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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라는 이름이 참 아름답다. 그 누군가와 함께 해주고 동반해주는 동물. 애완동물과는 사뭇 다른 그 단어에서 왠지 일방적인 사랑보다는 함께 보듬어가는 사랑이 느껴진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 이라고 표현하나보다. 요즘 길을 가다보면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사람들이 참 많이 보인다. 옛날과 같이 집을 지키는 그냥 개가 아니라 나와 함께 좋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을 하는 필요를 느끼는 그런 강아지들은 주인이 매어놓은 예쁜 줄에 묶여 사뿐사뿐 걸어가거나 예쁜 옷을 입고 장식을 달은 채 안겨 가거나 멋진 가방 안에서 옮겨진다.
그러다 보니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를 키우는 건 바라는 것 없이 나와 함께 해주는 그 마음일 것이다. 이 책에는 공주와 공주 엄마, 유기견 까칠이, 미소와 미소네 고양이 엘사와 미소 아빠가 등장한다. 그리고 반려 동물을 키우기에 앞서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방법과 주의사항등이 만화와 사진을 통해 잘 소개되고 있다. 강아지 뿐 아니라 고양이나 그 외에 나와 마음을 나누고 함께 하는 여러가지 동물들에서부터 함께 할수 없는 다른 동물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동물에 관한 설명과 각각의 특징등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만화가 곳곳에 등장해서 설명하는 글 보다는 재미있는 일화를 보는 것 같다.
또한 위기에 처한 동물과 그들의 안전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등도 알려주고 있어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동물을 무서워 하기에 딸아이가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을 받아줄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동물들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비록 키우지는 못하더라도 마음을 나누는 방법을 알아가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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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1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아이들이 동물 키우는 걸 많이 원하는 것 같은데, 그 동물을 키우는 것이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줄 겸 아이와 같이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어 책 제목만 보고 선택을 했는데요. 이 책 반려동물은 통합교과에 맞게끔 반려동물이란 어떤 것인지부터 동물의 종류, 동물과 사람이 언제부터 함께 살았을지, 동물의 생명과 안전, 자연파괴와 멸종, 동물을 보호하고 연구하는 과학자까지 다방면에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나온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답게 등장인물도 있답니다. 공주, 공주엄마, 까칠이, 미소, 엘사, 미소 아빠 이렇게 있는데요. 까칠이는 강아지이고, 엘사는 고양이에요. 반려동물 책답게 동물들도 등장인물로 등장하네요. 만화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이야기 컷이 나온 다음에 반려 동물과 애완동물에 대한 설명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한자말은 한자어와 뜻도 표기가 되어 있어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의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먼저 배우게 되기 때문에 흔히 하는 말들의 의미도 알아 두면 좋겠다고 보여지네요. 반려동물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을 의미하고, 애완동물은 즐거움을 얻기 위해 기르는 동물이기 때문에 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을 나누는 것은 키우는 사람이 자신의 동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흔히 키우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기 때문에 개와 고양이에 대한 정보도 들어 있답니다. 그외에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들도 소개가 되고, 정확한 용어와 알아야 할 것들을 한눈에 쏙! 코너에 따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 정리를 해준 기분이 들었답니다. 한 걸음더! 코너에서는 집에서 키우는 희귀한 동물에 대한 정보도 더 들어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알아두면 정말 유용한 글들을 요점 정리식으로 담아주었답니다. 글로 삽화, 표등 다양한 정보 수집의 방법들로 책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 봐도 이해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게 내용이 되어 있답니다. 자연관찰 책을 또 공부하는 듯이 잘 정리된 책을 순서대로 읽어 나가면서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최소한으로 정리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초등 교과 학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는데요. 그 중의 마음에 드는 부분은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는 과학자들을 담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되었죠. 콘래드 로렌츠, 제인 구달, 에드워드 윌슨, 레이첼 카슨 등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핵심을 알려주면서 동물과 관련된 직업이 있다는 소개도 재미나게 읽어 보았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관심있게 봐두면 좋을 것 같네요. 동물 하나로 다양한 정보도 얻고, 동물과 관련된 일, 직업, 인물이야기까지도 접해보면서 학문의 다양한 확장의 경험을 이 책 한권에서 해본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나서 얼마나 이해를 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게 마지막에 워크북도 들어 있답니다. 얼마나 이해하고 알게 되었는지 풀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부모로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아보는 것도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네요. 초등 교과연계 도서로서 정보도 얻고 알아두면 좋을 것도 한 권에서 해결이 되는 듯 해서 기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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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집에 오게된 우리 가족 '레오'
레오를 잘 키우고 우리 가족으로 맞아들이려면 공부도 필수. 배울게 많습니다. 아직 어려서 강아지가 그냥 장난감으로만 느꼈을 우리 아이들.
특히 초등 3학년인 우리 아들에게는 좀더 과학적인~ 교육적인 면으로 알려주면 좋을것같아서 읽혀주었어요. 긴~~ 글 있는걸 싫어하는 아들에게 딱 알맞은 적절한 글밥과 그림들. 만화까지 삽입되어서 금방 읽혀내려가는 책입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반려동물의 의미와 나와 강아지의 이해관계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룹니다. 동물 과학자의 직업에 대한 생각할수있는 내용까지. 다양한 내용이 있어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들이에요. 까칠이라는 반려견이 있는데 생긴건 약간 포메라니안 같이 복슬거리네요~ 이 책은 유기견을 입양해서 반려동물로 맞이하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요. 저도 언젠가 유기견을 입양해오는게 꿈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세 녀석들 키우는걸로 만족하구요~ㅎㅎ
우리집의 반려견인 레오는 이번주 중성화수술로 요양중인데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 선택한 수술입니다. 오래오래 우리 가족곁에 머물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엄마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응석받이가 되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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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통합교과 시리즈로 풀어가는 반려동물 이야기~ 반려동물의 이야기로 과학을 만나보는 이야기라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반려동물하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게 강아지나 고양이지요. 가끔 TV에 나오는 강아지나 고양이 영상을 보면 딸아이도 키우자며 무척 성화를 부린답니다. 하지만...반려동물을 귀엽고 예쁘다는 이유로 키우는 일을 결정한다면 막상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있어요. 살아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같이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훈련이나 배변, 청소, 목욕같은 문제도 있고 산책도 시켜주고 감정이 있는 동물이기에 잘 놀아주기도 해야한답니다. 보통 여기까지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보는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주제이구요. 초등학생 중학년으로 넘어가면서 각 동물들의 특징은 물론 한자에 나타난 반려동물의 뜻을 유추해보면서 또한 마음가짐은 어떻게 해야할지와 동물을 분류하는 기준을 나누며 척추동물, 무척추 동물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반려동물이 아닌 야생에 있던 동물이라하더라도 인간과의 친화를 보이는 동물이 소개되고 우리와 살아가는 반려동물로부터 인간이 얻어지는 유용한 것들도 알게 되지요. 멸종위기의 동물과 동물 과학자의 설명, 그리고 그 길을 살아간 동물 행동학자들이 소개되어 반려동물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게 되는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려동물로 개념, 생명, 역사, 윤리, 환경, 인물에 대해 고루고루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어서 사고력이 넓어짐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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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여겨 보는 TV 프로그램이 생겼어요. EBS 프로에서 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입니다. 강형욱 반려견 행동전문가가 무척 멋지더라구요. 강아지들이 보기만해도 좋아서 꼬리를 흔들고 ^ ^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에게 무척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어요. 반려견 키우기가 힘이 들어 포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희망이 생길거 같아서 무척 유용하겠다며 아이들과 함께 시청한답니다. 우리집엔 반려견이 없지만 아이들이 워낙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하여 [또 하나의 가족 반려 동물]을 만나 더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 ^ 이 책은 통합교과 정보서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개념, 과학, 역사, 환경, 인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을 하였습니다. 반려동물이란 무엇일까?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 집에서 키우는 희귀한 동물, 생물, 척추와 무척추동물의 차이, 야생 동물의 가축화, 가축의 다양한 쓰임새, 동물의 권리 보호를 위한 동물 보호 운동, 반려동물등록제, 멸종 동물, 동물 과학자, 제인 구달, 에드워드 윌슨, 레이첼 카슨 등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생각의 뻗음이 무척 다양했습니다. 우리집은 아이들이 강아지를 무척 키우고 싶어했지만 아파트에 살고 있기도 하고 제가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기에 강아지는 나중으로 미루었더랬어요. 아이들이 책임감을 위해 노력할 수 있을때 또 환경이 만족할때 반려견을 키우는 것으로 하고 준비를 확실히 해놓자는 취지로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반려견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쏙쏙 재미있게 잘 읽었고 공부가 아주아주 많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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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참 잘했어요 과학1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이 책을 쭉 읽고 난 점은 단순하게 반려동물을 어떻게 입양하고 특징이 어떤지 그런 반려동물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계속 어떤 주제에서 확장해 나가는 그런 형식으로 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각 단원별로 주제에 관한 만화가 나옵니다. 까칠이를 입양하게 되고 여러 에피소드가 각 단원마다 짧게 만화로 나옵니다. 우선 첫번째 단원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정의가 나옵니다.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이란 뜻으로 정을 나누며 함께 사는 동물을 뜻한다고 말이지요. 예전에는 애완동물이라고 많이 불렀었는데요. 즐거움을 얻기 위해 기르는 동물이라는 뜻이지요. 요즘은 정서적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물들은 친구로 생각하자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집에 데리고 오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조목조목 나와있습니다. 하나라도 no가 있으면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 없음!!!이라네요. 가장 많이 키우는 개와 고양이에 대한 특징이 간단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키우는 희귀한 동물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라쿤, 우파루파, 이구아나, 타란튤라 등 말이지요. 그리고 생물에 뜻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생물은 동물과 식물이 있고 그 차이점이 도표로 나와있어서 비교하기 좋았습니다. 또 동물을 분류하는 기준은 등뼈인데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에 대한 비교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또 척추동물에는 어떤게 있는지, 무척추동물에는 어떤게 있는지........... 끊임없이 주제에서 세분화 되어 나옵니다. 그리고 개의 조상은 회색늑대였다는 얘기와 함께, 가축의 역사에 대해서 나옵니다. 가축이란 인간이 생활하는데 도움을 얻기 위해 키우는 동물을 말하지요. 가축의 다양한 쓰임새와 요즘도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구제역과 조류독감에 대해서도 나오지요. 또 사람을 돕는 개와 그 개의 종까지 나오고요. 동물 권리 보호와 위기에 빠진 동물들이 나오고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동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단순하게 반려동물 고르기에 끝난게 아니라 내용이 굉장히 광범위합니다. 계속 한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거기서 다른 것들로 연계해서 풀어나갑니다. 내용면에서 알찬 느낌입니다. 단순히 반려동물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이런 주제를 다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동물보호를 한 제인 구달의 얘기, 우리가 동물을 위해 해야 할 일까지.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드네요. 이 책은 이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인데요. 앞으로 나올 다른 책들도 진심으로 기대됩니다. 일단 아이 입장에서 단순히 이뻐서 반려동물을 키워서는 안되고 책임감을 갖고 가족처럼 생각할 자신이 없으면 아예 입양조차 생각하지 말아야겠지요. 이 책을 통해서 신중하게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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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2 비글 1 다견가정인 우리 집 ~ 그덕에 정말 바람잘날 없이 매일 매일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지요 ㅋ 하지만 전 항상 남들에게 이렇게 말해요 늘 나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아이들이라고 말이지요 ^^ 이미 반려견을 키우기에 더욱더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했던 책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울집 막둥양 ~ 언니야들이 한번씩 다 읽고 난 후 몇일만에야 손에 책을 넣었습니다 ㅎㅎ 자기가 왜 마지막이냐며 툴툴 거리긴 했지만 막상 책이 손에 들어오니 언제 그랬냐는듯 책 속에 빠져들어 가시네요 ㅎㅎ
![]() 제일 먼저 책의 차례와 등장인물들의 소개가 있더라구요 ~ 요렇게나 친절하게 등장인물 소개까지 ㅎㅎ 울 막둥양 까칠이를 보더니 ~ 엄마 까칠이는 푸들인거 .... 맞지 ?? ㅎㅎㅎ
어느 날 공주는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까칠이 보고 엄마를 졸라 까칠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 그때부터 까칠이를 돌보며 자연스럽게 동물에 관해 다방면으로 이해하고 알아가는 공주 이야기 랍니다
반려동물과 애완동물의 차이를 아시나요 ?? 요즘엔 애완동물이라 부리지 않아요 ~ 반려동물이라 부르지요 .. 저도 세마리 반려견의 견주로써 애완동물이라는 말을 들으면 기뿐이 썩그리 좋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간혹가다 아이가 외롭다며 마치 장난감인냥 인형인냥 강아지를 무작정 분양받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반려동물을 집에 데려오기 전 확인사항 체크 목록까지 따로 있더라구요 ~ 그런분들에게 꼭 필요한듯요 ㅋ
강아지나 고양이 외에 집에서 키우는 희귀한 동물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 라쿤은 예전에 동물농* 이라는 프로에서 키우는 가정이 나왔었는데요 완전 악동들이던데 ㅋ 막둥양 ~ 타란튤라 같은 큰 거미는 자기는 무서워서 절대 집에서 키울 수 없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키울 자신이 없는 타란튤라 ~ 보는것만으로 그 포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까칠이도 동물이고 공주도 동물이다 ?? 반려동물이라는 메인 키워드를 두고 과학, 역사, 환경, 인물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가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주고 학습까지 도와주고 있답니다 ~
동물도 인간처럼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는데 우리 주변엔 자유를 빼앗긴 동물들이 참 많지요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람들의 의지로 ..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한 공연을 하고 실험의 대상이 되는 동물들 ㅠㅠ
얼마전 티비에서 실험 비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특히나 저희 집에도 비글 치치군이 있기에 더욱더 슬펐던.. 저희 치치군 역시 아픈 사연을 가지고 저희집에 오게된 아이이기에 .. 정말 사람들의 이기심이란 ㅠㅠ
뒷편에는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도 좋을 워크북이 있어요 ~ 앞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쓸 수 있으니 복습 효과도 만점이랍니다 ㅎㅎ
<아르볼> 참 잘했어요 과학 1권 -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은 반려동물이라는 주제에서 멈추는게 아닌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유익한 책이 어디있을까 싶어요 ~ 제가 봐도 완전 꿀잼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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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공주는 까칠이라고 이름지은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서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이 뭐냐고 물으니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은 처음엔 반려동물이란 책 제목만 보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보호하고 사랑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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