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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요리잡지를 매달 사면서 스크랩했던 적이 있었죠^^ 지금은 포털이나 유*브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지만 곁에 두고 차분히 따라하고 싶은 요리책이 필요했어요. 간단하지만 가볍지 않은 구성의 책이었어요. 재료 설명이나 레시피별로 특징이나 순서 설명도 잘 돼 있고, 사진도 보기 편해서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당장 해서 먹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는 요리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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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으로 나눠져 있어서 그 주에 사용하는 재료들이 한번에 묶여 있는게 특이했지만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는거..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간단한 레시피들이 많은만큼 단순한 샌드위치와 수프들이 많다. 그냥 샌드위치 전문 서적 따로 수프 전문서적 따로 사는것이 더 좋았을듯. 주간으로 나눠져 있어서 그 주에 사용하는 재료들이 한번에 묶여 있는게 특이했지만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는거..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간단한 레시피들이 많은만큼 단순한 샌드위치와 수프들이 많다. 그냥 샌드위치 전문 서적 따로 수프 전문서적 따로 사는것이 더 좋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