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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모 까페에서 설문한 결과 로설의 좋아하는 순위 2위를 한 책이여서 이 작가님이 글을 잘 쓰는 것은 알고 있었기에 고민않고 구매했네요. 다만 하... 정말 이 책의 소재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예요. 심리묘사를 잘해서 가독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해요. 다만 설정하신 상황들이 다 별로였어요. 재벌남의 정부여도 괜찮나요..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사고 후회했네요. 읽으면서도 상황들에 눈살이 찌푸려졌구요 다만 괜찮았던 것은 작가님의 글쓰는 능력일뿐이네요. 다음 소설에서는 재벌남 말고 써주시면 정말 좋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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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초창기 입문시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던 도서였고 로설이라는 장르의 소설을 알게해준 책입니다. 돌고돌아 클래식! 순한맛, 매운맛, 무맛, 고구마맛, 아는맛... 여러 종류의 로설을 읽다가 돌고돌아 초창기 로설을 읽고 싶어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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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초창기 입문시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던 도서였고 로설이라는 장르의 소설을 알게해준 책입니다. 돌고돌아 클래식! 순한맛, 매운맛, 무맛, 고구마맛, 아는맛... 여러 종류의 로설을 읽다가 돌고돌아 초창기 로설을 읽고 싶어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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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프롤로그 부분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몇번 시도하다 덮었던 책. 그러다 다시 읽었는데 처음을 이겨내니 술술 읽혀졌다. 과묵하지만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유원, 가녀리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려고 돌진하는 서진. 구작이라서 요즘과 맞지 않는 보수적인 정서가 은근히 여기저기서 느껴졌지만 소설의 배경이 예전이기에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보니 나에겐 그닥 문제가 되지않고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
| 분량 장난없습니다.ㅎ그러나얼마나 흡인 력있는 작품인지 읽는내내 다른걸 할수가 없었어요..간만에 로설보면서 질질 짜며 읽었는데.ㆍ주인공 강인원과서진의 감정선이 하나도 놓치고싶지 않을만큼 빠져들수밖에 없었어요.나이차가 있긴 하지만 서진의 각인같은 사랑.유원이 대학생신분으로 9살난 서진을 데리고 세계여행을 하는 모습이.?감히 머라표현하기 힘들만큼, 아름답고 아름다웠워요.어찌사랑하지 않을수있는 커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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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바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네임드 작가님의 유명한 소설이라서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남주의 상황이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남주, 여주의 사랑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멋진 어른 남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작가님의 작품중에 다른 유명한 작품들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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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이미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그래도 편하게 다시 읽고 싶어서 이북으로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잔잔한 듯 주인공들의 심리를 묘사하고 있지만, 그래서 더 와닿고 휴지를 여러번 뜯게 되는 책이죠. 시간이 제법 지나서 다시 읽어도 여전히 잔잔한 감동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유원과 서진이 다시 만나서 시한부같은 만남 후에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 붙잡을 수 없는 현실과 결국에 다시 만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놓칠 수 있는 장면이 없어요.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영화를 보듯 장면이 슥슥 지나갈 정도로 기억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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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작가님 바람 리뷰입니다. 홍수연작가님은 유명하신것 같은데 전 처음 접했습니다. 바람을 읽고 왜 홍수연작가님이 유명하신지 잘 알겠더라고요. 정말 필력이 최고이십니다. 제목만 보고 바람피는 내용인가?했는데 많은 의미가 함축도어 있는 바람이었습니다.그만큼 남주 강유원과 여주 정서진의 사랑이 절절하고 마음아프고.. 여주가 부모님을 일찍 잃고 남주랑 같이 살았던 과거가 있고 헤어졌다가 여주는 입양되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남주 회사로 들어가 재회하지만 남주는 못알아봅니다. 그러나 어릴적 소녀와 닮았다고 생각하고 자꾸 끌리는걸 막을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하게 되지만 남주에게는 이미 오래전 정략결혼을 약속한 약혼자가 있고 결국 여주와 헤어지고 결혼하게 되는..그 과정에서 오는 둘의 아픔이 너무 이해됩니다ㅜㅜ 읽으면서 많이 울었어요 몰입감이 장난아니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예요 분명 해피엔딩인데도 뭔가 계속 여운이 남고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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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홍수연 작가님 작품 리뷰입니다. 바람같은 인연으로 한번 준 마음 다른 곳으로 돌릴 줄 모르는 남자 유원과 어미새 따르듯 그만 따르는 여자 서원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읽기전에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도둑놈이라는 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람을 읽고, 사랑이 너무 예뻐서 나이 차이나나고 안나고는 상관없구나를 느꼈습니다. 둘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며, 엄마끼리의 인연으로 어린날 인연이 있었습니다. 낯을 가리는 서원이는 유원을 거부했었는데, 동생이 없었던 유원은 아낍니다. 그러다가 서원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마땅한 사람이 없어 유럽여행을 데리고 다니며 몇일간의 여유끝에 헤어집니다. 유원은 본인의 온 재산을 털어 아이를 위해 맡기죠. 그것밖에 해줄수 없기에 찾아갖도 않구요. 나이가 지금쯤 몇살일지 헤아리며, 본인이 힘을 기들때까지 일만합니다. 여자아이가 자라나 소녀가 되어 한번 만나고,? 물론 서원만 기억하지만요. 여자가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납니다. 끌리는 마음에 유원은 사랑에 빠집니다. 둘의 관계에만 집중하다보니,? 유원의 오래된 약혼녀를 잊었네요. 따지고 보면 유원이 진짜 나쁜데, 사랑이 참 어려운것같습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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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너무나 유명한 소설 바람입니다. 홍수연 작나님은 바람 파편 정우... 너무나 유명한 소설이요 ~
남자 주인공 강유원 여자 주인공 정서진
어릴적 부모를 잃고 유원의 보살핌을 받았던 꼬마 아가씨 서진은 유원을 그리워하며 사랑했습니다. 어느정도 자라고 다시 볼수없었던 유원을 그리워하던 서진은
약혼자가 있는 남자 유원을 시드니 서강호텔 지사장과 인턴비서로 다시 만나게되고, 늘 유원을 그리워했던 사랑했던 서진은 유원에게 바람같은 존재라도 되고싶어합니다. 유원은 꼬마 아가씨에서 훌쩍 자라버린 서진을 못알아본채로 아슬아슬한 바람같은 사랑을 이어가는데 ~ 서진의 마음을 처음부터 알게되니 너무나 가슴아픈 소설입니다!
강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