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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복수전공을 선택할 때, 경영학과 경제학을 두고 고민한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을 가지게 되어 경영학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경영학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제학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워밍업 경제학을 읽어보니 중요한 경제학 개념을 지나쳤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주요 키워드를 보니 저와 같이 경제 초보자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스텝1. 경제학 기초개념 잡기를 통하여 그동안 어렴풋하게 알고만 있었던 개념을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제가 가장 흥미있게 읽은 부분은 스텝2 기업 속에 숨어 있는 경제학 부분입니다.
기본으로 돌아가 기업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경제학의 핵심개념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준 워밍업 경제학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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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경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 경제 용어를 쉽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 등등 경제와 관련된 처음 수준의 사람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책이 출간된 듯 하다. 덧붙여 비교적 쉬운 경제용어지만 간간히 잊고 개념 설명하기 애매한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경제용어 해설서라 명명하긴 했어도 이 책은 각 용어에 대한 사례와 자세한 풀이, 각 챕터별 띄어 읽어도 무난히 도서감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 경제분야를 접하던 그 시절 그때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과거의 지식을 또 다시 끄집어 내기도 한다.
책을 읽으며 과거에 이러한 부분도 어려웠는데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지금의 성장한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하다.
재테크 분야에 발을 내딛고 아직은 경제분야가 낯선이들에겐 아주 친근히 이 분야의 안내서가 될만한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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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경제라는것이 우리의 일상이라는것을 알았다. 책에 처음부터 나오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하는 모든 행위들에 대해 나온다. 우리가 먹고. 입고 . 쓰고.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 서로의 이해관계. 기회비용등. 읽다보니 내가 초반작가소개를 자세히 안봤었나보다. 어랏. 왜 갑자기 독일 이야기가 나오지 하면서 앞을 보니. 작가가 독일.한국 출신 기자다.
책을 보면 글 앞에 사람 얼굴 그림이 있는데~ 보면 독일 작가가 쓴 글이랑 한국 작가가 쓴 글에 표시하기 위해 얼굴 그림 이미지를 삽입해놨다 나는 그것을 60페이지 넘게 읽는동안 눈치도 못챘다. 그걸 체크해 가면서 읽으면 우리 나라경제뿐 아니라 외국 의 경제까지 비교하면서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잘 보면서 이해해야할꺼 같다.
어려울줄 알았던 경제를 알기 쉽게 풀어주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도 모두 경제의 일부분이였던것이다. 경제학이라는것이 어려운것이 아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것들이 경제이다 보니. 책이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읽어 나갈수 있었다.
나는 은행이 처음 생기게된 배경이 참 흥미로왔다. 국민 누구라면 대부분 이용하는 은행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를 한번도 궁금해 하지 않았다는것이. 의외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은행은 우리의 돈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것이다! 어릴때 은행은 어떻게 수입이 날까 생각해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건 아니다. 우리가 입금한 돈으로 우리의 회사 사장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 우리에게 월급을 주고. 우리는 그돈을 또 입금하고. 이런식으로 거래? 가 되는것이다. 은행은 사회적으로 꼭 있어야 하는 존재이며. 나라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 접하는 경제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고. 시대가 변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때 그때의 경제 트렌드의 변화 까지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책을 읽고 난후. 경제라는것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이란 것을 다시한번 배웠고. 그냥 스쳐 지나갈수 있는 작은 변화도 놓치지 말고 인식하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변화한다면. 경제활동에서 남들보다는 더 활발하고. 더 이익을 얻을수 있는 경제활동을 할수 있을꺼란 생각을 해본다.
책도 너무 깔끔하고. 색도 너무 산뜻하다. 마지막에 경제용어 정리를 해주어서 어려운 경제용어를 잘 모르는 나도 정리가 될수 있었다. 외국 경제활동과 우리나라의 경제를 비교해보면서 읽을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여러 외국 사례들로 좀더 폭 넓은 경제학을 공부한느낌이 드는 책이다. 정말 경제학의 핵심만 쏙쏙 들어있는 알찬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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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신문을 봐도 도통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다.
"2008 독일경제학 도서상"을 수상한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사건을 배경으로 경제학을 설명한다. 경제가 중요하긴 한데 도대체 어떻게 쓰이는 거야 혹은 활용도가 떨어지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희소성, 가격의 탄력성, 기회비용등 경제학을 이루는 주요 골격을 독일인 저자가 독일 사정으로 말하면 한국인 저가가 한국에 맞게 설명해 주는 형식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옆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기분이 들었다.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분이나 학생들, 그리고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는 직장인, 주부들이 경제신문을 보기 전에 한 번 쯤은 일독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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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부터 경제를 배운다는 요즘. 대학교를 졸업한지 어언 3년이 다되어가지만 경제는 여전히 어렵다. 아니 모른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하길래 시작한 펀드는 반토막이 되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증권으로 돈 벌었단 이야기에 귀가 솔깃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드는 적금에 들었다. 늘 마음속에 숙제처럼 자리잡고 있는, '경제학경제학경제학'
경제 신문을 보면, 숨이 턱 막히게 어렵고 경제 뉴스를 들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을 때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보다 친절하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경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독일과 한국기자가 같이 썼다는 점이 특이하다. 같은 키워드를 둘이 쓰다보니, 살짝 입장을 달리하는 부분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효과가 있어서 읽고 나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머리에 '콕' 박힌다. 신기하게도...ㅋ
말그대로, 워밍업 경제학! 다른 경제학 책을 읽기전에, 경제 신문을 읽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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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흐름을 읽어보고 싶다면 경제를 배우는 길이 최고의 선택이라는 생각을 한다. 언제부터인가 경제에는 관심이 없던 내가 경제신문을 집어 들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내가 경제를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1년정도 전이었다. 처음에는 경제불황이 시작되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면서였다. 인터넷에서 어떤 분이 재테크는 경제가 아닙니다! 라고 쓴 글을 봤다. 하지만 내게 재테크는 경제를 배워봐! 라고 촉발하는 역할을 해줘서 너무 고마운 존재였다. 경제... 처음 내가 경제신문을 읽었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딱! 5분 보고 신문을 덮었다. 아~ 이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이거 공부하려면 나는 10년을 걸리겠다.. 다는 말을 하면서 말이다. <워밍업 경제학>은 나와 같은 초보 경제인에게 경제에 대해 경제에는 이런 원리가 있답니다! 말해준다. 복잡한 신문과 인터넷 기사는 초보자에게는 부담감을 준다. 이때 우리들이 가장 편하게 할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포기이다. 하지만 경제는 포기하면 손해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절대, 절대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또 경제를 시작하는 우리들에게 포기하는 마음을 접게 만들고 경제를 과감히 도전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럼, 그 내용을 살펴보자.
계약을 맺기 전 가격과 조건을 흥정해야 하고 시간을 내어 직접 계약을 해야 한다.... 이처럼 겨래를 할 때 수반되는 모든 비용을 '거래 비용'이라고 한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거래비용은 전체 국민 총소득의 45%차지 한다고 한다. 이것은 기업이 생기는 이유이다. 이에 따른 사례를 보자. a와b 두사람이 있다고 하자. a는 자전거 몸체를 b는 자전거 바퀴를 만든다고 할 때 계약 및 여러가지 항목에서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국민 총소득의 45%를 차지 한다고 하면 엄청난 수치이다. 기업은 이미 우리들의 경제의 중요한 자리에 있고 그곳에서 일을 하고 그 돈으로 소비를 해서 경제의 순환이 된다고 해도 될 것 같다. 물론 경제가 모두 기업에서 생겨난다고 할 수 없지만 소비구조의 순환은 어느정도 영향력을 발휘하니 말이다. 기업이 있어 좋은 이유는 그 뿐만 아니다. 저자는 전문가는 가족의 시간을 아껴준다, 가구점 주인인 내 친구가 신문기사를 쓴다면 얼마나 번거롭고 비효율적이겠는가! 라고 썼다. 우리들은 기업으로 부터 많은 효율적인 상품을 제공받고 있는 것이다. 경제를 공부할 때 기업의 원리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기업은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으니 말이다.
경기가 나쁠 때 국가의 지출을 늘려 성장을 촉진하는 방안을 내세운 경제학자가 바로 존 메이너드 케인스이다. -승수효과: 국가가 지출을 늘리면 경제 성장도 탄력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경제정책은 국민의 경제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쓰일 것이다. 윗글을 보자. 승수효과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이에 따른 사례를 소개하자면, 세금인하 외에도 육아보조금을 인상하거나 민간기업에 일을 맡김으로써 지출을 늘린다는 것이다. 경제경책과 우리들의 경제는 관련이 많이 있다. 국민의 다양한 정책은 지출, 인적자원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승수효과에 대해 경제주체들은 상호 밀접합 관련을 맺고 있다고 썼다. 어떠한가. 경제, 국민의 지출... 한가지 더 세금은 정말 밀접하다. 경제라는 것이 국가의 흐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포괄적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제는 수입과 지출의 단순한 원리에서... 국가의 가계살림을 책임지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경제는 꼭 배워야하는 것이다. 경제 너무 어려워! 라고 생각하는가. 경제 워밍업 오늘부터 시작해보자. 경제인이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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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유례없는 불황 때문일까?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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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 경제학!!
늘 경제에 대해 어렵게만 느끼고, 책을 읽으면서도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경제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책을 읽으면서 경제가 멀게 느껴지지 않고, 실 생활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는
장을 보면서 왜 이렇게 가격이 올랐는지, 음식점에서도 왜 가격을 올리는지..
각 장마다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기존 경제책과는 달리,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설명하려 한 것 때문인지,
경제에 대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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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두어시간 읽으면서 처음 느끼는 점은 '어.... 읽기 어렵지 않네..'라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다시금 책의 첫장, 글쓴이의 머리글을 다시금 읽어 보면서 이유를 알게됩니다.
지은이는 기자로서 풍부한 현장 지식을 가지고 경제학이라는 분야를 설명합니다. 경제학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근래 일어나는 시대적 상황에 대한 경제학적 설명에 이르기까지 딱딱한
원리론적 서술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등을 통해 너무나도 읽기 쉽도록
풀어놓았습니다.
마치 저같은 경제학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 자상한 부모님이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이는 지은이가 자기 자식들에게도 경제학 기본서로 읽게 할 생각이기에
더욱 그랬을 테지요.
개인적으로 워밍업 경제학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이란 공부의 긴 여정길의 시작을
생각한 것보다 가볍게 한걸음 나아간 듯한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시작이 가장 어려운 법인데, 그 시작을 쉽게 만들어준 워밍업 경제학에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경제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출발서적이 되리라 믿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