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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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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의 이번 앨범리뷰를 꼭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는군요. ^-^; 예약주문해서 싸인씨디까지 받은 사람이 말입니다. 호홍. 앨범을 받아들고 좋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우선은 이것이 정말 리치가 싸인한 씨디란 말이냐? 감동을 하며 어루만졌었고(-_-;) 좀 진정한 뒤에는 자켓에 감동하여 어루만졌죠. 그 다음은 다 아실겁니다. '노래가 좋아서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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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의 이번 앨범리뷰를 꼭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는군요. ^-^; 예약주문해서 싸인씨디까지 받은 사람이 말입니다. 호홍. 앨범을 받아들고 좋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우선은 이것이 정말 리치가 싸인한 씨디란 말이냐? 감동을 하며 어루만졌었고(-_-;) 좀 진정한 뒤에는 자켓에 감동하여 어루만졌죠. 그 다음은 다 아실겁니다. '노래가 좋아서 감동했다!' 저와 같은 나이의 청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로로 노래에 묻어나는 감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어. 노래 한곡 한곡에 대한 저의 느낌을 적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사서 들으실 여러분 재미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한마디로 하지면 씨디피에 넣고 계속 들어도 될만큼 편안한 앨범입니다. 가끔씩 자기전에 잔잔하게 생각나는 '말하지 그랬니' 처음 듣고 느낌을 받아버린, 후속곡인 '집으로 가는 길' 지금 이 리뷰를 쓰면서 생각나는 들어 보시라고 추천하고픈 노래입니다. 이제 두번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리치. 앞으로 보여질 리치청년의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3 200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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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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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아니 6년 잘기억은 나질 않지만 초등학생이라는 나이로 그당시 인기그룹이었던 이글파이브의 맴버였다. 하지만 이제 보다 성숙해진 그를 만날수 있다. 작년 1집 리치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그는 타이틀곡만큼이나 성숙하게 자라나 있었고 그를 보는 우리또한 이미 많이 자라있는 그를보기에는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아직 어린아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초등학생때 보고는 작년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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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아니 6년 잘기억은 나질 않지만 초등학생이라는 나이로 그당시 인기그룹이었던 이글파이브의 맴버였다. 하지만 이제 보다 성숙해진 그를 만날수 있다. 작년 1집 리치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그는 타이틀곡만큼이나 성숙하게 자라나 있었고 그를 보는 우리또한 이미 많이 자라있는 그를보기에는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아직 어린아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초등학생때 보고는 작년 중학생이 된 그가 다시 우리들의 곁으로 자신의 노래를 들고 찾아왔을때, 너무 자라버린 그의 모습에 저절로 탄성이 나올정도로 놀랐다. 쟤 이글파이브의 막내 아니야??? 하며 말도 많았던것 같다. 그당시 맴버였던 론이 솔로로 데뷔하고 심재원이 블랙비트로 대뷔한 이후 리치는 또하나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제 곧 2집앨범을 발매하는 리치.. 또한번의 기대를 걸어본다.
s********7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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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녹아버린 감동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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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비라함은 약간은 멜랑꼴리하면서도 끈적끈적하고 말랑말랑한것이다. 이건 미국식 알엔비겠지만.. 리치는 미국스타일답게;; 리듬감있고 말랑한 보컬을 선사하고있다. 1집은 사랑해... 이 말밖에.. 가 너무 히트(?)를해서 그런지 다른 노래는 부각이 안되어서 나도 그저 그러려니 했었는데.. 이번 앨범은 좀 달랐다. 우선 이번 앨범에 실린 곡들이 리치와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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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비라함은 약간은 멜랑꼴리하면서도 끈적끈적하고 말랑말랑한것이다. 이건 미국식 알엔비겠지만.. 리치는 미국스타일답게;; 리듬감있고 말랑한 보컬을 선사하고있다. 1집은 사랑해... 이 말밖에.. 가 너무 히트(?)를해서 그런지 다른 노래는 부각이 안되어서 나도 그저 그러려니 했었는데.. 이번 앨범은 좀 달랐다. 우선 이번 앨범에 실린 곡들이 리치와 잘 맞는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너무 빠져있어서일까? 한곡한곡 들을때마다 정말 노래 좋군! 이라는 감탄사를 연발한다. 사실 요즘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친구랑 수다로도 풀지만 음악감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중인데.. 빅마마와 리치는 단연 선두주자이다. 알엔비발라드건 리듬감있는 댄스건 장르가 중요한 것 같진 않다. 그냥 이 앨범 자체가 리치에게 잘 어울리는 옷 이라는 생각이 드는것이다.(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 가수의 특정곡을 알고 처음 그 앨범을 접한다. 요즘은 엠피3이나 좋은 음악사이트들로 접할 기회도 많다. 그래서 참 편하다. 거기서 듣고 난 리치의 앨범을 샀으니 말이다. 음반시장이 불황이니 뭐니 해도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는 가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나는 리치의 노래를 오늘도 듣는다.
i***e 200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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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보이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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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던가.. 사랑해 이말 밖에 라는 곡을 들었을 때는 리치 라는 가수가 10대일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었다. 그 후 방송에도 몇번 나오게 되어 알게 된 사실은, 그가 '이글 파이브' 출신이었다는 점! 그렇다면 그의 나이는 10대라는 얘긴데.... 이번 2집을 듣고서 그가 아직도 성인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요즘에 나이 어린 가수들이 많이 있지만, 리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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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던가.. 사랑해 이말 밖에 라는 곡을 들었을 때는 리치 라는 가수가 10대일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었다. 그 후 방송에도 몇번 나오게 되어 알게 된 사실은, 그가 '이글 파이브' 출신이었다는 점! 그렇다면 그의 나이는 10대라는 얘긴데.... 이번 2집을 듣고서 그가 아직도 성인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요즘에 나이 어린 가수들이 많이 있지만, 리치만큼의 감성을 가진 가수는 없는 것 같다. 추천하고 싶은 곡들은... 요즘 많이 들리는 '오늘부터'와 리치의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말하지 그랬니', 리드미컬한 느낌의 '집으로 가는 길'과 고개가 절로 까딱거려지는 'What's A Feeling!!', 10대다운 수줍음이 묻어있는 '사랑을 얘기할때' 등등.. 요즘 주위에 보면 감성이 메말라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앨범 하나만으로 메마른 감성 전부를 충족하는데에는 부족하겠지만, 적어도 사막 한가운데서 만난 오아시스 같은 역할은 충분히 해낼 수 있을 듯 하다. 그의 앨범에 그가 적어놓은 글을 보니 이제 음악작업을 할때마다 기쁨을 느끼고 즐기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듯 하다. 앞으로 그런 다짐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대성할 수 있는 가수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난 아직도 지금 내가 듣고 있는 '오늘부터'라는 곡을 부른 리치가..예전에 애기처럼만 보였던 13살짜리 꼬마였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 ^^
r*****o 200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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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있는 청년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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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리치앨범에 대한 리뷰를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다가 이제야 이렇게 쓰게 된다. 처음에 그의 첫 독집앨범 타이틀인 "사랑해 이 말밖엔"을 들었을때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주위사람들에게 이 노래가 누구 노래냐고 묻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멜로디도 훌륭하고, 가사도 아름다웠지만 가장 뛰어났던 건 역시 노래를 부른 리치의 목소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깊고 울림이 있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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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리치앨범에 대한 리뷰를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다가 이제야 이렇게 쓰게 된다. 처음에 그의 첫 독집앨범 타이틀인 "사랑해 이 말밖엔"을 들었을때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주위사람들에게 이 노래가 누구 노래냐고 묻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멜로디도 훌륭하고, 가사도 아름다웠지만 가장 뛰어났던 건 역시 노래를 부른 리치의 목소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깊고 울림이 있는 그의 목소리. 거기에 감정을 싣는 역량까지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이런 가수가 아직 우리나라의 10대라는 점이 참으로 놀랍고 또 자랑스럽다. 2집은 데뷔앨범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자기의 목소리에 가장 잘맞는 그러한 노래들을 가장 맛깔나게 잘 부르고 있다. 그윽한 그의 음성은 역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은 옛날만큼 음반을 구입하지 않게 되고, 더더욱 가요음반은 거의 구입하지 않게 되었지만 2집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려 구입한 리치! 정말 그는 몇 안되는 가능성있는 청년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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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엿보이는 젊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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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 그를 노래 좀부르는 R&B가수 라고 말하기엔 그가 아직 미숙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외모와는 달리 좀 덜 성숙한 창법이나 그의 방송에서 비춰지는 어리숙한 모습때문일 것인데 사실 그가 20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그다지 그를 낮추어 평가하진 못할 것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쩌면 아직 그는 좀 부족한 가수이다. 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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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 그를 노래 좀부르는 R&B가수 라고 말하기엔 그가 아직 미숙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외모와는 달리 좀 덜 성숙한 창법이나 그의 방송에서 비춰지는 어리숙한 모습때문일 것인데 사실 그가 20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그다지 그를 낮추어 평가하진 못할 것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쩌면 아직 그는 좀 부족한 가수이다. 뭐 다른 가수들이랑 비교해 봤을때 실력파 가수엔 못 미치는편이나 기존 아이돌가수보다는 실력있다고 느껴질테지만 이런 실력이라면 좀더 수련을 쌓아 어느 정도 경지에 다다랐을때 앨범을 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만큼 지금은 미숙하나 가능성 있는 청년으로 비치는 것이다. 이번 앨범의 느낌은 아주 신선하다. 뭐 찾아보면야 이런류의 R&B노래는 많이 있지만 최근들어 이런식의 상쾌한 R &B노래는 잘 나오지도 않았고 이런 가수들조차 없었다. 기존 댄스앨범과 흔한 발라드에 식상해져버린 나의 입맛에 이 앨범은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였다. 다 똑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어느 정도 튀어주면서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 앨범이다. 엄청난 대중성과 상업성을 이끌진 못하리라 생각한다. 노래 하나하나가 큰 흡입력과 중독성을 가지고 있진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들을수록 모두 감미롭고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노래 하나만이 아니라 앨범 하나를 천천히 처음부터 쭈욱 들어야 진정한 리치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