
폭력은 안된다고 주입하는 것보다
나쁜손은 안되고 착한손이 좋다고 자연스레 알 수 있었겠지요?^^
그리고 아들램이 그린 그림..
로봇이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도로도 만들고 자동차로 놀고 있는데
높은 선반에 있는 자동차를 꺼낼 수가 없대요.
다른 로봇이 긴 팔로 로봇도 꺼내주고
다른 팔로는 무거운 상자도 번쩍 들어주고 있대요.
손을 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남을 돕는데 사용하는 그림이래요^^
그리고 어제 하던 손놀이를 다음 날 또~
간단하게 손을 잡고 시작과 동시에
상대의 엄지손가락을 누르면 이기는 놀이에요.
승부욕 넘치는 아들램은 어제 졌기에 오늘 또..
손으로 할 수 있는 놀이는 많더라구요.
우리 손..
기왕이면 나쁘게 쓰기 보다는 좋게 쓰는 것이 더 좋겠지요?^^
지금은 유치원생이지만 곧 몇 달 후면 초등학생이 되요.
유치원 시절보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자기 스스로의 일에 책임을 지고
행동도 더 조심해야겠지요.
요즘에는 아이들도 빨라져서인지
중고생때나 들어보았던 학교폭력이 초등학생들 사이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폭력은 꼭 단체 폭력이 아니라
누군가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도 폭력이 될 수 있으니
폭력의 속성에 대해 잘 알고
사전에 미리 교육한다면 아이 스스로도 잘 대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건 한순간에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문제라
항상 주의하고 염두해두어야할 거에요.
좀 더 많은 책 속 페이지들을 보여드리고 소개하고 싶었지만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라며..
책을 보고 착한손과 나쁜손도 구분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손놀이도 해보면서
이 책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앞으로도 전 이 시리즈가 나오면 챙겨 볼려구요^^
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손'이라는 소재로 풀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 낸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을 설명하기 위해
폭력적인 장면은 있는 것도 아닌 책!!!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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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경험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며,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과
질문을 할 때가 있다. 어쩌면 세상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없는 아이들이기에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질문을그런 질문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하였고, 나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되돌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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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아이들에게도 읽혀주고 싶지만, 사실은... 제가 읽어봐야할 책이라서;;;;; 아이들 읽어주며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부끄럽네요.. 아이들 혼낼때 꿀밤도 때리고, 손으로 엉덩이도 때려본적이 있기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부끄러웠습니다...
손으 역할에 대하여 나와요~ 손으로 인사도하고, 손을 흔들기도하고,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고^^ 반면에,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도 있음을 알려줍니다. 누군가를 때려서는 안돼.. 폭력은 옳지 않아. 저도 생각해봤어요. 누군가가 나를 위협하고 때리려하면 얼마나 무서울까... 나의 아이들도 엄마가 엉덩이를 때리고하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ㅜㅜㅜㅜㅜ 몸이 아픈것도 아픈것이지만, 마음에도 상처를 준다는 글귀에 읽으면서 피눈물이 나더라구요. 앞으론 엄마가 안그럴께...!!! 사람들이 왜 폭력을 쓰는지... 그런 느낌이 들게하는 상황들이 나와요. 하지만, 그런 기분이 들때 나쁜 기분을 풀 수 있는 다른 좋은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손으로 할 수 있는 놀이말이죠. 그림이 예쁘고, 색상도 한눈에 들어오게끔 되어있어서 좋아요, 이 책이... 손으로 친구와 함께 놀 수도 있고~ 친구의 기분이 어떤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도 알려줍니다. 친구가 소리지르고, 발길질하고, 때렸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런일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말이죠;;; 또한 손으로 다른사람을 도와주고, 나 자신을 도울 수도 있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손의 역할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에 재미있지만 꼭 알아야 할 필수 덕목을 알려주니 이 책이 참 좋으네요~! 마지막으로는 손으로 인사도 하고요^^* 폭력이란... 결코 무언가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줘야한다고 해요... 어떤 일을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는 노력과 타인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한 행동만이 현명한 선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나의 소중한 아이들과 이 책을 가까이 놓고 자주자주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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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안타까운 사연이 참 많더라구요. 폭력은 그 어떤 경우에라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왕따를 시켰거나 폭력을 행사한 가해자의 변명이 그냥 심심해서 이거나 상대방이 맞을짖을 했다는 겁니다. 이건 절대 절대 용납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하여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을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유치원 누리과정도 마찬가지라 하구요. 물론 너무나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란 것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인성 관련책들을 많이 읽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이 책은 '손'이라는 중심 소재를 통해 가볍게 느끼기 어려운 주제를 친밀하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손은 곧 놀이와 배움이 시작되는 지점이죠. 우리는 손으로 반가운 친구에게 인사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 이리저리 손짓하고 그림을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관점은 바로 이겁니다.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도 있다는 것!! "손으로 누군가를 때려서는 안돼. 폭력은 옳지 않아!"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행동의 원인은 무척 단순하고 흔한 감정이라 알려줍니다. 슬픔, 질투, 무서움, 분노 등 여러가지 감정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것이 폭력이죠.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마음읽기를 아이와 함께 하는게 중요합니다. 나쁜 기분을 다른 방법으로 해소해야 한다는것도 중요함을 인식하고 부모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 시간도 꼭 필요하다 생각하구요. 그것이 바로 가정교육이겠지요. 폭력이란 결코 무엇인가를 해결할 수 없음을 책을 읽으며 또 한번 더 느꼈고 아이와도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책 읽고 간단하게 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해놓으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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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은 손에서 시작 된단다 **
손으로 할 수 있는일은 너무도 많습니다 안녕이라고 말할 때 손을 들 수 도 있습니다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하지만 손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지요 맞아요 누군가를 때리는 겁니다 그것은 폭력으로 옳지 않은 행동이지요 누군가를 때린다면 그 누눈가는 몸도 맘도 상처를 입게 되고 때린사람 역시 미안함에 마음이 불편할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손으로 다른것을 할 생각을 할 수 있지요 그리고, 만들고, 놀고, 연주하고, 박수치고... 친구와 함께 놀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내 생각을 이야기 하고, 또 그 친구 역시 내 생각을 들어주고 같이 싸워서는 안되며 잠시 친구와 떨어져서 생각해봅니다 친구에게 직접 얘기 할 수도 있고, 또는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도 있고... 손은 또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손으로 누군가를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옷을입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머리빗고.... 마지막으로 손으로 이렇게 말해봅니다 "잘 가" 정말 손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좋은 것들이 있는데 폭력을 써서는 안되겠지요? 물론 마음에서 누군가를 때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다른것을 하면 폭력을 쓸 일이 없을 듯 합니다 손으로는 좋은일들만 해야겠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손으로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잡아도 보고, 손뼉도 쳐보고, 손으로 했던 많은 경험담도 얘기해보고... 하지만 폭력은 나쁜거라고... 아이도 이해하네요 자신은 절대로 친구를 때리지 않겠다네요ㅎㅎ 이렇게 또 아이는 자신도 또 다른 누군가도 소중하게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것입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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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팩트가 담겨있죠!!! 우리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을꺼같은책으로 우선 추천한번 해주구용!! 손은 사람마다 모양 크기 색깔이 다르지만 손으로 할수있는 말도 다양해용!!! 첫페이지에서는 먼저 안녕이라고 말하며 손들어보라고해요! ㅎ 손으로는 그림도 그리고 인사도하고 정말 할수 있는게 많이 있어용!!! 하지만 손으로 절대 해서는 안되는게 있는데요! 그건 바로 폭력이예용!!! 친구가 혹시나 폭력을 한다면 잠시 떨어져서 생각을 해보거나 주위에 다른 어른들한테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하라며 제시방향도 알려줘용! 손은 안전을 지켜주기도 하는 고마운손예용! 그래서 손으로 절대 폭력을 행사하면 안된다는걸 알려주는 책이예요!! 그러니 어른들도 손으로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안되겠죠?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읽어보면 좋은책인거 같아서 다시한번 추천! 꾹 해주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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