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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되지 않는책입니다.
"산야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되지 않는책입니다." 내용보기
평소 산나물에 관심이 많아 식용식물과 약용식물에 대한 책도보고 하던중 관심있는 제목의책이고 지은이가 약학박사로 소개가 되어있어 뭔가 볼만한 자료가 있을까하고 주문해서 받아보았지만 받아보자마자 이책은 아니다 라는 실망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책저책에서 베껴쓴듯한 흔적과 저자의 독창적인 자료를 거의 볼수없었던것같고, 또 특수성분과 생리활성은 대부
"산야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되지 않는책입니다." 내용보기
평소 산나물에 관심이 많아 식용식물과 약용식물에 대한 책도보고 하던중 관심있는 제목의책이고 지은이가 약학박사로 소개가 되어있어 뭔가 볼만한 자료가 있을까하고 주문해서 받아보았지만 받아보자마자 이책은 아니다 라는 실망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책저책에서 베껴쓴듯한 흔적과 저자의 독창적인 자료를 거의 볼수없었던것같고, 또 특수성분과 생리활성은 대부분 영문으로 되어있어 영어에 능통하지못한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고, 이책은 많은대학교재가 그렇듯이 학생들이 어쩔수없이사야되는 그런류의 책인것 같고-저자의 피땀흘린 흔적이 보이지 않는것으로보여짐- 본인처럼, 식용식물에대한 지식을 얻을려고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권하지 않고싶고, 단지 대학교재일뿐이라는 생각입니다.
l*****2 2005.03.1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