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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는 출판 마케팅!! 세상에는 나도 모르는 좋은 책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의 의견이 들어가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책으로 사례를 들어주니 더욱 좋았다.
책도 마케팅 해야 하는 건 알고있다.,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줄 몰랐는데, 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작가인 나에게 글쓰기 이전부터 준비하라는 말 같았다. 역시 ‘꾸준한 노력을 이기는 자는 없다.’라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 한번 되새겨 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있을까? 우선 블러그 관리, 꾸준한 글쓰기 노력, 글을 쓰기 전까진 참으로 쉬운 일 같았다. 막상 실행으로 옮기기엔 쉽지 않는 일이다. 작가라는 외로운 길은 경험하지 않고선 모르는 일이다.
난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난 이제 준비하는 단계이다. 시작했으니 도전해보고, 경험해보고 나서 뭐라고 말할 수 있겠지.
지금까지 노력했으니 지금보다 더 노력하여 신혜정이라는 이름에 작가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게하자!!실천사항
1. 그동안 실천사항 정리표 만들기 2. 체력관리(스트레칭 또는 절 10분 이상) 3. 발음, 발성 또는 어조 수정(매일 15분 이상 - 전문가 되기 일환)
제목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P 16 1. 최고의 제목은 사람의 마음을 강력하게 자극하는 센세이셔널한 단어 그 자체일 때가 많다. 2. 소설 제목이라면, 소설을 대변하는 구체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상징어를 골라야 한다. 3. 시대 분위기를 상징하는 단어가 필요하다. 4. 가치 제안을 하는 서술형 제목은 주로 자기계발서나 비 소설책에서 활용된다. 5. 현대인은 책의 효과조차 눈에 보이길 원한다. 6. 독자의 흥미를 끄는 역발상의 ‘의문형’ 제목이 필요하다. 7. 젊은이의 언어에 부합하는 제목을 뽑아라. 8. 단순하게 독자의 마음을 파고드는 제목이어야 한다. 9. 저자의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라. 10. 과거의 성공에서 배워라.
어떤 제목이 좋은 제목인가 P 21
출판 마케팅의 핵심은 엇인가 바로 ‘소통력’이다. 책이라는 콘테츠와 독자 사이에 가로 놓인 불통을 제거하는 것이 소통이며, 독자와 독자로 이어지는 다리는 만드는 것도 소통이다. 그러므로 좋은 제목이란 ‘뛰어난 소통력을 가진 단 하나의 상징’ 이라고 정의 할수 있다. 상징이란 글자 그대로 추상적인 무엇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해주는 것을 말한다. 1. 컨셉트와 키워드를 놓치지 마라. 2. 독자의 니즈를 파악하라. 3. 제목에도 흐름이 존재한다.
제목을 지을 때 반영해야 하는 6가지 P 24 1. 즉시성이 있어야 한다. 2. 상징성이 있어야 한다. 3. 단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하라. 4. 제목과 카피는 다르다. 5. 필요하다면 저자의 지명도를 활용하라. 6. 시각화에 성공하라.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한 요건 7T, 즉 Thema(내용), Title(제목), Timing(시기), Topic(화제성), Talk(입선전), Talent(탤렌트), Type(형식), 중에서 독자에게 첫인상으로 다가가는 것이 타이틀이므로 제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이 책은 백만부 팔린다.> P 25
<달콤한 나의 도시>중 “스무 살엔 서른 살이 넘으면 모든 명확하고 분명해질 줄 알았다.”고 중얼거리거나 30대 후반의 신윤동욱 기자처럼 “전향을 한다면, 서른다섯 무렵이 아닐까”라고 말할 정도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 혼란 속에서 20대를 보냈기 때문에 이들은 뒤늦은 사춘기에 빠져 퇴근길에 ‘정말 이일이 내 평생 직업일까’라고 아직도 고민한다. 싱글이라면 이제는 결혼을 선택하든 영원히 싱글로 살든 마지막 갈림길에 서 있으니 몹시도 불안하다. 이들 아직 덜 자란 30대 성인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책이 바로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P 99
책이란 다품종 소량생산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P 130
할 수만 있다면 많이 팔리는 책을 만들고 싶은 게 당연하지만, 스테디셀러가 될 책과 베스트셀러가 될 책이 따로 있고, 블록버스터가 될 책 또한 따로 있다.P 179
“불확실성으로부터 기인되는 문제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P 192
띠지는 왜 필요 한가 P 196 하나는 자기 책과의 관계이고, 또 하나는 다른 책과의 관계다.
1. 후광효과 2. 독자의 필요needs 노출 3. 독자의 욕망 자극 4. 독자의 호기심 자극 5. 아포리즘 또는 감성소구 6. 작가의 목소리 7. 시의성 8. 지식의 저주 9 무규칙 이종격투기 선수
지금은 타깃 독자에게 정확이 말을 걸고 정확한 피드백을 받는, 낭비 없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롱테일 법칙’의 시대다. P 201
이제 눈앞의 독자 한 사람에게만 집중해서 지금 만들고 있는 책의 핵심 메시지를 들려주기로 하자.P 203
좋은 아이디어, 세상을 뒤 바꿀 만한 획기적인 생각은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관심을 갖게 되는 곳, 골이 깊어지는 부분으로 굴러가 무언가 좋은 생각이 나는 것이라고.
띠지 카피 역시, 마찬가지다.P 231
블러그 마케팅을 해보니 블러그는 투자한 비용만큼 효과를 거두는 게 아니라 투자한 노력만큼 거두는 마케팅 채널이다. P 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