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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연인을 잃고 오랫동안 아파하는 여주 시아.오랜시간 시아의 뒷모습만 바라보다 이제는 다가서는 남주 인우.그리고 여주 친구 은진과, 여주동생이자 인우와 절친인 시혁 커플도 빼놓을 수 없네요.소심하지만, 솔직하고 귀여운 여주네요. 남주는 연하라는 사실을 잊게 할만큼 듬직하고 따뜻한 남자고요. 그 오랜시간 바라봤을 인우의 마음... 찡하게 만드네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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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연인을 잃고 오랫동안 아파하는 여주 시아.
오랜시간 시아의 뒷모습만 바라보다 이제는 다가서는 남주 인우.
그리고 여주 친구 은진과, 여주동생이자 인우와 절친인 시혁 커플도 빼놓을 수 없네요.

소심하지만, 솔직하고 귀여운 여주네요. 남주는 연하라는 사실을 잊게 할만큼 듬직하고 따뜻한 남자고요. 그 오랜시간 바라봤을 인우의 마음... 찡하게 만드네요. 여주의 아픔을 이해하고 보듬는 가족과 친구 은진 역시 따뜻하게 느껴졌고요. 시아가 인우를 무조건 거부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노력하는 모습이 예뻤어요. 인우 또한 '이런 남자 어디없나~~'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남주였고요. 그렇게 오래도록 절대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다니 부러울 따름이네요.
처음 뵙는 작가님신데, 처음부터 끝까지 손 놓지 못하고 읽었네요. 어설프지 않은 짜임이 좋아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글이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은 둘이지만, 남조 여조도 톡톡히 한 몫 해준 것 같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s*****1 2016.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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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서인우, 여주: 정시아, 여주동생(남주친구): 시혁, 여주친구: 은진시아를 사랑했으나 그녀 옆에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 너무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차마 다가서지 못하고 오랜시간 지켜만 봐야했던 인우와 자신을 구하다 대신 죽어버린 약혼자를 잊지못해 2년반이 넘는 시간을 상처 속에서 살아온 시아가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시아만 10년 넘게 짝사랑해온 인우나 죽은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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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서인우, 여주: 정시아,
여주동생(남주친구): 시혁, 여주친구: 은진

시아를 사랑했으나 그녀 옆에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 너무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차마 다가서지 못하고 오랜시간 지켜만 봐야했던 인우와 자신을 구하다 대신 죽어버린 약혼자를 잊지못해 2년반이 넘는 시간을 상처 속에서 살아온 시아가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

시아만 10년 넘게 짝사랑해온 인우나 죽은 약혼자를 잊지 못해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시아나 정말 짠한 사람들이었다.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아나 짝사랑만 하는 인우가 안타까워 남동생 시혁이 술취한 시아를 인우에게 맡긴다.
자지는 않았지만 동정을 가져갔으니 책임지라며 접근해 계기를 만들고 남자로 봐달라고 사랑해 달라고 애타는 마음을 전하는 인우가 안쓰럽기도 했지만 이런 인우로 인해 상처에서 점점 벗어나는 시아가 참 다행스럽기도 했다.

인우의 헌신적인 사랑이 돋보이는 책이었고 인우와 시아커플 말고도 시혁과 은진커플 참 웃겼다.

키워드와 시놉만 보고 구매해서 불안했는데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s*******3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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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소개글을 보고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질렀던 책이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굉장히 오랫동안 좋아하고 그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결국에는 해내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친구 누나를 짝사랑해왔던 남자주인공이 기회를 잡는 내용인데 그 노력이 정말 귀여웠다. 여자주인공의 주사도 꽤나 귀여웠고 읽는 내내 남주가 여주를 진짜 굉장히 사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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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소개글을 보고 재밌겠다고 생각하고 질렀던 책이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굉장히 오랫동안 좋아하고 그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결국에는 해내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친구 누나를 짝사랑해왔던 남자주인공이 기회를 잡는 내용인데 그 노력이 정말 귀여웠다. 여자주인공의 주사도 꽤나 귀여웠고 읽는 내내 남주가 여주를 진짜 굉장히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다. 그리고 처음엔 다른 커플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읽을수록 여주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어서 좋았다. 좋은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작가의 말도 꼼꼼하게 읽는 편인데 작가님 바람대로 되면 좋겠다고도 생각했고 읽는 내내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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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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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망설이면서 샀는데연인을 잃고 슬퍼하는 여주와 그 주변인들으 따뜻한 맘과오랜 기간 여주를 사랑해요 남주 인우의 절절한 사랑이깔끔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좋았어요기다릴줄 아는 남주와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여주의 가족과 친구그리고 아픔이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할 줄 아는성장한 모습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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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망설이면서 샀는데
연인을 잃고 슬퍼하는 여주와 그 주변인들으 따뜻한 맘과
오랜 기간 여주를 사랑해요 남주 인우의 절절한 사랑이
깔끔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좋았어요
기다릴줄 아는 남주와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여주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아픔이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할 줄 아는
성장한 모습도 좋았어요~~~^^
l*****j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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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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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었던 지훈의 희생으로 살아난 시아지훈을 보내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데그녀앞에 나타난 남동생 시혁의 친구 인우시아의 회사 팀장으로 오고그와 하룻밤? 보내고 인우는 자신을 책임지라 한다인우의 마음을 조금씩 느끼는 시아시아와 인우의 러브스토리도 재미있었는데시혁과 은진의 스토리는 더 재미있었어요그리고 시아의 주사 넘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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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었던 지훈의 희생으로 살아난 시아
지훈을 보내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데
그녀앞에 나타난 남동생 시혁의 친구 인우
시아의 회사 팀장으로 오고
그와 하룻밤? 보내고 인우는 자신을 책임지라 한다
인우의 마음을 조금씩 느끼는 시아

시아와 인우의 러브스토리도 재미있었는데
시혁과 은진의 스토리는 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시아의 주사 넘 웃겼어요
YES마니아 : 로얄 p*****6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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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기다림이 필요해~[순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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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두려운건 보답받지 못할까봐 그렇다 주인공 시아는 자신으로 인해 약혼자를 잃었다. 그 아픔으로 누군가를 받아들이긴 커녕 그를 잊지 못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녀 앞에 동생 시혁의 친구인 인우가 나타난다.주인공 인우는 오랜시간 친구의 누나인 시아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의 곁엔 그녀를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의 남자 지훈이 있었다. 두사람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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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두려운건 보답받지 못할까봐 그렇다

 

주인공 시아는 자신으로 인해 약혼자를 잃었다. 그 아픔으로 누군가를 받아들이긴 커녕 그를 잊지 못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녀 앞에 동생 시혁의 친구인 인우가 나타난다.

주인공 인우는 오랜시간 친구의 누나인 시아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의 곁엔 그녀를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의 남자 지훈이 있었다. 두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그녀의 곁에 머물지 않았던 그...

허나 운명의 장난처럼 그녀의 약혼자 지훈은 이제 이세상 사람이 아니고 그녀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긴 기다림의 끝은 그에게 행복을 안겨다 줄까?

 

사랑이 좋은 것은 알겠다. 하지만 보답받지 못하는 경우에 있어 얼마나 아픈지도 알아서 선뜻 누군가와의 사랑이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그것에서 기쁨과 아름다움을 느끼어 다시 빠져들게 된다.

이번에 만난 소설 순도 99.9%는 심하게 굴곡을 담고 있는 로맨스는 아니다.

물론 그들이 만나기 전 그녀에게 잠깐의 아픔이 있었고 그에겐 인내해야하는 고통이 따르긴 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두사람에겐 사랑이 찾아왔고 더불어 행복도 찾아왔다.

그정도의 시련은 로맨스 소설에선 그다지 큰 시련은 아니니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헌데..세상사가 비밀스러운 일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악랄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가끔은 현실적으로 그려질 필요도 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좀 밋밋한 듯 하지만 평범하게 소소한 아픔을 가지고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이뤄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필요하다는 말이다.

극 중의 두 남녀는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들처럼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주변에서 그들을 방해하는 커다란 인자가 존재하진 않는다. 여주의 아픔을 충분히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멋진 남주가 존재할 뿐...여주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그녀의 아픔을 조금씩 치유하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에서 다큐멘터리 '사랑'의 남자 주인공들을 떠올리게 했다.

 

제목 순도 99.9%처럼 순수하게 그녀를 기다려주고 그녀를 위해 충분히 애쓰는 그의 모습에서 순정남을 만났고 그렇게 나만 사랑해 주는 남자 어디 없나하고 생각했다.

잘생기지 않아도 좋다. 나만을 위해주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 

k********y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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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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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가 자신을 구하다가 죽고 그죄책감에 살아가던 시아. 친구의 누나를 오랜시간 짝사랑하던 인우는 시아가 다니는 회사에 스카웃되서 오게된다.서로 업무로 얽키면서 인우는 시아에게 이성으로 따라가고 전약혼자의 죽음을 극복하게 도와 주며 서로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 오은실 작가님 전작을 읽고 좋아해서신작이 나오자마자 고민없이 구매했네요.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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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가 자신을 구하다가 죽고 그죄책감에 살아가던 시아.
친구의 누나를 오랜시간 짝사랑하던 인우는 시아가 다니는 회사에 스카웃되서 오게된다.
서로 업무로 얽키면서 인우는 시아에게 이성으로 따라가고 전약혼자의 죽음을 극복하게 도와 주며 서로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

오은실 작가님 전작을 읽고 좋아해서
신작이 나오자마자 고민없이 구매했네요.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심심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이번작품도 흔한 스토리일 수 있는소재를 재미난 에피소드와 감초같은 조연시혁과 은진이로 인해 로맨틱 코메디도 아닌데 한번씩 웃어 줬네요! 시아의 주정도 재미있었어요!
읽다가 찡하게 마음아프기 하고 둘의 사랑을 응원하기도 하고.

한번쯤 읽어 봐도 될거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q******s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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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99.9%-나머지 0.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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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정시아는 약혼자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중 교통사고로 약혼자를 잃었다.약혼자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자신쪽으로 차를 돌려 그녀는 살고 본인은 죽은것이다.이로 인해 그녀는 살아도 산것이 아닌 행복해서는 안되는 죄인으로 살아간다. 그런 그녀를 동생의 친구 인우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으로 다가간다.약혼자가 있는 것을 알면서 사랑했으나 감춰야만 했던 마음을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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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정시아는 약혼자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중 교통사고로 약혼자를 잃었다.

약혼자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자신쪽으로 차를 돌려 그녀는 살고 본인은 죽은것이다.

이로 인해 그녀는 살아도 산것이 아닌 행복해서는 안되는 죄인으로 살아간다.

 

그런 그녀를 동생의 친구 인우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으로 다가간다.

약혼자가 있는 것을 알면서 사랑했으나 감춰야만 했던 마음을 서서히 표현하면서....

 

우리 여주인공에게는 특이한 주사가 있다.

술을 마시면 보이는 것이 아프다. 원숭이의 똥코가 아프고, 허리가 날씬한 개미는 허리가 아프다.

이렇게 귀여운 주사가 있을 수 있을까?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주가 원죄를 안고 가듯 본인의 행복은 등한시하게 둘수 없어 동생은 친구에게 누나를 부탁하고, 그 친구는 그런 동생의 응원을 받아 사랑을 담뿍담아 시아에게 준다.

사랑은 마음이 열리고, 눈이 열려야 보이는 것이다.

마음을 닫은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약혼자의 가족들의 마음.

그녀를 살리기 위해 본인을 희생한 그에게 그녀의 삶과 행복은 본인의 목숨보다 소중했다는 것을 깨닫고 이것을 그녀에게 전하며, 그가 진정으로 원했듯이 행복한 삶을 살고,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행복하라고 빌어준다.

원망도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쉬운 일은 아닌데...

 

시아와 인우의 행복한 미래를 좀더 보았으면 좋았을텐데 뒤의 얘기가 없어 아쉽다.

j******6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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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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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첫사랑을 잃고 그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여주인공 시아.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은 안타깝기만 하고 그래서 남동생 시혁은그녀를 오랜시간 짝사랑하는 친구 인우와 누나 시아를 이어주려 하는데...친구의 누나를 마음에 담은 남주 인우의 일편단심 해바라기 사랑.사랑하지만 그녀에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가려는 마음이 잘 느껴졌어요.일방적이지 않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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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첫사랑을 잃고 그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여주인공 시아.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들은 안타깝기만 하고 그래서 남동생 시혁은

그녀를 오랜시간 짝사랑하는 친구 인우와 누나 시아를 이어주려 하는데...


친구의 누나를 마음에 담은 남주 인우의 일편단심 해바라기 사랑.

사랑하지만 그녀에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가려는 마음이 잘 느껴졌어요.

일방적이지 않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랑표현 방식이 마음에 들었네요.

여주가 한 살 누나지만 남주가 오빠같은 느낌을 주는 커플이었어요.

여주가 현재의 사랑으로 조금씩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 속에서

첫사랑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다가오는 이에게 마음을 완전히 표현하지 못하는 

그녀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걸 다 알고 기다려주는 남주도 참 예뻤습니다.


또 다른 한 쌍인 여주의 남동생 시혁과 시아의 친구 은진 커플 이야기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분위기가 상반된 두 커플이 더블 데이트 하는 

모습도 있었다면 더 재밌었을 것 같네요.









r*****1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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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실 - 순도 99.9%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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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인우(팀장,동생친구)    시아(대리,친구누나) 한줄 줄거리-    해바라기 인우와 상처녀 시아의 사랑이야기   후기 아픈 상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시아를 줄곧 바라만 보던 인우는시아 동생이자 오랜 친구인 시혁의 도움으로그녀와의 첫날밤(?)을 얻게 된다.“자존심 상하지만 네가 나…… 책임져야 해.”“책, 책임이라니? 내, 내가 왜?”“나, 처음이었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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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인우(팀장,동생친구)

 

  시아(대리,친구누나)

 



한줄 줄거리
-    해바라기 인우와 상처녀 시아의 사랑이야기

 


후기

아픈 상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시아를 줄곧 바라만 보던 인우는
시아 동생이자 오랜 친구인 시혁의 도움으로
그녀와의 첫날밤(?)을 얻게 된다.

“자존심 상하지만 네가 나…… 책임져야 해.”
“책, 책임이라니? 내, 내가 왜?”
“나, 처음이었어. 내 동정을 가져갔으니 책임져야 하는 거 아냐?”

아물지 못한 상처 탓에 인우를 받아들이지 못하던 시아는
마침내 애틋한 그의 사랑 속에서 아픔을 치료해 간다.

“지금부터 날 사랑해 줘.”
그들에게 『순도 99.9%』의 사랑을 채울 0.1%의 기적이 일어날까.

 

시아의 상처가 마음이 아파왔지만 인우가 있어서 다행이다.

인우의 사랑도 마음 아팠지만 이루어졌으니깐 대단하다 인우의 해바라기 같은 사랑

시아가 인우에게 사랑표현할때 너무 좋음

초코, 딸기, 우유 찡함 해피엔딩 굿 시혁과 은진도 은근 웃김

 

s***s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