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없이 아빠와 형제 둘이서 사는 집이 무대랍니다. 그런데 아빠가 잘생겨서 그런지 아이들이 전부 귀엽고 예의 바르고 착하고 정말 모든 엄마들이 탐낼만한 귀여운 아이들이랍니다. 물론 여자아이들도 전부 좋아하죠. 그런 아이들이 나오는 만화니까 그냥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답니다. 그런데 내용도 아기를 아직 초등학생인 형이 돌보는 내용이라 말썽도 많이 나고 형으로서 고생도 보이는 형제간이나 가족간의 사랑을 볼 수 잇는 만화랍니다. 요즘 만화에선 너무 폭력이나 성에 대해 난무하는데 그런 것이 비하면 재미도 있고 그림도 좋은 추천할 만한 만화에요. 이런 만화라면 아이들이 보고 잇어도 야단칠 엄마는 드물거에요. 물론 아이들이 이런 만화를 보고 본받기라도 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요. 그것까진 어렵겠죠? 우리말로도 번역이 되서 나와있지만 일본어로 된 책을 보니 읽는 속도는 느려져도 공부하기엔 좋은거 같아요. 재미도 보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가 딱 맞는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