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버튼에 불이 들어오고 많이 들어오던 친숙한 자장가의 멜로디가 나와서 아이들이 잠자기전에 벽에 세워두고 들려준답니다 책을 쫙 펼쳐두면 야광에 별들도 반짝이는것 같고 그래서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달님과 별님이 지켜준다고 생각해서 잠들기전 꼭 필요한 책이 되었답니다 우리 아기들 버튼 누르는 재미에 시도때도 없이 자장가가 들리지만 듣기좋은 멜로디라
반짝반짝 버튼에 불이 들어오고 많이 들어오던 친숙한 자장가의 멜로디가 나와서 아이들이 잠자기전에
벽에 세워두고 들려준답니다 책을 쫙 펼쳐두면 야광에 별들도 반짝이는것 같고 그래서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달님과 별님이 지켜준다고 생각해서 잠들기전 꼭 필요한 책이 되었답니다 우리 아기들 버튼 누르는 재미에 시도때도 없이 자장가가 들리지만 듣기좋은 멜로디라서 참 좋아요