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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벨로 배우는 실전 PHP 웹 프로그래밍 PHP를 예전에 해다가 최근에 급히 쓸일이 있어서 책을 구입했다. 사실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필요는 없는 프로젝트지만 알아두면 좋을 듯 하여 이 책을 구입했다. 이책을 보면서 개발 분야에서 책을 쓴다는 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열심히 책을 내고 나면 얼마 안가서 바로 새로운 버전이 나와 버린다. 어떤 때 보면 책을 내기도 전에 새로운 버전이 나온 경우도 있을 듯 하다. 개발 분야의 책은 그저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인터넷을 겸해서 공부하는게 좋을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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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바와 자바진영의 개발툴을 사용하다가, 최근 PHP기반 Framework를 써서, 나도 쉽게(?) 한번 웹을 개발해 보리라 다짐하고 본 책을 샀습니다. 1~2년 전에도 CodeIgniter를 잠깐 썼었는데... 좀 익숙하고, 몇번 개발을 해보니.. 배우기 쉽고,머리는 안아픈데... 타이핑이 좀 많고, php그대로 쓰는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서, 곧 새로 개발할 껀은 우아한(?) Laravel로 해보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쪽에 입문해서 앞으로는 좀 쉽게 가려고요.. 새로운 언어/개발 관련 책을 사면 일단을 전체를 빨리 정독을 하고, 필요한 부분을 더 깊이, 필요할때 마다 참조하는 스타일 이라서, 이 책도 구입후 바로 2~3일을 눈도 침침한데 가상서버 구성해서 타이핑 하면서 스터디 했습니다. 초반에는 설명위주의 단편적인, 전반적인 기능들은 그나마 이해하면서 갈수 있었는데.. 초중반 이후의 "실전 프로젝트"...여기를 보다보면... 이게 앞에 기능설명이나 프로젝트 하고 계속해서 연결을 해서 해야 하는건지? 아닌지? 더구나, 단순한 화면출력은 생략해 놓으니.. 이 애러가 맞는건지? 내가 잘못하는건지? 예제가 엉망인지?? 책을 오랜시간 띄엄띄엄 보다보면 끊김이 있을수는 있는데.. 이건 주야로 읽고 타이핑하고를 집중해서 보는데요?? 황당한 전개가 계속되네요... 내가 이제 늙어서 책보고 따라하기도 안되는건가? 그래서 22장 포럼프로젝트까지 따라가다 하도 답답해서... 이책보다도 서평도 안좋고, 버전이나, 출판 시기도 오래된 책이었는데... 책을 받아서 하루 보고서 역시 내가 틀린게 아니구나... 이 책에서 헛갈리고, 오류나고, 왜 그런 타이핑을 해야하는지 설명도 없이 하던 걸 그책에서 해결해 주네요...그 책에서는 개념을 확실히 잡게 해었습니다. 물론 버전이 좀 오래된 책이라.. method 이름이나 class이름이 이미 바뀌어 오륙류가 나기는 하지만... 일관성있게.. 초기입문의 자신감을 받았습니다. 암튼 결론은.. 본 책은 디자인, 글씨체, 2색 인쇄 등이 좋고, 다양한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한 점은 맘에 드는데... 책의 대상독자들을 너무 신경안쓰고 출판하신것 같아요. 따라올사람만 오라는 건지? 자체 검토(점검)나 하신건지?? 내용 전개를 좀더 독자를 생각해서 좀더 친절하게 책을 썼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가 서평은 거의 안쓰는데... 워낙 기대를 했던 책이라서... 다른 Laravel입문하시는분도 참고하시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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