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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남자들은 호르몬 수치도 다른것인가? 왠지 모르게 그럴 것 같으면서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일었다. 현대의학과 경제학이 밝혀낸 능력 있는 남자들의 비밀은 도대체 무엇일까? 호르몬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앓으면서 호르몬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씩 인식하게 되었고 얼마전에 딸아이의 성조숙증 검사를 지켜보며 관련책자를 찾아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인체의 신비에 대해 그리고 당연하지만 나쁜것을 받아들이면 어떻게든 탈이 난다는 것을 보면서 호르몬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던 인식의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남성호르몬 강화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남성호르몬을 강화시켜야하는 이유가 건강은 물론 정신적인 부분에도 미쳐 그것이 우리의 생활을 좌우할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호르몬을 바라보는 시각의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어 호르몬이란 것을 가벼이 생각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남성 호르몬 강화 10계명은 남성호르몬 수치에 따라 기억력이나 성욕 감퇴, 우울증, 불안감, 장수의 영향에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남성 호르몬을 높이기 위해 소개되는 10계명을 인지하여 노력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을 보장받을 것이다. 소개되고 있는 10계명으로는 나만의 휴식 공간을 마련해라/ 골프,등산,자전거 등의 취미를 가져라/ 하루 10분 이상 근육, 운동을 해라/ 모든것을 잊고 열정적으로 일하라/ 큰 소리로 활기차게 웃어라/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내라/ 밤 10시가 되면 잠자리에 들어라/ 아침을 꼭 먹고 제철 음식을 즐겨라/ 악세사리로 멋을 내라/ 모험에 도전하라가 소개되고 있는데 균형잡힌 식사와 제철음식은 말할 것도 없고 10분 이상의 근육운동등으로 몸을 단련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취미생활을 하며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멋을 내며 인생을 좋아하는 이와 여유있고 즐겁게 보내라는 말이어서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게 한다. 가장 당연하지만 당연시되어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호르몬의 경고이기도 한 이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며 호르몬이 우리에게 주는 삶에 방향성에 대해 잘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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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시게로는 비뇨기과 전문의이다. 남성의 건강을 연구하고 , 남성의 헹동과 마음 속에서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직업이 바로
비뇨기과였다. 저자는 남성의 갱년기의 원인이 남성호르몬 저하에 있으며, 남성 호르몬 수치에 따라 남성의 직업 또한 바뀐다고
한다. 남성 호른몬 수치가 낮는 사람은 안정적이고 규범적인 직업를 가지고, 의사나 교사와 같은 직업을 선택하고, 남성호르몬이 높은
사람은 스포츠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직업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이렇게 남성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낮아도 문제이지만 너무 높아도 문제였다. 테스토스레론이 높은 사람일수록 모험심이 강하며, 때로는 자신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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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함과 힘을 상징하는 호르몬, 그것이 성공과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궁금하지 남성 호르몬은 남자다움을 상징하는 외모와 남성성을 형성하는 존재로 '테스토스 인간의 몸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호르몬의 활동에는 신체적이고 정신적인 면을 여성에게 다가오는 갱년기처럼 남성 갱년기 또한 남성 호르몬의 감소에 의한 결과 그렇다면 남성 호르몬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당근 저자는 남성 칭찬, 웃음, 운동, 남성 호르몬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하며 인간의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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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이 인생을 바꾼다! 솔깃한 내용아닌가? 우리가 남자로서 살아가면서 경쟁을 통해 전투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중에 우리의 진짜 속(?)에 대해서 알아야 더욱 발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남성호르몬으로 고환에서 생산되것이 전체의 95%를 차지한다고 한다. 솔직히 나의 몸이지만 호르몬이 어떻게 만들지는지도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이런 호르몬이 우리는 "대머리의 주된 원인"이라고 믿어왔는데 사실 증명되지 않는 내용이라고 한다. 정말 다행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걱정 하는 부분인데 이것이 호르몬 문제라면 어찌 방법을 없지 않은가.. 나이가 들면서 테스토스테론 의 수치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단순히 호르몬 수치만의 영향이 아니라 건강상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는 결과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신기한 일이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당연히 몸이 안좋을 수 있다고 하지만 남자로서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줄어들어 직접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생긴다고 하니 호르몬의 중요성이 얼마인지 알 수 있었다. 운동을 많이 하고 규칙적인 습관이 호르몬 감소를 억제시킨다고 한다. 나 역시 이런저런 핑계로 운동을 규칙적으로 못하고 있는데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일 수 있다. 운동이 근육을 발달 시키고 이 근육의 발달이 호르몬을 유지하는 중요한 스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남자들이 평소에 모르고 있었던 내용들이 많다. 대머리 문제부터 말이다. 100% 호르몬의 영향이 성공의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하게 생각해 볼 문제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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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간다. 이런T..T;; 화무십일홍이라는 한자어가 있다. 이 한자어에 대해 여러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필자(서평쓰는 이)의 입장에서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젊음을 유지하는 게 좋다고 본다. 예전에 필자가 뒤적였던 어떤 처세술서에서는 늙어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여유로움을 가질 것을 권하면서 저자 자신들은 그러한 능력을 이미 갖춘 것처럼 말하는데, 해탈에 이른 사람이 아니라면 접근하기 힘든 일이며, 그 저자들가 남들보다 난 척(?)하기 위한 개수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물론 이런 생각은 필자의 편협하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며, 필자는 젊음+청춘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여하튼 세상살이가 불확실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젊고 건강하다는 것은 밥벌이를 할 수 있는 기초능력은 어느 정도 갖추었다는 것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본다. 우울하거나 기운이 쭉 빠지면 하고 싶은 것도 귀찮고, 하려 했던 것도 포기했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그렇다. 건강챙김을 소홀히 하는 것은 미래동력을 없애는 것과 같다고 본다. 필자도 몇 년 뒷면 중년을 맞이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미래를 준비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남성호르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공격성도 높아지는데, 이 남성호르몬이 체력뿐만 아니라 기억력과도 관련되어 있다. 필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능했던 데드리프트 중량을, 이제는 소화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수컷이라면 남성호르몬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남성호르몬이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어서 좋다. 생소한 용어가 종종 등장해서, 용어 때문에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지만, 다시 반복해서 차근차근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남성호르몬제를 자주 투여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점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남성호르몬을 생성시키는 방법에는 운동이 있는데, 수컷이라면 역시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과 별개의 얘기이지만, 요즘 TV광고를 보면 스마트폰게임에 빠진 수컷들을 보곤 하는데, 취업이 하도 안 되어 오락만 실컷 했던 필자의 경험에서 봤을 때, 프로게이머가 아니라면 게임에 빠지는 건 슬픈 일이라고 본다. 차라리 운동하고 공부하는 게 수컷을 수컷다워지는 길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이 책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다. 필자는 일본인이 쓴 책들에 대해 어느 정도 편견(특히 처세술서)이 쌓여 있는데, 이 책에서 생각 외로 적지 않은 쏠쏠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서 기분 좋았다. 물론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그렇다. 필자는 책을 보면서 유식해지는 기분이 들 때 기분이 좋다. 왜 운동하면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일 수 있는지, 이런 변화는 남성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과학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을 보면서 수컷들은 호르몬과 운동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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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남자는 정력가를 연상케 한다. 도전 정신, 장악력, 지치지 않는 활력. 사회적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다. 이들은 남성호르몬이 가진 기질이기도 하다. 40대 이후, 혹은 갱년기를 겪는 남성은 우울증, 인지능력과 근육량 저하,, 심혈관질환과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질병 위험에 시달린다. 성공한 남성은 호르몬 수치가 높다는 주장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남성호르몬과 성공은 과학적으로 연관성이 있을까.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은 모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감정적 선택보다 냉정한 판단을 하도록 유도한다. 실제로 테스토스테론 효과로 성취감을 느끼면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부른다. 이를 '승리자 효과'라고 한다. 동물의 경우에도 호르몬이 높으면 서열 싸움에 유리하다. 공격성과 지위 의식을 고취한다. 영역 표시를 하는데도 소변 농도를 진하게 하는 바소프레신이 잘 분비되어 짙은 체취를 남긴다. 남성 갱년기 이후 야뇨증이 생기는 원인은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바소프레신 분비가 저하되는 데 있다.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하면 갱년기 증상이 발생한다. 신체적으로 근육통과 근력 저하, 피로감, 두통, 발기부전, 각종 심혈관 대사증후군을 일으킨다. 대사증후군 위험은 3배가 높아진다. 정신적으로 우울증, 인지 능력 저하, 불면증, 의욕 상실 증상을 호소한다. <성공한 남자는 왜 호르몬 수치가 높은가>는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이는 열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1. 언제든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마련하자. 2. 적극적으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자. 3. 식사를 거르지 말자. 4, 하루 10분 이상 반드시 근육 운동을 해라. 5. 충분한 수면을 취하자. 6.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 7.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멋을 내자. 8. 열정적으로 생활하자. 9. 큰 소리로 웃어라. 10. 모험을 즐겨라. 남성호르몬과 정력은 교감신경과 관련이 있을 줄 알았는데, 부교감신경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코르티솔이 항시 분비되어 본연의 기능을 못할 뿐 아니라 남성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린다. 활력이 줄어들고, 정신적으로도 우울증, 불안 장애를 일으킨다. 교감신경 항진증을 호소하는 현대인에겐 부교감신경 활성화가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과 도전, 성취감을 꾸준히 맛보는 생활 습관도 도움이 된다. '멘즈 헬스'나 '그루밍' 에 관심을 가지기도 유용하다. 물론, 테스토스테론 과다도 문제다. 공격성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떨어뜨린다. 냉정한 판단과 도전 정신을 촉진하는 반면에, 리스크를 무시하는 무모한 도전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행태를 보인다. 금융가 종사자의 경우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 날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적당하면 남성호르몬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부르고, 그것이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진시키는 '승리자 효과'를 유발한다. 그러나 지나치면 서브프라임 금융 위기 이후 대두된 '코퍼릿 사이코패스'의 행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코패스, 범죄자보다 고개 숙인 남성이 훨씬 많다. 환경호르몬, 자율신경계 이상, 만성 스트레스로 남성호르몬 부족을 염려해야 하는 시대다. TV에서도 호르몬 수치가 떨어져서 고민하는 사례를 다룬다. 사회적 영향이 크지만, 초식남이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삶의 활력을 높이고 남성 갱년기를 예방하려면 호르몬 수치를 관리해야 한다. 즐거운 일상과 충분한 휴식, 균형 잡힌 식사, 열정적인 생활은 일반적인 건강 관리 수칙이자 근본적인 남성호르몬 관리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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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량의 화학물질이 체내 항상성을 조절하며, 그 균형이 깨어졌을 때 우리는 질병에 걸린다.
호르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다들 알고 있을텐데
"손정의, 마윈,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호르몬이 다르다."
"성공한 남자는 남성호르몬이 강하다. 죽는 날까지 매력적인 남자로 살아가는 법" 이라며
현대의학과 경제학이 밝혀낸 능력 있는 남자들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해서 그 내용이 궁금했다.
도쿄대 의학연구소의 남성호르몬 강화법이라고 해서 대단한 비밀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특별한 비밀은 없었다.
호르몬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예를 들어 테스토스테론, 비아그라의 원리(일산화질소와 발기의 관계)
등의 내용을 알고 있는 자연계열 출신이라면 전혀 새로운 정보는 없다.
생명과학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일수도 있겠으나, 그냥 이미 잘 알려진 정보들이었다.
남성호르몬이 많다고 우락부락한 근육질 남성만 떠올리지 말고
강철 같은 결단력과 불처럼 뜨거운 용기를 가진 남성도 떠올려야 한다는 것,
남성호르몬이 강해 올곧은 기개를 지녔던 대표적인 인물로 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를 예시로 들고 있었다.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대머리가 된다는 속설도 발모가 남성호르몬과 관계있다는 사실에서 유래했지만,
그럼 남성호르몬이 댜량으로 분비되는 젊은 남성들은 모두가 대머리가 되어야 하므로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는...^^
실제로는 테스토스테론을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변환하는 효소의 힘이 강한 사람의 경우
디하이드로테스테론이 모낭에 작용해 탈모가 일어나는 것이다.
어쨌든 남성갱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여야 하는데
칭찬받으면 그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
즉 칭찬받는 남자는 크게 성공한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겠다.
여러 차례의 승리가 자신감과 모험심으로 이어지는 남성호르몬의 피드백 효과를 winner effect라고 한다니
칭찬을 많이 해주고, 만일 꼭 야단쳐야 할 일이 있을 떄는 호르몬 수치가 높은 이른 아침에 꾸짖어야 한단다.
호르몬 수치가 떨어진 오후에서 저녁 사이에 야단맞으면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는다고 하니 참고해야겠다.
호르몬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잘 웃고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잘 먹고 잘 자면 된다. 뭐 새로울 것 없는 건강수칙이지 않은가...
달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오트밀, 콩류, 씨앗류, 옥수수가루... 구하기 어려운 식품도 아니다. ^^
마카, 통캇알리, 소폰 등 천연 자양강장제도 좋지만
아보카도, 아스타잔틴(생선, 새우, 게, 연어 표피나 근육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의 일종), 마늘,
소나무 껍질 진액, 울금, 더덕 등의 식품도 아주 좋다고 하니 골고루 잘 먹으면 되겠다.
승리자 효과를 부르는 남성호르몬의 힘으로 건강하게 잘 사는 법이 궁금하다면 읽어보면 유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