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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이제 30일이 겨우지났는데..첫애기다보니 아는것두 없고 주위에서 듣을지식으로만 키울려다보니 아무래도 ...걱정도 되고 해서 며칠을 여기저기 알아보고 검색해보고 했는데 겨우 찾았네여.. 0 ~ 6살까지 제일 신경이 많이 가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상세히 잘되어있어서. 너무 좋고요.. 부록으로 주신 책도 도움이 마니 될것 같네여.. 아무쪼록 대한민국에 이 책이 많이 팔려서(책영업이랑상관없음^^) 모든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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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넘어서부터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다가.. 피부염이 진정되니 슬슬 비염끼가 생격서 무진장 걱정하던 중에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던 책이엇다.
받아든 순간.. 일단 두툼하고 묵직한 책의 크기에 한번 놀라움과 함께 뿌듯함을 느겼다.
양의학이 분명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고 많은 병을 치유하고 잇음은 물론이지만..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너무 쉽고 편하게 병을 치유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음도 간과해서는 안될 사실 중 하나이다. 이 책은 0~6세 사이의 가정요법의 모든 것을 담고있다. 요즈음은 웰빙.. 자연주의라는 말을 누구나 한번씩은 들어보고 언급했을 정도로.. 어느 엄마나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양약보다는 민간요법(?)등으로 다스리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속히원하게 이 방법이 정답이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물론.. 한방에서도 딱 한가지 정해진 방법이 있지는 않다. 한의원마다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기도 하니까.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질문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보약을 언제부터 먹여야 좋을지.. 용은 언제 먹이는지.. 등등.. 누구나 궁금해하는 보편적인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어 좀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출산 전 엄마들이 필독서처럼 구입하는 책 '삐뽀삐뽀 000" 처럼.. 이 책은 자연주의를 행하고자 하는 엄마들의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책은 나이별로, 그리고 엄마들이 궁금해 놓은 질문들을 모아놓은 페이지로 해서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잇다.
1장은 태어나서 백일까지 2장은 백일 이후 돌까지 3장은 2세에서 3세까지 4장은 3세에서 4세까지 5장은 5세에서 6세까지 그리고 마지막 6장은 엄마들이 가장 굼긍해 하는 자연건강법 질문.. 으로 되어 있다.
또한, 부록으로 자연주의 음식보감이 실려 잇는데 이유식, 제철 성장식, 자연간식& 마실거리, 치료식, 그리고 먹을 거리에 대한 궁금증이 실려있다. 안 그래도 전업맘이 된지 아직 한달이 채 안되어 살림도.. 육아도.. 유리도 익숙치 않던 터에.. 아예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가는 마음으로 자연주의 유아식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니 정말 뿌듯함이 이를 데 없엇다.
정말.. 정말.. 아쉬웠던 것은.. 이 책이 왜 빨리 나오지 않있을까이다..ㅠㅠ 2년전에만 이 책을 받아들었어도.. 무지한 엄마.. 아토피 피부염으로 우리 아이를 그렇게 고생시키지 않앗을텐데.. ㅠㅠ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알게 된 것에 무척 감사한다.
우리아이는 눈을 잘 비비고, 눈이 잘 충혈되는 편인데.. 그 또한 열이 많아서였다. 달고 매운 음식은 열이 많으니 피하는 것이 좋고.. 눈병이 잇을 대는 맛이 담백한 음식과 채소, 과일, 해산물을 많이 먹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눈에 다래끼가 생기면? 짜야 할까? 말아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왈가왈부하는 문제이다. 아마 OX 퀴즈를 내면 반반이 팽팽히 대립할 정도인데.. 정답은.. 무조건 짜지 말아라 .. 라는 것이다. 눈에 관한 질병은 모두 눈에서 온다고 한다. 다래끼가 생기면 일단 열부터 내려줘야 하고.. 그리고 고름이 끼면.. 충분히 곪아 빠져야 다시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일례로 이럴 땐 어떤 것이 맞는가.. 인터넷 지식 검색에 질문을 해도 서로 반대되는 답이 많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여러 종류의 문제점들을 아주 자세한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 예방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연령별로 식습관에 대한 문제, 눈, 코, 입에 대한 질병들, 치아관리, 대소변, 여러가지 질환들, 건강식품 먹이는 법, 피부문제, 두뇌계발, 아토피, 스트레스관리, 틱장애 등까지 여러분야에 걸쳐 골고루 원인과 증상, 예방 및 치료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모두 외우지는 못하지만.. 어떤 증상이 생겼거나 궁금할 때 손을 뻗쳐 바로 해결방안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 손앞에 잇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안심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10가지를 소개한다.
1. 녹용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2. 신생아 때 머리카락을 밀어주면 숱이 많아진다. 3. 홍삼은 체질에 상관없이 먹일 수 있다. 4. 사골국물이나 멸치 우린 물에 분유를 타 먹이면 영양 공급에 좋다. 5. 모유는 돌 전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 6. 보약은 몸이 허할 때 먹어야 효과가 있다. 7.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여야 한다. 8. 예방접종 날짜는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다. 9. 땀이 많이 나면 허약한 것이다. 10. 많이 먹어야 키가 잘 큰다.
이런 잘못된 상식으로 불안해 하고 있던 부분을 속시원히 해소할 수 있어서 정말 후련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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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했을때..사이트에 다있는 내용인 줄 알고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근데 아이의 아빠,엄마가 꼭알아야 할 내용들이 엄청많이 수록된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세부적으로 아이의 필요로한 지식 정보를 총정리한 육아백과 사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권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록도 볼만하고요!!! 자연주의 육아백과 잘 산것 같네요...
이벤트에 당첨 됐으면 좋겠다...아무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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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육아백과 라는책을 우연히 접하게되어 내용을 읽어보니 어린아이를 키우는데 너무나 유익한 정보가 많아 이책을 사게됐다. 이책만 있고 잘 읽어보면 웬만한병은 병원에 않가도 집에서 치료도 할수있을것 같았다. 가격에 비해서 책도두껍고 내용도 풍부해서 우리가 몰랐던 여러가지들이 한방적으로 알기쉽게 잘 설명이돼 있어서 누구라도 이책만 읽으면 한의사가 될것같은 착각이든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봐야할 필독서 같아 추천하고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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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키우는 엄마라면 두고두고보아도 유익한 정보가 너무나 많아서 추천해드리고싶은 책이더군요 요즘보기드문 두꺼운책이라서 놀랐어요^^ 책의두께만큼이나 다양한 정보를 모두담아놓아 전 친구에게선물하려고해요 여러분들도 한번읽어보세요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아플때 놀라고 당황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었는데 자연주의한방육아정보책을읽게되니좀더아이에게 좋은 환경과치료방법을배울수있었고 잘못된상식에서 벗어나 제대로된 상식을 얻을수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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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아이와 한살배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궁금한 것도 많고 가끔은 쩔쩔맬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보게 된 책이 삐뽀삐뽀 119 소아과 였는데 방대한 지식을 주제별로 편집해 놓긴 했지만, 아이의 연령별로 어떻게 처치하면 좋을지, 되도록이면 화학약품을 먹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키울수는 없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물론 좋은 책이기는 합니다만;;) 책도 옆에 두고 자주 읽기엔 너무 무겁다고 생각됐고요.
그러던 중에 최근 몇일전 지인으로부터 소아과를 전문으로 하시는 한의사선생님께서 자연주의 육아백과라는 책을 냈다고, 제게 추천을 해주시기에 서점에 가서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제일먼저 놀랐던 것은 무게였습니다. 삐뽀삐뽀의 무게는 두손으로 들기에도 조금 무거운 감이 있었다면, 자연주의는 가벼운 재생지를 사용한 듯해서 한손으로 들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두고 이리저리 빼다 읽어도 좋을 듯해요. 두번째로는 연령별로 상세하게 적혀있는 그 나이대 어린이들에게 쉽게 있을만한 질병이나 궁금증 등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쉽게 써있는 설명이 이해하기도 좋았습니다. 또, 덧붙여 부록으로 달린 음식보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았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무게도 아이를 돌보기에 바쁜 우리 엄마들에게 들고보기도 가뿐한 아주 유용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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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은지 7주된 초보엄마입니다. 아기에게 이상이 생기면 성급한 마음에 병원을 가게됩니다..특히 밤에는 뭐가 부족한지를 모르기때문에 마음이 불안해지기때문에요. 사람들에게 물으면 답이 제각각입니다. 남들자는 밤에는 누구한테 말도 못하지요. 그래서 육아백과 책을 찾던중에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궁금한점을 알기쉽게 잘 정리가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록으로 따라온책은 작으면서 아기이유식단계별로 먹어야할것과 먹지말아야할것을 명시되어있고 이유식 만드는법을 쉽게 종류별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이유식 책한권값은 절약했습니다..첨에는 넘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제목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저처럼 초보엄마한테는 한권씩 필수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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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육아백과 우리 아기 샛별이는 오늘로 67일 되었습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나름대로 열심히 키워 보려고 하구요, 산후조리부터 친정에 머물면서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머니의 육아법이 현실과 맞지 않는게 많더라구요. 첫번째 고비는 애낳은지 몇시간 만에 병원에서 맞았습니다. 애낳고 두시간만에 젖을 물리고 모자동실에 머물면서 모유수유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지만 젖은 나오지 않고 아이는 울면서 보챘습니다. 간호사는 모유수유를 할꺼면 젖병을 물려서는 안된다면 더 자주 젖을 물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과 남편은 갓난애 배를 굶기냐며 저렇게 우는데 우선 분유를 먹이라고 했습니다. 첫날은 버텼으나 둘쨋날은 아기에게도 미안하고 젖이 언제 나올지도 몰라서 안타까운 마음에 분유를 조금 먹였습니다. 퇴원하자마자, 그러니까 셋쨋날에 드디어 초유가 돌았고 다행스럽게 지금까지 완모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아기의 엄마는 나니까 내가 더 잘알고 똑똑하게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육아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어떤 육아책을 보는지 알아보니 몇몇 책들을 추천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리더스북에서 출판된 [자연주의 육아백과]라는 책으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아기를 키우자'는 방법은 제가 생각해오던 바로 그것이었거든요? 저의 예로 들어보면, 모유수유를 하라는 것과 모유수유가 왜 좋은가에 대한 지식은 알고있었고 원칙적인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현실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은 그보다는 좀더 사소한 것들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아기가 배가고파서 우는데 이틀째까지도 굶기면서 젖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 에 관한 것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빨리 물리기, 분유는 절대 NO!처음부터 모유맘 먹이기,젖이 충분히 나온다고 믿을 것,초유는 반드시 먹이자,전유와 후유를 모두 먹이자,자연식위주의 식사를, 스트레스 멀리하기 등의 원칙을 세워주고 소아한방 전문가 저자다운 실질적인 방법과 사례를 들어 차근차근 일러주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병원에서 어쩔 수 없이 분유를 먹여야 했다면 젖병 대신 컵이나 숟가락을 이용하는 방법을 썼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는 그걸 몰라서 젖병으로 먹였거든요. 다행히 조금만 먹여서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었다는 데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육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책은 굉장히 두껍습니다. 구성은 페이지 마다 각각 다른 주제를 다루기도 하며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은 마치 대학 노트를 보는 것 처럼 잘 정리해 지난내용을 다시 찾아도 한 눈에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어나서 부터6세 까지의 육아법과 한의학과 전통육아법을 넘나들며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건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코치해 주고 있습니다. 평소에 궁금해 했던 자연건강법을 질문형식으로 다루어 현실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어머니가 아기 먹이라고 지어오신 보약. 그냥 진맥 없이 먹여도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보약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답니다. 아이마다 체질이 다르고 허약증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 이라는 군요. 자연주의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밝고 건강하게 기르고 싶은 저 같은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