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리뷰 입니다다리말고는 자신없다고 생각하는 자존감 낮은 여주가 자기 다리를 좋아해주는 남주와 이거저거 할 건 다 하면서도 사귀는 사이가 아닌채로 남주에 대한 마음만 커져가고 그렇게 지내던 매일 여주는 이런 애매모호한 관계가 아닌 확실한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서 남주에게 드디어 고백을 하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참 오래 걸리네요 ㅎㅎ
3권 리뷰 입니다 다리말고는 자신없다고 생각하는 자존감 낮은 여주가 자기 다리를 좋아해주는 남주와 이거저거 할 건 다 하면서도 사귀는 사이가 아닌채로 남주에 대한 마음만 커져가고 그렇게 지내던 매일 여주는 이런 애매모호한 관계가 아닌 확실한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서 남주에게 드디어 고백을 하려고 마음을 먹습니다! 참 오래 걸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